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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11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 JOURNEY TO THE STARS WITH IAN BOSTRIDGE ②
ソウル市響2018今年の音楽家イアン・ボストリッジ ②
期間 2018.03.11(SUN) - 2018.03.11(SUN)
時間
場所 Concert Hall
価格 R 90,000won / S 70,000won / A 50,000won / B 30,000won / C 10,000won
割引 1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5%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齢 For ages 8 and above
 
観覧時間 120 min.
 
お問い合わせ 1588-1210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2157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2157
 
インフォメーション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 11월 10일(금) 낮 1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11월 10일(금) 오후 2시 
  
          
<출연>
 
지휘  마이클 프랜시스 Michael Francis, conductor
테너  이안 보스트리지(올해의 음악가) Ian Bostridge, tenor (Artist-in-Residence)
합창  국립합창단 여성단원 Female singers from the National Chorus of Korea
  
          
[프로그램]
 
드뷔시, 3개의 녹턴
Debussy, Trois Nocturnes  
     
브리튼, 테너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녹턴
Britten, Nocturne for tenor, 7 instruments and strings, op. 60 
  
     
Intermission
 
 
홀스트, 행성
Holst, The Planets op. 32     
  
 
음악팬들이라면 홀스트 ‘행성’에서 좋아하는 악장이 하나쯤 있기 마련이다. 전쟁을 연상시키는 ‘화성’의 리듬, ‘금성’의 황홀한 정적, ‘목성’의 엄숙한 선율 등. 그러나 홀스트의 이 걸작은 이에 그치지 않고 인간 정신이 미치는 범위를 탐구하는 여정이기도 하다. 영국 지휘자 마이클 프랜시스가 드뷔시의 정교한 ‘녹턴’으로 시작해 ‘무한공간 저 너머’로 청중을 초대한다. 서울시향 상주예술가 이안 보스트리지가 브리튼의 ‘녹턴’을 통해 더 깊은 밤의 영역으로 들어간다. 셰익스피어와 셸리, 테니슨의 시에 곡을 붙인 이 곡으로 별들의 세계를 탐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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