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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30_SPO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 2018 ARS NOVA I
ソウル市響 2018アモーレパシフィックと共に楽しむアルス・ノーヴァI : 室内楽コンサート
期間 2018.03.23(FRI) - 2018.03.23(FRI)
時間
場所 IBK Chamber Hall
価格 R 30,000won / S 20,000won / A 10,000won
割引 1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5%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齢 For ages 8 and above
 
観覧時間 120 min.
 
お問い合わせ 1588-1210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2005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2005
 
インフォメーション










※ 기타할인      
- 음악대학 재학생 본인 50% (음악대학 재학생임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 현장 제시)
 
      

<출연>
          
지휘  피터 외트뵈시 Peter Eotvos, conductor
  
     
[프로그램]
 
페테르 외트뵈시, 암석
  * 한국 초연
Peter Eotvos, Steine  * Korean premiere
 
이만방, 회상
Manbang Yi, Hoe-Sang
 
유도원, 색채의 파편들
  * 세계 초연, 서울시향 위촉곡
Do-Won Yu, The Fragments of Color  * World premiere, commissioned by SPO
 
 
Intermission    
     
 
마르크앙드레 달바비, 여섯 주자를 위한 고대문서  * 한국 초연
Marc-Andre Dalbavie, Palimpsest for six musicians  * Korean premiere
 
베아트 푸러, 스틸  * 한국 초연
Beat Furrer, Still  * Korean premiere    
 
 
고대문서(palimpsest)란 지우고 다시 쓴 고대 필사본을 말한다. 뭔가 사라졌지만 원래 있었던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중세 유럽의 이런 모습이 달바비의 음악을 통해 되살아난다. 이만방의 회상은 한국의 음악적 전통에서 유래한 남다른 음향을 선보인다. 달바비는 유럽에서 각광받는 현역 작곡가 중 한 사람이다. 피터 외트뵈시는 이 악보들에 숨긴 의미를 풀어내는 법을 잘 알고 있다. 그 자신의 곡인 ‘암석들’은 과거에서 출발해 미래를 내다보는 작품이다. 푸러의 세계초연곡이 청중의 귀를 놀라게 할 음향을 창조하며 귀를 놀라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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