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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55B31E559E8685539F951FE54CBD07_1 2018 Orchestra Festival - Taiwan Philharmonic(NSO) (APR 5)
2018 交響楽祭り
期間 2018.04.05(THU) - 2018.04.05(THU)
時間
場所 Concert Hall
価格 R 100,000won / S 70,000won / A 50,000won / B 20,000won
割引 25% discount for SAC Patrons, 20% for SAC Gold, 15%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 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齢 For ages 8 and above
 
観覧時間 120 min.
 
お問い合わせ 02-580-1300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1677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1677
 
インフォメーション


 







[알립니다]
* 본 공연은 4월 5일(목) 8시 공연입니다. 예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 기타할인  
- 예비군 할인 15% (1인 4매 / 3월 12일(월) 오후 2시부터~ / 본인 전역증, 예비군훈련 소집통지서, 예비군훈련필증 등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1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 10% (1인 2매 / 2017년-2018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교향악축제 패키지] 
* 패키지는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만 가능합니다.     
▷ 후원회원 (1인 4매)
 17회 45%, 14회 40%, 10회 35%, 6회 30%
▷ 골드회원 (1인 4매)
 17회 40%, 14회 35%, 10회 30%, 6회 25%
▷ 블루회원, 예술의전당 우리V카드, 그린회원 (1인 4매)
 17회 35%, 14회 30%, 10회 25%, 6회 20%
▷ 일반회원 (1인 4매)
 17회 30%, 14회 25%, 10회 20%, 6회 15%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그린,예당우리V카드) : 2월 7일(수)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2월 13일(화) 오후 2시  
 

※ 클릭 시 예매페이지 이동
- 2018 교향악축제 전야제 (3.31)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KBS교향악단 (4.1)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대구시립교향악단 (4.3)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대전시립교향악단 (4.4)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대만국가교향악단(NSO) (4.5)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서울시립교향악단 (4.6)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4.7)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춘천시립교향악단 (4.10)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전주시립교향악단 (4.11)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4.12)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부산시립교향악단 (4.13)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광주시립교향악단 (4.14)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원주시립교향악단 (4.15)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4.17)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과천시립교향악단 (4.18)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4.19)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4.20)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4.21) 예매하기
 
     

2018년 4월, 예술의전당 음악당 기획 공연 브랜드 SAC CLASSIC FESTIVAL - 교향악축제가 서른 번째 음악회로 관객을 맞이합니다. 지난 2000년부터는 한화그룹과 함께 더욱 풍성하고 화려한 교향악단의 축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서른 번째, <2018 교향악축제>
<교향악축제>는 1989년 음악당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첫 선을 보인 이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클래식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30. ‘서른’이라는 숫자는 특별합니다. 30년은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 어엿한 어른으로 자라나는 시간입니다. 한 세대의 분기점인 30년이란 세월 동안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는 대한민국 최고(最古), 최대의 클래식 축제로서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의 역사를 함께 해오며 국내 교향악단의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4월의 페스티벌, <2018 교향악축제>
2018년은 예술의전당이 개관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2018 교향악축제는 총 18개 교향악단이 ‘교향악축제’ 타이틀 그대로 “Festival”이란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연주하며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합니다. 올해는 특히 교향악축제 역사상 최초로 ‘교향악축제 전야제’를 선보입니다. 3월 31일(토), 교향악축제 전야제를 위해 특별히 구성된 관악오케스트라(감독: 김영률)가 서른 번째 교향악축제의 팡파르를 울립니다. 4월 1일(일) KBS교향악단(지휘 요엘 레비, 클라리넷 협연 조인혁)을 시작으로 4월 21일(토)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박영민, 플루트 협연 최나경)까지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의 향연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출연>
연주
대만국가교향악단(NSO)       
지휘자 샤오치아 뤼      
피아노 백건우         
     
     
[프로그램]

  

고든 친 
G. Chin
 
리스트
 
  

F. Liszt  
 
차이콥스키 
P. I. Tchaikovsky

“오케스트라를 위한 세 개의 원주민 노래” 중 ‘춤추는 노래’
‘Dancing Song’, from “Three Aboriginal Songs for Orchestra”
 
피아노 협주곡 제1번 E♭장조 S.124

Piano Concerto No.1 in E♭ Major, S.124

 

교향곡 제6번 b단조 Op.74 “비창”
Symphony No.6 in b minor, Op.74 “Pathetique”

 

 

[프로필] 
 
프로필   
ⓒ huntzyen 
지휘 | 샤오치아 뤼 Shao-Chia Lu, Conductor    
대만에서 출생한 지휘자 샤오치아 뤼는 타이페이에서 심리학으로 학사를 취득한 후, 미국의 인디애나음대에서 피아노, 오스트리아의빈국립음대에서 지휘를 수학하였다. 그는 세 개의 메이저 국제 지휘 콩쿠르(프랑스 브장송 지휘콩쿠르, 이탈리아 트렌토의 안토니오 페드로티 지휘콩쿠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키릴 콘드라신 지휘콩쿠르)에서 모두 우승한 매우 드물고 놀라운 경력을 갖고 있다.
 
1995년 베를린 코미셰 오퍼의 제1카펠마이스터로 본격적인 지휘 경력을 쌓기 시작한 지휘자 샤오치아 뤼는 시드니 오페라, 잉글리쉬 내셔널 오페라, 브뤼셀 라 모네 극장, 오슬로 노르웨이 오페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함부르크 오페라, 슈투트가르트 오페라, 베를린 도이체 오퍼 등 세계 유수의 극장들에서 지휘를 하였다. 뿐만 아니라 1998년에는 독일 라인주의 코블렌츠 극장과 코블렌츠 라인 필하모니 모두의 음악감독으로 임명되기도 하였다.
       
2001년부터 2006년까지 하노버 오페라의 음악감독으로 재임하면서 베르디의 <아이다>, <에르나니>, <피가로의 결혼>, 야나체크의 <예누파>, <마르코풀로스 사건>, 베토벤의 <피델리오>, 푸치니의 <투란도트>, <나비부인>, <토스카>,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방황하는 화란인>, 베르크의<보체크>,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장미의 기사>, <엘렉트라>, <살로메> 등 방대한 레퍼토리의 오페라들을 지휘하였다. 특히 2004년 그가 지휘한 하노버 오페라가 비엔나와 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공연했던 드뷔시의 <펠리아스와 멜리장드>는 국제적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이 외에도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바그너의 <파르지팔>, 야나체크의 <카티야 카바노바>, 푸치니의 <토스카>, 슈투트가르트에서 푸치니의 <서부의 아가씨>, 베를린 코미셰 오퍼에서 차이콥스키의 <예브게니 오네긴>,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푸치니의 <나비부인>, <토스카>, <라 보엠> 등을 지휘하였다.
 
샤오치아 뤼는 오페라 지휘자로서 탁월할 뿐만 아니라 콘서트 무대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1994년 거장 세르지우 첼리비다케 대신 공연 직전에 독일 정상의 오케스트라인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처음 지휘하였는데, 이 때 브루크너 교향곡 8번을 비롯한 어려운 프로그램을 변경 없이 그대로 지휘하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이후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물론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들로부터 초청이 이어졌다.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마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노르웨이 방송교향악단, 스웨덴방송교향악단,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열 리버풀 오케스트라, 본머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예테보리 심포니,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슈트트가르트 남서독일방송교향악단,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바이마르 슈타츠카펠레 등 유럽 정상의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하였다. 드디어 2011년에는 그라모폰지 선정 세계 오케스트라 랭킹 1위에 빛나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로열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까지 지휘하였다. 또한 뉴 재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같은 일본 정상의 오케스트라들도 지휘하였다.
 
최근에는 중국 베이징 국가대극원에서 지휘자 정명훈을 대신하여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의 지휘를 맡아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La Fura 프로덕션의 바그너 링사이클 전곡을 지휘하는 여정에 있다.
 
2010년부터 아시아에서 연주력으로 정평한 대만국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샤오치아 뤼는 2014~17까지 남덴마크필하모닉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한국에서는 예술의전당 콘서트 오페라 <예브게니 오녜긴>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큰 호평을 받은 후, 서울시향과 KBS교향악단의 초청으로 연주 하였다. 특히 2017년, 쇼스타코비치 10번으로 서울시향과 다시 만난 샤오치아 뤼는 정확하면서도 극적으로 이끌어가는 호연을 선보여 열광적인 찬사를 받았다.
 
     
프로필   
ⓒ Jen-Pin_LIN         
피아노 | 백건우 Kun Woo Paik, Pianist 
서울에서 태어난 백건우는 10살 때 한국 국립 오케스트라와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으로 첫 콘서트 가졌다. 다음 해에 그는 그의 이름을 건 연주회에서 무소르그스키 모음곡 “전람회의 그림”을 연주했다. 15살 때 미국으로 건너가 줄리어드 음악학교에서 러시아 피아니스트의 위대한 전통을 잇고 있는 로지나 레빈을, 1967년 런던으로 건너가 일로나 카보스를 사사하였고 같은 해 나움버그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1969년 백건우는 부조니 콩쿠르에서 골드메달을 받은 후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디아파종상 수상, 프랑스 3대 음악상 수상 등으로 더욱 명성을 높였다. 1972년 뉴욕 링컨센터에서 처음으로 라벨의 독주곡 전곡을 연주하였으며, 베를린필하모닉 홀을 비롯, 런던과 파리에서 연주하면서 라벨의 뛰어난 해석자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1987년 백건우는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프롬스 콘서트에 출연하였으며, 1991년 5월에는 폴란드 TV로 중계된 “프로코피예프 탄생 100주년 기념 음악회”에서 안토니 비트 지휘의 폴란드 국립 라디오 오케스트라와 함께 프로코피예프의 5개의 협주곡 모두를 연주하였다.
 
그의 레퍼토리는 바흐에서 슈톡하우젠, 부조니에서 스크리아빈, 리스트에서 메시앙에 이르기까지 굉장히 광범위하다. 런던과 파리에서 리스트의 솔로작품으로 구성된 6회의 리사이틀 시리즈를 열었는데, 이 연주를 두고 Le Matin 지의 브리트 마생은 “백건우의 리스트 연주는 작품의 가슴 속 깊은 곳으로 청중을 끌어 들여 그 심장 박동을 느낄 수 있는 불가사의한 여행과도 같다.”라고 평했다.
 
이런 화려한 경력과 함께 백건우는 1992년, 스크리아빈 피아노 작품집 앨범으로 디아파종상을 수상하였으며, 1993년 낙소스 레이블로 발매된 프로코피예프 5개의 피아노 협주곡 전곡 녹음으로 다시 한번 디아파종상을 수상하는 동시에 프랑스 3대 음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이외에도 버진 레이블로 발매된 “헝가리안 랩소디”는 그라모폰 시상식에서 크게 호평 받았다. 그리고 2000년 데카와 계약을 맺은 후 부조니가 편곡한 바흐의 오르간곡이 첫 앨범으로, 포레의 소품집이 두 번째로 출판되었고 이 앨범은 프랑스에서 주요 상을 받는 등 또 한번 음악계의 찬사를 받았으며, 베토벤 소나타 32곡 전곡을 녹음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안토니 비트 지휘의 바르샤바 국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연주한 쇼팽의 피아노 작품 음반을 발매하였다.
 
현재 프랑스 파리에서 거주하며 연주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그는 200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예술문화기사훈장>을 받았으며, 전세계를 누비며 리사이틀은 물론,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파리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필,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 뉴욕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섬마을 주민을 위한 “섬마을 콘서트 투어”(2013), 세월호 사고 100일 추모 공연 ‘백건우의 영혼을 위한 소나타’(2014), 8일 동안 베토벤 32개 피아노 소나타 전곡 리사이틀(2007, 2017) 등 의미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다.
 
 
프로필
ⓒ Yung_nien_Wang 
대만국가교향악단 Taiwan Philharmonic
   
“아시아에서 클래식 음악이 얼마나 발전하고 있는지는 이미 여러 교향악단을 통해 확인되었다. 대만국가교향악단은 탁월함, 순수함, 단순함으로 한층 더 놀라운 연주를 보여주었다.” - 아메리칸 레코드 가이드, 2017/3-4
 
“대만국가교향악단은 첫 북미 투어 중 (미국 데뷔 무대에서)… 그간의 과소평가를 뒤엎고, 샤오치아 뤼 지휘로 놀랍도록 아름다우면서도 미묘한 뉘앙스를 섬세하게 살린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을 열정적으로 연주했다.” - 뮤지컬 아메리카 (2016/12)
 
1986년 창단된 대만국가교향악단은 아시아 최고의 교향악단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2005년 장개석 국립문화센터 상주 교향악단이 되었고, 2014년 4월부터 국립공연예술센터 부속 교향악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8월 유명 지휘자 샤오치아 뤼가 5대 음악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대만 국민들의 문화적 수준 향상 및 음악교육 강화에 일조하고 있다.
 
대만국가교향악단은 총 99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약 40주 에 걸쳐 콘서트 및 실내악 연주 75회, 오페라 1회 등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교육 프로그램 및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대만뿐만 아니라, 비엔나, 파리, 베를린, 제네바, 밀라노,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삿포로, 도쿄, 요코하마, 홍콩, 중국 주요 도시 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로린 마젤,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 루돌프 바르샤이, 레너드 슬레트킨, 크리스토퍼 호그우드, 올레그 카에타니, 겐나디 로제스트벤스키, 마이클 샌더링 등의 세계적인 지휘자들뿐만 아니라, 미도리, 바딤 레핀, 힐러리 한, 바이바 스크리데, 비비아네 하그너, 요요 마, 고티에 카퓌송, 알반 게르하르트, 미샤 마이스키, 솔 가베타, 에블린 글레니, 마틴 그루빙거, 루이 로르티, 백건우, 스테판 허프, 스테판 코바세비치, 카티아와 마리엘 라베크, 자비네 마이어, 라인홀트 프리드리히 등의 솔로 연주자들과도 협연하고 있다.
 
대만국가교향악단은 세계적인 안무가이자 대만 클라우드 게이트 댄스 씨어터를 창립한 린 화이민, 호주 출신 미디어 아티스트 클라우스 오베마이어, 오페라 무대감독 토비아스 리히터, 모팟 옥센볼드파트 및 한스-피터 레만 등과의 협업을 통해, 공연 및 오페라 무대로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 놀라운 기록을 세운 ‘니벨룽겐의 반지’ 및 ‘일렉트라’ 간이무대 콘서트 외에도, ‘장미의 기사 (독일 오페라 하우스, 2007)’, ‘카르멘 (코벤트 가든 로열 오페라 하우스, 노르웨이 국립 오페라, 오페라 오스트레일리아, 2009)’, ‘나비부인 (오페라 오스트레일리아, 2012)’, ‘피델리오 (취리히 오페라 하우스, 2015)’ 등 세계적인 오페라 하우스와 함께 한 작품들과 더불어, ‘발퀴레 (2013)’, ‘살로메(2014)’, ‘오델로(2016)’, ‘일 트리티코(2017)’ 등을 자체 제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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