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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project FX PROJECT Series No.4
FXプロジェクトの4回目おしゃべり_美味しい家具、美味しいおしゃべり
期間 2017.10.21(SAT) - 2017.10.31(TUE)
時間 11:00-20:00
場所 Hangaram Design Museum
価格 FREE
割引 FREE
 
入場年齢 For All Ages
 
 
お問い合わせ 02-580-1300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1015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1015
 
インフォメーション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 정기휴관 10/30(월)       
※ 10월 21일(토)은 오후 3시부터 관람 가능합니다.

※ 10월 31일(화)은 오후 3시까지 관람 가능합니다.         


[문화가 있는 날]
-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10/25)
- 무료입장                   
                 
   
[전시목적]
가구가 맛있다? 수다가 맛있다?
 
예부터 주방이라는 공간은 흔히 여자들의 공간이라고도 한다. 그만큼 여자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공간이었기 때문이며 어릴 적 우리들의 기억 속에는 철저히 분리 독립된 주방공간과 그저 기능에만 충실했던 찬장이라 불리는 너무나 평범한 주방가구만이 남아 있다.
 
그러나 남녀의 가사 구분이 모호해 지고, 요리가 남녀 모두에게 하나의 즐거운 취미 생활이 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주방은 여자들의 공간이다. 그 이유는 주방이라는 공간이 단순히 여자들이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물리적인 이유 때문이 아니라, 그 공간이 여자들의 감성을 가장 다양하게 잘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라는 감성적인 이유 때문이다.
 
이제, 우리의 추억속에 남아 있는:
 
부엌 한구석에서 자신의 기능적 용도에 충실했던 낡은 찬장은 요리를 더욱 빛내줄 개성 있는 그릇들을 자랑스럽게 진열하는 그릇장으로,
밥먹을 때만 유용했던 우리네 밥상은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식사와 담소를 즐기고 여유 있는 꽃 한 송이가 꽂혀 있는 넓은 식탁으로 바뀌고,
그저 싱크대와 냉장고, 가스레인지로 대표되던 주방은 이제 주부들의 개성이 뚜렷이 드러나는 다양한 용도와 디자인의 가구들로 채워지고 있다.
 
입으로 즐기는 맛있는 요리처럼 눈으로 즐기는 맛있는 가구들이 사람들의 감성을 더욱 풍부하고 편안하게 만들고 있다.
 
FX PROJECT의 가구 수다쟁이들은 기능성만을 강조해온 기존의 주방과 다이닝 가구들에 톡톡 튀는 개성을 담아 Kitchen, Dinning, Livingroom 가구를 새롭게 조명해 보고자 한다. FX PROJECT의 맛있는 가구들과 함께 맛있는 수다를 함께 떨어보기를 제안해 본다.
 
 
[전시내용]
주방이라는 감성이 넘치는 공간속에서 작가와 관객들이 가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의 주제를 관객들에게 던져 주고, 관객들 스스로가 이야기를 풀어내게 함으로써, 관객들의 기억과 추억들까지 전시회의 한 부분으로 만드는 관객 참여 전시회이다. 기존의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 형식의 전시회가 아니라, 전시된 가구들과 작가들의 스토리를 본 관객들의 기억과 추억까지도 전시회의 한 부분으로 포함시킨다.
 
“맛있는 가구에는 색깔이 있다.”
맛있는 요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그 요리가 담긴 개성 있는 그릇이듯,
개성 있는 주방에는 개성있는 가구들이 있다.
기능적인 면이듯 외적으로 보이는 독특한 디자인이듯, 
단, 한 점의 색깔 있는 가구만으로도 당신의 개성은 충분히 표현된다.
 
“맛있는 가구에는 이야기가 있다.“
맛있는 가구가 반드시 특별한 디자인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나의 추억과 이야기가 담긴 가구라면 충분히 그 의미가 가구에 묻어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추억이 담긴 맛있는 가구는 사람들로 하여금 대화를 이끌어 낸다.
 
“맛있는 가구에는 채우는 즐거움이 있다.“
가구에 무엇을 담고 어떻게 담느냐는 또다른 즐거움이다.
가구에 담음으로써 공간은 비워지고 채우는 즐거움은 더욱 커진다.
  
 
[작가소개]
7명의 작가들이 2개의 공간, KITCHEN과 DINNING ROOM을  꾸민다.
주방이라는 공간이 필요로 하는 기능성 뿐만 아니라, 색깔있는 가구들이 조합 속에서 작가들은 자신들의 작품속에 담긴 가구와 관련된 기억과 이야기들을 스토리보드를 통해 들려 주고, 관객들은 그러한 가구들을 직접 만지고 열어보면서, 스토리에 공감하고 자신들만의 기억과 추억들을 떠올려 보면서 작가와 관객들이 가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소통한다.
 꾸며진 각각의 공간은 물리적으로 분리된 듯 보이지만 하나의 통합된 공간으로도 보이면서, 그 안에 배치된 다양한 종류의 목가구들을 관객들이 직접 만져보고 감상할 수 있다.
 
「김은희 작가」
- 2017  FX PROJECT 2017 SUMMER “담는것과 담기는것에관한이야기”,         
                                     KCDF(한국문화공예진흥원) 갤러리
- 2017  FX PROJECT PLUS1 초대전; SWEETER THAN CHOCOLATE, 팔레드서울
- 2016  FX PROJECT 2016 WINTER `선물가게“, 언더스탠드에비뉴
- 2015  FX PROJECT 2015 SPRING `가구에서위안을받는방법“, aA디자인뮤지엄
- 2014  FX PROJECT 2014 AUTUMN `그릇장에 관한 여자들의 수다“, 무계원
- 2014  아트&퍼니테리어 초대 예술의 전당 전시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 2014  힐스테이트갤러리 초대전, 힐스테이트 갤러리
- 2013  목가구 조형 협회 주최, 우드페어 초대전, 코엑스
- 2013  6인의 가구 전시회 -“동거-CO-HABITATION`, 금보성아트센터
- 2011  힐스테이트 갤러리 초대전, 힐스테이트 갤러리
 
- 김은희 가구스튜디오 “FACTORY BAHN ” /FX PROJECT MEMBER
 
따뜻한 감성의 목가구에 패브릭, 크리스탈, 레더등의 색감 있는 다양한 소재들을 접목시킨 가구들을 주로 선보이며, 형태의 단순함속에 다양한 자연 그대로의 컬러를 더해서 모던하면서도 에트로적인 느낌이 감도는 가구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작은 가구의 즐거움, 갖고 싶은 가구’를 모토로 기능성과 장식성을 함께 갖춘 가구가 특징이다.
 
 
「김희원 작가」
- 2017  FX PROJECT 2017 SUMMER “담는것과 담기는것에관한이야기”,         
                                     KCDF(한국문화공예진흥원) 갤러리
- 2017  FX PROJECT PLUS1 초대전; SWEETER THAN CHOCOLATE, 팔레드서울
- 2016  FX PROJECT 2016 WINTER `선물가게“, 언더스탠드에비뉴
- 2015  FX PROJECT 2015 SPRING `가구에서위안을받는방법“, aA디자인뮤지엄
- 2014  FX PROJECT 2014 AUTUMN `그릇장에 관한 여자들의 수다“, 무계원
- 2014  경향하우징페어 Art Furniture Project Group “테” 제4회 전시회, 킨텍스
- 2014  경향하우징페어 KOFC 그룹전 “봄의 길목에서”, 킨텍스
- 2013  KOFC 그룹전 “가을을 담다” , 금보성아트센터
- 2013  경향하우징페어 Art Furniture Project Group “테” 제3회 전시회, 킨텍스
- 2012  킨덱스 가구박람회 “2012 여름전”, 킨텍스
- 김희원 우드스튜디오 “ HEEWON WOOD STUDIO ” /FX PROJECT MEMBER
 
원목소재가 가지고 있는 자연스러움을 표현하면서, 전통가구의 ‘단순함’과 현대가구의 ‘정교함’을 동시에 구현하고자 한다. 장식적인 아름다움 보다는 최소한의 디자인이 주는 간결함을 추구하는 가구를 선보이며, 주변 공간과 조화를 이루되 ‘조그마한 파격’의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개별 가구에 ‘모나지 않은 개성’을 가구 디자인 속에 담고자 한다
 
 
「김태원 작가」
- 2017  FX PROJECT 2017 SUMMER “담는것과 담기는것에관한이야기”,         
                                     KCDF(한국문화공예진흥원) 갤러리
- 2017  FX PROJECT PLUS1 초대전; SWEETER THAN CHOCOLATE, 팔레드서울
- 2016  FX PROJECT 2016 WINTER `선물가게“, 언더스탠드에비뉴
- 2015  FX PROJECT 2015 SPRING `가구에서위안을받는방법“, aA디자인뮤지엄
- 2014  FX PROJECT 2014 AUTUMN `그릇장에 관한 여자들의 수다“, 무계원
- 2014  아트퍼니쳐 “ 테 ” 그룹전, 코엑스
- 2014  한국가구학교 그룹전 “ 봄의 길목에서 ”,  코엑스
- 2013  한국가구학교 그룹전 “ 가을를 담다.”, 금보성아트센터 (구)김흥수미술관
- 2012  소명그룹전시회, 갤러리 라메르
 
- “YEGAGU wood furniture studio“ / FX PROJECT MEMBER
 
전 세계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동화, “피노키오”, 그 동화 속 피노키오를 만든 “목수 제페토 할아버지”, 바로 그런 목수를 동경한다.
“가족이 필요했던 외로운 목수 제페토 할아버지. 마법처럼 자신이 만든 나무인형 ‘피노키오’를 보면서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꼭 필요한 가족이 생겨서...“
제페토 할아버지의 마음을 닮은 따뜻하고, 재미있고, 신나는 원목가구, 스토리가 담긴 가구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현정 작가」
- 2017  FX PROJECT 2017 SUMMER “담는것과 담기는것에관한이야기”,                                             
                                     KCDF(한국문화공예진흥원) 갤러리
- 2017  FX PROJECT PLUS1 초대전; SWEETER THAN CHOCOLATE, 팔레드서울
- 2016  FX PROJECT 2016 WINTER `선물가게“, 언더스탠드에비뉴
- 2015  FX PROJECT 2015 SPRING `가구에서위안을받는방법“, aA디자인뮤지엄
- 2014  FX PROJECT 2014 AUTUMN `그릇장에 관한 여자들의 수다“, 무계원
- 2013  “공존” 그룹전, CAFENCRE 전시관
- 2009  `THE VILLAGE OF SNOW FLOWER“ 그룹전, CAFENCRE 전시관
- 2005  한국 D.I.Y 박람회 전시, 킨텍스
 
- ATELIER H.J/10 `STUDIO LALALA` /FX PROJECT MEMBER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고 쉽게 질리는 요즘, 유쾌하고 즐거운 친구는 오래 남는다. `오랜 동안 곁에 두고 싶은 가구“를 생각하며, 목가구속에 ”재미와 즐거움“의 요소를 담아, 지루하지 않으면서 톡톡 튀는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의 가구들이 주를 이루며, 다양한 소재와의 접목을 통해, 하드 우드 가구가 가지고 있는 무거움을 덜어주면서 다양한 기능을 가진 가구들을 추구한다.
 
 
「강연구 작가」
- 2017  FX PROJECT 2017 SUMMER “담는것과 담기는것에관한이야기”,         
                                     KCDF(한국문화공예진흥원) 갤러리
- 2017  FX PROJECT PLUS1 초대전; SWEETER THAN CHOCOLATE, 팔레드서울
- 2016  FX PROJECT 2016 WINTER `선물가게“, 언더스탠드에비뉴
- 2015  FX PROJECT 2015 SPRING `가구에서위안을받는방법“, aA디자인뮤지엄
- 2017  한그루전 “결이야기”, KCDF갤러리
- 2014  FX PROJECT 2014 AUTUMN `그릇장에 관한 여자들의 수다“, 무계원
- 2014  힐스테이트 갤러리 초대전, 힐스테이트 갤러리
- 2013  목가구 조형 협회 주최, 우드페어 초대전, 코엑스
 
- 강연구WoodGallery /FX PROJECT MEMBER
 
내 손에 길들여진 반들반들 빛고운 가구를 손녀에게 물려주는 순간을 상상해본다. 화려하거나 웅장하지 않은 소박한 가구지만 세월에 농익어, 나무 본연의 자연스런 감성과 추억이 묻어나는 가구. 어느 날은 탁자로 어느 날은 의자로 때론 책장이 되기도 하는 재치와 위트를 갖춘 가구. 손녀가 몹시 탐내온 그래서 물려받는 이 순간이 너무나 행복한 가구. 이것이 내가 꿈꾸고 추구하는 가구이다.
 
 
「이주연 작가」
- 2017  FX PROJECT 2017 SUMMER “담는것과 담기는것에관한이야기”,
                                     KCDF(한국문화공예진흥원) 갤러리
- 2017  FX PROJECT PLUS1 초대전; SWEETER THAN CHOCOLATE, 팔레드서울
- 2016  FX PROJECT 2016 WINTER `선물가게“, 언더스탠드에비뉴
- 2015  FX PROJECT 2015 SPRING `가구에서위안을받는방법“, aA디자인뮤지엄
- 2014 KOFC 동문 그룹전 .갤러리울
- 2013 KOFC 그룹전 `가을을 담다` 금보성 아트센터
 
내가 갖고 싶은 가고, 내가 쓰고 싶은 가구를 생각하면서 가구를 디자인한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서도 튀지 않고 어우러지는 심플한 디자인이 주가 되며, 특히, 가구 본연의 실용성을 강조하는 가구가 특징이다.
 
 
「안호영작가」
- 2017  FX PROJECT 2017 SUMMER “담는것과 담기는것에관한이야기”,         
                                     KCDF(한국문화공예진흥원) 갤러리
- 2017  FX PROJECT PLUS1 초대전; SWEETER THAN CHOCOLATE, 팔레드서울
- 2016  FX PROJECT 2016 WINTER `선물가게“, 언더스탠드에비뉴
- 2015 홈테이블데코페어,‘UpandComingDesignerswithCASALIVING’전, 코엑스
 
-크래프티드매터“CraftedMatter”FurnitureStudio
 
가구라는 틀 안에서 실용적 오브제를 만들기 시작하여 최소한의 기능을 지닌 채 발현되는 미학적 가치를 추구한다. 간결함을 바탕으로 둔 선과 면에 의한 형태적 조화를 담아낸 디자인을 선보이며, 그를 통한 현대적 단순미에서 느껴질 수 있는 모호함을 담아내고자 한다.   
 
 
 
[대표작품] 
  


강연구 Pantry cabinet 543*500*960 Oak,Padauk, Natural Oil 마감
 
 

강연구 Kitchen sub worktable 965*325*830 W.Oak,Padauk,Bubbinga WAPPEN PATCH MAGNET Natural Oil 마감 
 
 

김은희 table 29 1800*750*750 red oak padouk  
 
 

김태원 평상(뜰마루) 2000*745*570 Brown walnut Natural Oil 
 
 

김희원 감춰두기(수납장) 1015*400*1700 Oak,Padauk, Natural Oil 마감 
 
 

김희원 마주보기-삼각테이블 100*100*680 Maple, Natural Oil 마감 /스툴 380*460 Oak,Padauk, Purple heart, Walnut, Natural Oil 
 
 


안호영 / 안호영2  LC-03 bench 1800*380*440 1800*380*440
 
 

이현정 coffee Cantata  1270*500*745  Red Oak Brown walnut, Purple heart Natural Oil 
 
 

이현정 play box#2   900*600*340  Red Oak Brown walnut, Purple heart Natural 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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