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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못다한 이야기_web poster Dear unspoken stories
彼女たちの話しきれなかった話
期間 2017.12.07(THU) - 2017.12.16(SAT)
時間 11:00-19:00
場所 Hangaram Art Museum Gallery 7 (Old V-Gallery)
価格 free
割引 free
 
入場年齢 For All Ages
 
 
お問い合わせ 02)580-1300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0995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0995
 
インフォメーション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 12월 16일(토) 오후 2시까지 관람 가능합니다.  
 
   
[전시소개] 
 

웹전단
 
그녀들의 못다 한 이야기 - no.4
뒤늦게 못다 한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감내해야할 것들이 만만치 않은 사회 속에 있다. 우리들은 이제부터 우리들의 이야기를 시작하려한다. 우리의 삶의 여정 속에 담겨져 있는 이야기를 회화적으로 풀어본다.
 
 

[대표작품]
 
양태호 Yang, Taeho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전공 졸업(M.F.A.)
논문 : 식물 이미지에 나타난 생명성 표현연구
개인전 5회, 단체전 및 공모전 20여회,
수상 : 대한민국 열린미술대전 특선, 현대여성미술대전 우수상,
      나혜석미술대전 충남미술대전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입선 
 

식물들은 대기와 맞닿는 일견 정지된 형태의 표피를 가지지만 그것의 원형들은 모든 피조물들이 그러하듯 작은 미립자로 살아 숨 쉬는 유기적 생명체이다. 기후나 환경에 따라 비록 다양한 형태들로 존재하지만 식물들은 알아채기 어려운 그들만의 비밀스러운 순환세계를 이어 가고 있는 것이다. 생성과 소멸 그리고 또 다른 개체로의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이들의 순환은 그 인식 가능한 경이로움으로 인해 세계의 상징이 되고 또한 본인의 경우 삶의 지표가 되기도 한다. 
  
웹전단
양태호, 딸기, 130×130cm, 캔버스 위에 오일스틱,볼포인트펜, 2012

웹전단
양태호, 식물드로잉-민들레날다, 42×42cm, 캔버스위에 아크릴릭, 2017 
      
임영아 Lim, Young Ah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전공 졸업(M.F.A.),
개인전 2회, 단체전 다수        
      

죽음과 삶에 관심이 많다. 항상 멋진 삶을 꿈꾸고 후회 없는 죽음을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 하루를 소중하고 후회 없이 살려고 노력한다. 사람의 인생을 꽃에 많이 비교하듯이 그녀의 작품에서도 죽음을 맞이하는 꽃이 등장한다. 그녀는 점점 시들어 가는 꽃을 얼리면서 시간을 정지 시킨다. 그  정지된 시간에서 그녀는 그녀의 삶을 되돌아본다. 정말 그녀가 잘살아 왔는지 후회는 없는지…. 그녀는 시들어 가는 꽃에게 이런 회상의 시간을 주고 싶었다. 그리고 죽음의 시간을 얼리면서 그녀에게 남아있는 삶에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    
 
웹전단 
임영아, This moment, 116.7×80.3cm, oil on canvas, 2017
  
웹전단
임영아, This moment, 130×97cm, oil on canvas, 2017    
       
 
조재옥 Cho, Jae Ok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전공 졸업(M.F.A.),
논문) 굴절된 투명한 공간에 담긴 꽃을 통한 회화의 조형성,
개인전 및 개인 부스전 10회, 단체전 150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11),
現 한국미술협회(서양화 분과이사역임), 서울자연동인회감사,
   서울아카데미회원, 한국야외수채화가회 회원, 서초미협회원
 
살면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경험된 기억이나 추억을 가지고 시간과 공간의 관계 속에서 독자적인 조형세계를 모색하려한다. 그녀는 평상시 크리스탈처럼 투명하고 맑은 유리를 좋아하는 것은 투명성에서 보이는 시각적 즐거움에서 시작됐다. 속까지 환히 보이는 것에 그 너머로 보이는 이미지가 서로 혼재되어 다양한 모습으로 비춰지는 현상들을 살펴보며 꽃이라는 소재에 생명성을 담아 비춰지는 이미지를 통해 시각적 확장과 일루전의 형상을 통해 현실과 비현실속에 우리 눈앞에 놓여있는 사물은 우리의 인식세계가 만들어 놓은 실재가 허상 일수 있음을 보여 주려한다.     
 
웹전단   
조재옥, Refiectio of Rose, 162.0×112.1cm, oil on canvas, 2012
   
웹전단
조재옥, Reflection of Rose, 162.0×130.3cm, oil on canvas, 2012
     
                 
최유미 Choi, You Mee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졸업 및 동 대학원 수료,
개인전 장은선 갤러리, 금오공대 갤러리 등 10여회,
단체전 60여회, 아트페어 30여회, 해외전 프랑스 독일 미국 등 10여회,
작품소장 : 국립현대미술관
수상 :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및 특선, 경향미술대전 특선
現 골드창작스튜디오 1기 작가
 
그녀는 세상에 놓여 진 이유가 많다. 그냥 살아지는 것이 아니다. 해야 할 지켜야할 책임이 그녀를 억압한다. 기다리고 견디고 참고를 반복하면서도 그녀의 돌파구는 작업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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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전단
최유미, Yacht, 70×200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6     
   
웹전단
최유미, Yacht, 70×200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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