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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앞 Concert of Contemporary Music Ensemble SORI
現代音楽アンサンブルの音 コリアンスクール3
期間 2017.11.12(SUN) - 2017.11.12(SUN)
時間
場所 Recital Hall
価格 R 30,000won / S 20,000won
割引 3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20% for SAC Blue, 50% for SACteens, 40% for Noble members.
 
入場年齢 For ages 8 and above
 
観覧時間 90 min.
 
お問い合わせ 02-515-5123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0873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0873
 
インフォメーション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SORI    
Korean Schools Ⅲ - 김정길과 그의 제자들
현대음악앙상블 소리가 준비한 올해의 한국작곡가 연주회는 작년에 이어 ‘Korean Schools III’ 시리즈로 진행한다. 본 시리즈는 스승과 제자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100여 년 동안 형성된 한국현대음악의 역사를 조망하는 기획으로, 그 세 번째 주제는 ‘김정길과 그의 제자들’로 선정되었다. 김정길 선생은 전 서울대 교수로서 홍지영(재능대 교수), 강석희(경희대 교수), 김지영(서울예고 교사), 안희정(작곡가), 박준영(경희대 교수), 김진수(숙명여대 교수), 장재호(한예종 교수), 정승재(상명대 교수), 김승림(경희대 교수), 이정혁(연세디지털콘서바토리 교수), 송향숙(작곡가) 등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제자들을 배출하여 한국 작곡계의 발전과 다양성에 크게 이바지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김정길 선생의 타계 5주기를 기념하여 그의 작품을 통해 추모하고, 안희정, 박준영, 김진수, 정승재, 김승림, 송향숙 등 제자들의 작품을 함께 연주함으로써 한국현대음악의 한 흐름을 집중 조명한다.
 
 
<출연>
 
Vn. 정원순, 이상희, 권명혜 
Va. 최예선, 조재현
Vc. 이숙정, 장하얀 
Db. 서완  Fl. 권혜진  Ob. 조정현 
Cl. 안종현, 홍성수 
Bn. 김성훈   Hn. 박찬유  Trp. 박두원
Perc. 안상훈  Pf. 강은하, Bertrand Giraud
가야금 최  진 Cond. 강석희 
  
[프로그램]
 
송향숙 Hyang-Sook SONG
“검은 결” for clarinet, cello and piano (세계초연)
 
박준영 Jun-Young PARK
3 Szenen fur Trompete, Viola, Cello, Kontrabass, und grosse Trommel  (2007) 
 
안희정 Heejung AHN
“Night Fantasy” for flute, english-horn, bass clarinet, cello and piano (2011) 
 
김진수 Jinsoo KIM
심연의 경계 “Borders of Abyss” for gayageum, clarinet, horn, violin, cello and double bass (2017)
 
 
Intermission
 
 
김승림 Seunglim KIM
"Mi(美) in the Colosseum" for the Piano (2011)    
피아노를 위한 “콜로세움의 미(美)”
 
정승재 Seung-Jae CHUNG
Hocket for Octet (flute, oboe, clarinet, bassoon, 2 violins, viola, and cello) (세계초연)
 
김정길 Chung-Gil KIM (1933-2012)
"비(秘)" fur Streichinstrumente (1981)
 
 
[프로필]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SORI    
2001년 11월 12일 故박창원 음악감독을 중심으로 첫 연주회를 개최하며 그 첫 발을 내딛은 현대음악앙상블 ‘소리’는 한국 최초의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로서 매년 정기연주회와 기획음악회 등 여러 음악회를 통해 다양하고 새로운 현대음악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한국의 클래식 음악계에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창단부터 지금까지 나인용, 박인호, Markus Hechtle 등 국내외의 여러 작곡가에게 새로운 작품을 위촉하고 세계 초연하고 있으며, Olivier Messiaen, Bruno Maderna, Luigi Nono, Iannis Xenakis, Pierre Boulez, Earle Brown, Gyorgy Kurtag, Steve Reich, Hans Zender, Michael Nyman, Gerard Grisey, Tristan Murail, Salvatore Sciarrino, Wolfgang Rihm, Beat Furrer 등 현대음악의 중요한 작곡가의 작품을 아시아 혹은 한국 초연하고 있다.
또한 스페인 XXIV Cicle d’Hivern 현대음악제, Felip Pedrell 음악제, Composers Group of Tarragona 초청음악회, Teatro Metropol 초청음악회, Eglise St. Merri Paris, Festival de Gex 등 유럽의 여러 음악제를 비롯하여 ACL-Korea 국제음악제, ACL 한일 교류 연주회, 아시아 현대음악제, 범음악제, 대한민국 실내악 작곡제전, 아츠 페스티벌 디멘션, 음악과영상창작입단 나우 등 국내외의 여러 현대음악제에 초청받는 등 세계적인 현대음악 앙상블로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현재 현대음악앙상블 ‘소리’는 작곡가 나인용, 첼리스트 현민자 교수를 고문으로 모시고, 첼리스트 이숙정(현 대표)을 비롯한 국내 최고 수준의 젊은 연주자들이 상임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시대에 탄생된 작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강한 사명감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현대음악앙상블 ‘소리’는 작곡가의 의도를 훌륭히 표현하는 연주라는 찬사를 받고 있으며,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앙상블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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