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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이윤수리사이틀포스터 최종1020 Klara-Yoonsoo Rhee Schumann Recital I
ピアニスト イ・ヨンスのシューマン全曲シリーズⅠ
期間 2017.10.22(SUN) - 2017.10.22(SUN)
時間
場所 Recital Hall
価格 General seats 20,000won
割引 3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20% for SAC Blue, 50% for SACteens, 40% for Noble members.
 
入場年齢 For above elementary school
 
観覧時間 90 min.
 
お問い合わせ 02-3487-0678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0711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0711
 
インフォメーション











 
‘섬세한 해석의 지적인 연주자’, ‘테크닉을 넘어선 음악만이 숨 쉬는 연주’와 같은 찬사가 함께하는 피아니스트 이윤수가 오는 10월 22일(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슈만 전곡 연주 시리즈, 그 첫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슈만 전곡 시리즈는 2017년을 시작으로 6년여에 걸쳐 아홉 번의 독주회로 기획된다. 이번 연주회는 ‘Illusion’이란 부제를 가지고 슈만의 작품 형식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소품집(Klavierzyklus)과 슈만이 사랑한 작가 John Paul과 E. T. A. Hoffman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작곡한 곡들을 주제로 펼쳐질 예정이며 숲의 정경 작품 82(Waldszenen Op.82)와 환상 소곡집 작품 12(Fantasiestuecke Op.12), 크라이슬레리아나 작품 16(Kreisleriana Op.16)이 연주된다. 슈만 전곡 연주는 국내에서 쉽게 시도되지 않는 레퍼토리이기에 많은 음악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연주회를 앞두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윤수는 “슈만 전곡 연주를 통해 슈만이 가지는 유니크함과 서정성을 피아노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달콤하고 삽싸름한 인생과 같은 선물을 선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그램]
 
Robert Schumann (1810~1856)       
    
Waldszenen Op.82 숲의 정경 작품 82
Fantasiestuecke Op.12 환상 소곡집 작품 12
Kreisleriana Op.16 크라이슬레리아나 작품 16
 
 
[프로필]
 
“곡의 본질을 잃지 않으며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대단히 지적인 연주자..” - YLE Radio
“그녀는 그녀의 아름다울 만큼 뛰어난 테크닉이 아닌 모든 음에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청중과 소통했다..” - The Catskill Chronicle
“마술과도 같은 울림! 테크닉을 뛰어넘어 음안 만이 고스란히 숨 쉬는 연주” - Cottbuser Rundschau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해석과 놀라움을 선사한 노련함” - Nuernberger Zeitung
“..파멸까지 다다르는 한편의 뮤직드라마...!” - Westdeutsche Zeitung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해석과 놀라움을 선사한 노련함.’ 이라는 현지 언론의 찬사를 받았던 그녀의 연주에는 ‘섬세한 해석의 지적인 연주자’, ‘테크닉을 넘어선 음악만이 숨 쉬는 연주’ 와 같은 수식어가 늘 함께한다.     
연호예술상을 수상하며 예원학교를 실기수석으로 졸업하고 만 15세에 한국을 떠난 이후 주로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피아니스트 이윤수는 2003년 오스트리아 국립 방송의 초청 독주회로 비엔나에서 데뷔한 이래 서울시립교향악단, 뉘른베르크 심포니,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라하 심포니 오케스트라, 그로세토 시립 교향악단, 아르메니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카리코브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태리 FVG 오케스트라, 칠리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바르두비체 심포니 오케스트라, 카를로브 바리 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시립청소년교향악단, 브라티슬라바 카펠레 이스트로폴리타나 등과 협연하였고 매년 꾸준한 독주와 실내악 등 다양한 연주로 오스트리아의 저명한 뮤직페라인홀, 프라하의 스메타나홀, 더블린의 National Concert Hall,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등 굵직한 무대에 오르며 프로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며 차세대 연주자로 성장했다.  브람스 국제 음악 콩쿠르, 이태리 엔니오 포리노 국제 피아노 콩쿠르, 그리스 로도스 국제 피아노 콩쿠르, 뵈젠도르프 콩쿠르 우승과 시드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제네바 국제 콩쿠르, 프랑스 에피날 국제 콩쿠르, 스페인 호세 로카 국제콩쿠르 등 세계 유수 콩쿠르에서의 수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Siemens ‘Wiener Klassik Preis’와 베를린 스타인웨이 하우스가 선정하는 ‘Foederpreis’의 수상자로 지목되기도 하였다.     
2011년 예술의전당 아티스트로 선정된 이후 매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과 IBK챔버홀에서의 독주회, 11시 콘서트, 보를리스 앙상블, 아르티제 앙상블과의 공연 등 조금씩 국내 활동범위를 넓히기 시작한 이윤수는 서울대, 한양대, 가천대, 예원, 예고 등에서 후학 양성에 관심을 기울이는 한편 국내외를 아우르는 꾸준한 연주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독일 Moselfest 초청 독주회, 비엔나 ‘Lange Nacht der Musik’ 시리즈 초청 독주회, 그리스 Dimitria Art Festival 초청 독주회, 스페인 Gijon Festival 초청 독주회, 영국 Chetham Musik Festival 초청 독주회, 미국 Shandelee Piano Festival 초청 독주회, 프랑스 ‘LHeure Musicale au Marais’ 시리즈 초청 독주회, 체코 Krumlov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초청 듀오 음악회 등 정기적으로 세계 각지의 Music Festival에 초청되어 다양한 연주를 선보여 왔으며 그 외에도 독일의 인문학 박사 Angela Thamm과 ‘베토벤의 편지와 그의 음악’이라는 문학과 음악의 조합을 시도하기도 하였다.
20여 년 전 미국의 솔로몬 미코스프키 교수가 “서양의 리듬감을 가지고 태어난 동양의 기적” 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작은 소녀는 어느덧 성숙한 연주자로 성장하여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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