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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전단 앞면_2017.10.27_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제107회 특별 정기연주회 SeoulMotetChoir 107th regular concert
期間 2017.10.27(FRI) - 2017.10.27(FRI)
時間
場所 Concert Hall
価格 R 100,000won / S 50,000won / A 30,000won / B 20,000won / C 10,000won
割引 3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20% for SAC Blue,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齢 For above elementary school
 
観覧時間 120 min.
 
お問い合わせ 02-579-7295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0449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0449
 
インフォメーション










 

 
[프로그램]

 

O. Nicolai

Ein feste Burg ist unser Gott
 

H.Schutz

SWV 43
 

H.Schutz

SWV 45
 

J. S. bach

Nun danket alle Gott, BWV 192
 

J. S. bach

Gott, der Herr, ist Sonn und Schild, BWV 79
 

J. S. bach

Ein feste Burg ist unser Gott, BWV 80

 
 
[프로필]
 
지휘자 l 박치용
 『가장 순수한 목소리의 울림, 자연스러운 리듬의 표출, 깊이 있는 음악의 해석으로 합창음악에 대한 새로운 깊이와 즐거움을 맛보게 해 준 지휘자』 『“섬세하고 치밀한 완벽주의자” “생명의 소리를 전하는 구도자” 』라는 평을 받아오고 있다.
 지휘자 박치용은 1989년 <서울모테트합창단>을 창단하였고 무리 없는 자연스러운 발성과 풍부한 배음으로 표현되는 하모니를 통하여 영감 가득한 정통합창음악의 진수를 서울모테트합창단 연주로 선보여 왔다. 또한 우리 사회의 문화 환경을 극복하고 순수음악의 가치와 본질을 지켜내는 합창단 운영의 창조적 모델을 제시하고 실천해 왔다. 지휘자 박치용은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 장신대, 한국예술종합학교음악원에서 합창을 가르쳐 왔으며 한양대, 장신대 겸임교수와 성신여대 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재)서울모테트음악재단 이사장 겸  서울모테트합창단 상임지휘자, 한국합창지휘자협회 이사, 한국음악협회 이사.
 
서울모테트합창단
 맑고 깨끗한 울림, 정제된 화음, 깊이 있는 음악으로 순수합창음악의 진수를 선보이며 최고의 합창단으로 평가 받아온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진정한 프로로서의 바른 정신과 수준 높은 합창음악을 기반으로 한국의 음악문화와 교회음악의 발전을 위해 지휘자 박치용과 열정적인 음악가들에 의하여 1989년 창단되었습니다. 『자연스러운 발성과 풍부한 배음, 환상적인 하모니로 대변되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의 맑고 깊은 울림은 듣는 이의 마음을 정화시키며, 합창단의 고결하고 순수한 정신까지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깊이 있고 영감에 가득한 음악은 인간의 내면을 위로하며 영혼까지 치유하는 음악의 참의미를 깨닫게 합니다. 또한 파트간의 균형과 조화, 단원들의 일체감 넘치는 리듬과 감정의 표출은 합창단의 풍부한 음악성과 지휘자와 모든 단원이 합창단의 정신과 음악적 이상을 함께 나누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자생적 직업 연주단체가 거의 없었던 한국의 음악사회에 신선한 자극제가 되었고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왔습니다. 그리고 한국합창음악과 음악사회 전체에 미래를 향한 이상적인 모델로서 평가받아왔습니다.
 창단 이후 지금까지 1300여회에 달하는 수준 높고 활발한 연주활동에 힘입어  2004년 ‘올해의 예술상’ 수상하였고, 2005년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며 모든 예술인들의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 예술상 (대통령상)’을 최초로 개인이 아닌 음악단체로 수상함으로서 그 실력과 음악적 가치를 크게 인정받은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우리나라의 음악계를 대표하는 전문 연주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합창단의 끊임없는 왕성한 연주활동과 수준 높은 연주력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되어 “우리나라 합창음악을 리드하는 순수합창음악의 자존심”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정기연주, 교회연주, 지방연주, 초청연주, 기획연주, 소외된 이웃을 위한 특별 기획연주 등 다양하고도 의욕적인 연주 활동을 통해 가장 성실하고도 음악적 내용이 충실한 합창단, 그리고 현재 활동하고 있는 음악인들로부터 지명도가 가장 높은 합창단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대만, 사이판, 싱가폴, 인도네시아, 중국, 캐나다, 미국, 러시아 등의 해외 연주활동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음악 수준을 세계 속에 알리는 문화 사절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감당해 왔습니다. 특히 2002년의 일본(정부초청) 연주와 2002년과 2005년의 2차례에 걸친 독일 순회연주를 통해 음악성과 연주력이 세계적인 수준에 전혀 손색이 없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노력이 인정되어 서울모테트합창단은 2001년부터는 서울시로부터 <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 받았고 2014년 (재)서울모테트음악재단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으며 활동의 지경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국내 외 많은 평론가들로 부터의 호평은 물론 1997년 내한 객원지휘를 했던 영국의 작곡가 겸 지휘자인 존 루터, 독일의 지휘자 베르너 파프, 벨기에의 지휘자 요스 반덴 보레 등 함께 연주했던 수많은 국내외 유명 음악가들로부터 서울모테트합창단의 이러한 연주활동과 음악적 능력은 한국을 대표할만한 최고 수준의 합창단이라는 찬사를 들어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2013년 9월‘바흐 콜레기움 슈투트가르트”와 함께 내한한 바흐 음악의 거장 헬무트 릴링은 합창단과 협연 후 “평생 동안 전 세계에서 수많은 합창단들과 연주를 해보았지만 서울모테트합창단과 같이 바흐음악을 잘 이해하고 독일어 뉘앙스와 표현의 문제를 훌륭히 소화해내는 합창단은 그리 많지 않았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인연이 되어 헬무트 릴링이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고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2015 Thuringer Bach Wochen(튀링엔 바흐 페스티벌)에 합창단이 공식 초청되어 라이프찌히, 슈말칼덴, 프랑크푸르트, 뮐하우젠, 비텐베르크 등에서 연주하였고 같은 해 4월에 내한한 로얄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지휘/이반피셔)와 베토벤 No.9 합창교향곡을 협연하였습니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생명의 소리를 향한 열정과 진정한 프로 정신을 통해 우리의 사회와 음악계에 모델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뛰어난 예술적 능력을 세계 속에 널리 알리고 합창음악의 선구자적 역할까지 감당하는 단체로 세워지기 위해 내일에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수상내용
2004년 ‘게일문화상’, ‘2004올해의예술상’ 음악부문 우수상
2005년 37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음악부문 대통령상
2011년 제6회 ‘대원음악상’ 연주상
2014년 제1회 ‘문화예술공연단체상’ 문화체육부장관상
        제7회 공연예술경영인협회‘올해의 예술가상’
2016년 제17회 메세나 대상 ‘Arts&Business상’ 수상
2017년 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최우수상’ 수상
 
협연
소프라노 l 오은경
서울대 음대 및 동대학원 졸업
맨하탄 음대(Manhattan School of Music) 석사 졸업
스토니부룩 뉴욕 주립대(SUNY at Stony Brook) 박사 졸업
음악협회 콩쿠르, 슈베르트 콩쿠르, 동아 콩쿠르, 뉴욕 Gaeumann 콩쿠르 1위 입상
‘돈 조반니’, ‘라보엠’, ‘쟌니 스키키’, ‘기적의 의사’, ‘나도 때론 도둑이 되고 싶다’,
‘루치아’, ‘ 가면무도회’,  ‘여자는 다 그래’,  ‘박쥐’  등 다수의 오페라 주역 출연
바흐 ‘b단조 미사’ ‘칸타타’ 헨델의 ‘메시아’, 모차르트, 포레, 베르디의 ‘레퀴엠’과 비발디 글로리아, 하이든 ‘천지창조’와 ‘넬슨미사’ 등 오라토리오 Solist로 협연
서울모테트합창단, 바로크싱어즈 합창단, 부천 시립 합창단, 춘천 시립합창단 등과 협연 연주
뉴욕과 서울에서 초청연주회, 콘서트, 가곡 연주회 등 다수의 음악회 출연
뉴욕, 일본, 서울에서 독창회 및 활발한 연주 활동 중
제 9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여자주역상 수상
현재: 세종대 음악과 교수
 
알토 l 정수연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미국 Peabody conservatory 석사 및 전문연주자 과정 졸업
미국 (필라델피아) Academy of Vocal Arts에서 Artist Diploma과정 졸업
메트로 폴리탄 지역우승, 리더크란쯔, 오라토리오 소사이어티, 지아르쟈리, 마리오 란자, 몬트리올 쥬네스뮤지컬 등 다수대회 입상
뉴욕 링컨센터, 카네기홀, 머킨홀, 캐나다, 맥시코 플라스데자르에서 연주
미국 보엠오페라단, 샌안토니오 오페라단에서 나비부인 공연
돈카를로, 노르마, 카르멜회수녀들의 대화, 나비부인,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팔스타프, 루크레지아
보르지아, 박쥐 등 오페라 주역가수로 활동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국립합창단, 서울모테트합창단, KBS교향악단 등과 협연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세일음악문화재단 예술감독
 
테너 l 최상호
연세대 음대 성악과 졸업
독일 Karlsruhe Musikhochschule 대학원에서 Lied, Oratorio, 및 Opera 전공
프랑크푸르트 오페라단, 카쎌(Kassel) 국립 오페라 단원으로 20여편  연주
Leipzig 국립오페라단 단원으로 30여편 연주 
오스트리아 여름페스티벌(Morbisch) Lehar 작품 “미소의 나라” 주역 25회 연주
2002한일월드컵 폐막행사 연주
유럽의 유수 오케스트라와 수십 회 협연.
지휘자 헬무트 릴링과 이스라엘, 러시아, 남미의 순회공연
서울모테트합창단과 연주한 <하이든의 천지창조>CD 출반
현재)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
 
베이스 l 정록기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대학원 졸업
뮌헨ARD, 슈투트가르트 볼프 국제콩쿠르, 쯔비카우 슈만 국제콩쿠르 등 다수 수상
일본 문화청 주관 예술상 대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베를린 아들러 메니지먼트 소속으로 베를린 필하모니, 뮌헨 가슈타익, 프랑크푸르트 알 테오퍼, 런던 워그모어홀, 에딘버러 페스티발, 파리 루브르 홀,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 쮜리히 톤할레, 밀라노 아우디토리움, 토론토 마세이홀, 도쿄  아사히홀 등 유명 연주 홀에서 쿠프만, 프뤼베크, 체카토, 슈라이어, 스즈키 등의 거장 지휘자와 게이지, 휠, 드레이크 등의 저명 피아니스트들을 파트너로 콘서트 및 독창회 전문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국립 및 주요 시립합창단과의 협연 및 독창회로 국내 활동 중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전임강사 역임
현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오케스트라 l 알테무지크서울 (Alte Musik Seoul)
대표 및 음악감독 : 강효정    
“옛 음악”이라는 뜻의 독일어인 “알테 무지크”는 르네상스부터 바로크시대의 음악을 뜻하며 “알테무지크 서울”은 옛 음악을 사랑하는 연주자들의 모임입니다. 그 시대의 음악을 당시의 음악 언어로 되살림과 동시에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하여 옛 음악의 역사성과 창조성을 완성하며 새로운 레퍼토리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1회 고양합창페스티벌에서 안산시립합창단, 부산시립합창단과 바흐의 모테트 등을 협연하였고, 제1회 헨델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2009년 그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10년부터 서울모테트합창단을 비롯한 국내 유수의 합창단과 꾸준한 연주를 하고 있으며, 알테무지크서울의 소프라노 김호정과 함께 페르골레지의 ‘스타밧 마터 - 슬픔의 성모’를 기획하여 다양한 음악적 면모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예술의전당 ‘여름 실내악 축제’에 초청되어 참신한 기획과 아름답고 생명력 있는 음악으로 청중들의 찬사를 받으며 최고의 유료 관객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바로크 시대악기와 국악기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여성작곡가협회와의 공동 작업으로 작곡가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2011년 2월에는 서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세계적인 리코더 연주자 한 톨(Prof. Han Tol) 교수와 함께 스칼를랏티 父子의 음악을 집중 재조명하여 그 학구적인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서울대학교 화요음악회, PBC 초청 음악회, 명동 성당 문화축제, 포스코 갤러리 등에 초청되어 바로크 음악의 아름다움을 청중과 함께 나누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협연 l 서울모테트청소년합창단
 서울모테트청소년합창단은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음악교육을 통해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14년 7월 창단과 더불어 같은 해 11월 음악재단 설립행사에서 축하연주를 시작으로 병원 방문 연주회, 교회연주, 및 새빛맹인선교회 행사 등에서 초청받아 연주를 하였고 2015년 11월 제 1회, 2016년 11월 제 2회 정기연주회를 통해 합창음악과 종교음악의 명곡들로부터 영화음악을 비롯한 현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청소년들의 맑고 아름다운 하모니로 연주하였다.
 예술분야의 공교육이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인해 무너지고 특별히 더불어 함께하는 합창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전무하다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노래하며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선물로 주신 음악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배우고 음악을 통해 이웃을 향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자 한다.
 
협연 l 서울베아투스합창단
2007년 창단되어 올해로 창단 10주년이 된 서울베아투스합창단은 순수 아마추어정신으로 합창음악과 교회음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진 분들과 함께하고 있으며 지난 27년간 우리나라 합창음악을 위해 이끌어 왔고 음악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서울모테트음악재단(서울모테트합창단)의 교회음악아카데미 부설 합창단으로 시작 되었다. 서울베아투스합창단은 순수 아마추어합창단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장르,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해내고 있고, 연주뿐만 아니라 올바른 합창음악보급에 힘쓰고 있으며 음악을 향한 자세와 노력은 매우 진지하다. 서울베아투스합창단은 ‘베아투스(Beatus)’라는 이름처럼 진정한 합창음악을 통해 복의 통로로서의 참된 음악의 의미를 찾고 이를 바탕으로 창단목적을 실현시켜 왔으며 교회음악의 올바른 인식과 정착을 위해 앞장서는 단체로 성장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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