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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 오네긴_포스터-예술의전당 Universal Ballet : Onegin
ユニバーサルバレエ団 オネーギン
期間 2017.11.24(FRI) - 2017.11.26(SUN)
時間
場所 Opera Theater
価格 R 120,000won / S 80,000won / A 60,000won / B 30,000won / C 10,000won
割引 2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10% for SAC Blue and green.
 
入場年齢 For above elementary school
 
観覧時間 155 min.
 
お問い合わせ 070-7124-1737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0229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0229
 
インフォメーション


Nov. 24-26: Known as a must-see masterpiece, “Onegin” is back in Seoul for the first time since 2013.

The production premiered in 1965 and was brilliantly choreographed by John Cranko, a key figure in 20th-century European ballet.

A story of mixed fate and cruel love, “Onegin” is an excellent example of a drama ballet. The compact storyline of passionate lovers and their separation keeps the audience glued to their seats.

The performance starts at 7:30 p.m. on Fridays, and 2 p.m. and 7:30 p.m. on Saturdays and Sundays.







※ 기타할인
※ C석 모든 할인에서 제외
- 수험생 본인 50% (C석 제외 / 11월 16일부터 ~ / 2018 수험표 현장 제시 / 본인 외 티켓 구매 및 양도 불가)
- <오네긴> 1+1 (1인 2매 / B석에 한함 / 11월 11일부터 ~ 11월 19일까지 예매 시)   
- 북마크 할인 20% (1인 4매 / 티켓 수령시 북마크 현장 제시)
- 월드퍼스트 고객 20% (1인 4매 / R, S, A석에 한함 / 월드퍼스트 고객번호 현장 제시)
- 또보고 꼭보고 할인 20% (1인 2매 / 2009년, 2011년, 2013년 <오네긴> 티켓 지참)
- 글로벌 프렌즈 20% (1인 4매 / 외국인 및 외국인 동반 관람 시 / 티켓 수령 시 외국인등록증, 여권 제시 필수)
- 신영증권 고객 20% (1인 4매 / 티켓 수령 시, 신영증권 홈페이지 ‘문화공연 고객확인증’ 출력본 제시)
- 신세계면세점 멤버쉽 20% (1인 4매 / 티켓 수령 시, 신세계면세점 멤버쉽 증빙자료 제시 * 앱의 경우 로그인 상태로 확인 증빙)
- 해피포인트 소지자 15% (1인 4매 / 티켓 수령 시, 해피포인트 카드 제시 * 앱의 경우 로그인 상태로 확인 증빙)
- 20인 이상단체 20% (유니버설발레단 전화문의)
      
[알립니다] 
11월 25일(토) 19:30 공연 예정이었던 무용수의 부상으로 주역 캐스팅이 변경되었습니다. 예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탈리아 쿠쉬, 이동탁 → 황혜민, 엄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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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휘: 구모영
연  주: 코리아쿱오케스트라

[공연소개]
2009년, 2011년, 2013년 객석을 뜨거운 눈물로 적시며 ‘다시 보고 싶은 명작’으로 손꼽혀온 드라마 발레 <오네긴>이 2013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의 전성기를 일궈낸 안무가 ‘존 크랑코’의 대표작 <오네긴>은 2009년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유니버설발레단이 공연권을 획득하여 초연하였을 당시 그 이름 자체만으로도 큰 화제가 되었다.
국내 관객이 선호하는 <지젤>,<백조의 호수>와 같은 낭만 발레, 클래식 발레를 접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오네긴>과 같은 드라마 발레는 국내 단체가 흔하게 무대에 올리는 레퍼토리가 아니다.
특히 <오네긴>은 판권을 소유하고 있는 ‘존 크랑코 재단’이 작품의 퀄리티와 희소성을 유지하고자 세계적 반열에 오른 단체에게만 공연 권한을 주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큰 작품이다.
푸쉬킨의 소설 ‘예브게니 오네긴’을 토대로 엇갈린 사랑에 의한 심리변화를 대조적인 상황과 아름다운 2인무로 로맨틱하게 표현한 <오네긴>은 한층 성숙된 유니버설발레단 무용수들의 연기력과 오케스트라 라이브, 큰 객석규모와 웅장한 무대로 업그레이드되어 여름밤 더욱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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