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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_아티스트라운지 220x280 2017 SAC Artist Lounge
2017文化のある日 SACアーティストラウンジ(11月)
期間 2017.11.29(WED) - 2017.11.29(WED)
時間
場所 IBK Chamber Hall
価格 General seats 10,000won
割引 ...
 
入場年齢 For above elementary school
 
観覧時間 70 min.
 
お問い合わせ 02)580-1300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28561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28561
 
インフォメーション


 







※ 티켓오픈
- 2017년 9월 30일(토) 오후 2시        
    

※ 알립니다. 
* 본 공연은 인터미션 없이 약 70여 분간 진행됩니다.
*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되는 <아티스트 라운지>의 티켓 오픈은 공연 두달 전 마지막날입니다. (11월 29일 공연의 경우 9월 30일)     
          
      
  

[프로그램]     
  

브람스
J. Brahms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1번 e단조 Op.38
Sonata for Cello and Piano No.1 in e minor, Op.38
 Allegro non troppo
 Allegretto quasi menuetto
 Allegro
 

브람스
J. Brahms

피아노를 위한 4개의 소품 Op.119      
Four Pieces for Piano, Op.119
 IV. Rhapsody in E♭Major
 

브람스
J. Brahms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2번 F장조 Op.99      
Sonata for Cello and Piano No.2 in F Major, Op.99
 Allegro vivace
 Adagio affettuoso
 Allegro passionato
 Allegro molto

 
     

[프로필] 
   

ⓒJun-Yong Lee 
 

첼로 이정란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통영국제음악제, SPO체임버 시리즈, 금호 아시아나 솔로이스츠 국내 투어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통해 차세대 첼리스트로 꼽히는 이정란은 2000년 독일 파블로 카잘스 콩쿠르에서 로스트로포비치 파운데이션 특별상인 최고유망연주가상을 시작으로, 2003년 폴란드의 루토슬라브스키 콩쿠르에서 특별상, 이듬해 스페인 클라렛 모구에르 콩쿠르, 프랑스 모리스 장드롱 콩쿠르에서 각각 2위 그리고 2006년 윤이상 국제음악콩쿠르 1위와 현대음악 특별상을 거머쥐었으며 2007년 한국음악협회 선정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예원학교, 서울예고 재학 중 국내 유수 콩쿠르를 석권한 그녀는 서울대 재학 중 도불,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필립 뮬러를 사사했으며 파리 모가도르 극장, 씨떼 드 라 뮤지크, 갸보홀, 독일의 게반트하우스 등 유럽의 저명한 홀에서 수 차례 연주한 바 있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 학사, 최고연주자 과정과 실내악전문사 과정을 수석 졸업 후 정명훈이 이끄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부수석을 역임하였으며 제9회 슈베르트 국제 실내악 콩쿠르, 제8회 노르웨이 트론하임 실내악 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한 트리오 제이드 멤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트리오 제이드는 핀란드 주 한국 대사관 초청 연주, 프랑스 파리, 뚜르 초청 연주를 비롯하여 수 많은 국내외 주요 무대에 올랐으며 2015년에는 북미지역까지 활동영역을 확장하며 대한민국 실내악의 위상을 드높였다. 첼리스트 이정란은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멤버로 활동하는 동시에 서울대, 연세대, 예원학교, 서울예고 등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2015년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바흐의 무반주 첼로모음곡 전곡 연주와 2016년 트리오 제이드의 결성 10주년 기념 연주를 평단의 극찬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017/18시즌에 걸쳐 베토벤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작품 전곡 연주를 피아니스트 유영욱과 함께 하고있다. 
 
 

피아노 아비람 라이케르트 (Aviram Reichert)
 
뉴욕 타임즈가 ‘깊이 있고도 탁월히 음악적인 연주자’라고 찬사를 보낸 피아니스트 아비람 라이케르트(Aviram Reichert)는 1997년 세계 최고의 피아노 콩쿠르 중 하나로 손꼽히는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음악계에 그 이름을 알렸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출생으로, 텔아비브 루빈 아카데미에서 아리에 바르디를 사사한 그는 일찍이 쾰른 국제 콩쿠르와 일본 국제 콩쿠르에 입상하고 에피날 국제 콩쿠르, 동아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그 실력을 인정 받았다.
 
이스라엘 필하모닉, 예루살렘 심포니, NHK심포니, 도쿄 필하모닉, 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포트워스 심포니, 시카고 신포니에타, 사우스 캐롤라이나 필하모닉, 국립 도미니카공화국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정상급의 교향악단과 협연하였으며, 도쿄 현악 사중주단, 차이코프스키 현악 사중주단, 세종 솔로이스츠등 굴지의 실내악단과 함께 현주 하였고, 가이 브라운슈타인, 다니엘 뮐러 쇼트, 앤 아키코 메이어즈, 바딤 클루즈만 등 동년배의 뛰어난 음악가들과 꾸준히 실내악 연주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라비니아 페스티벌, 클라비어 페스티벌 루르, 길모어 키보드 페스티벌, 베어 벨리 뮤직 페스티벌, 도쿄 뮤직 페스티발, 에피날 뮤직 페스티벌, 콜로라도 Music in the Mountain 페스티벌 등에서 연주하며 미주 전 지역과 유럽, 남아프리카와 중동, 아시아를 고루 걸친 성공적인 콘서트 커리어를 구축한 동시에 2001년 부터는 미국 미시간 주 그랜드 밸리 주립대학 기악과 부교수이자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로 임명되어 후진을 양성하는 일에도 지속적으로 심혈을 기울여 왔다.
 
이를 높이 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그를 최초의 정식 외국인 교수로 발탁함에 따라 그는 1996년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국제 음악 콩쿠르인 제1회 동아국제음악콩쿠르(현 서울국제음악콩쿠르)의 우승자로서 인연을 맺은 한국에 13년 만에 돌아오게 된다. 그 후 3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코리안심포니, 프라임 필하모닉, 부턴 필하모닉, 경기 필하모닉, 인천시향, 대구시향 등과 협연하고 정명화, 송영훈, 이경선, 김수연, 최은식, 채재일, 김영률 등 한국 최고의 솔로이스트들과 호흡을 맞추는 등 왕성한 연주 활동을 소화함과 더불어 수많은 제자들을 국내 외 콩쿠르에 입상시키고 미국, 일본, 이스라엘, 남아프리카 등지의 유명 마스터클래스에 초청되어 강의하는 등 교육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97년 반 클라이번 콩쿠르 당시의 연주 실황을 담은 앨범은 아르모니아 문디에서 출시되었으며 예루살렘 뮤직센터와 슈베르트 소나타, 모차르트 협주곡 앨범을 제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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