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rogram Information > Detailed Informtation   
-아니마포스터_최종 Anima Chamber [Chamber Music Series]
Period 2018.03.29(THU) - 2018.03.29(THU)
Time
Venue IBK Chamber Hall
Tickets R 30,000won / S 20,000won
Discount for SAC Members 3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20%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 teens and Noble members.
 
Admission For ages 8 and above
 
Running Time 100 min.
 
Inquiries 02-701-4879
 
Booking Performance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5293
Exhibition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5293
 
Information






In Korean

※ 기타할인      
- 직장인 할인 본인 30% (본인 명함+신분증 or 사원증 현장 제시)
- BC카드,신한,국민카드 30% (비씨,신한,국민카드 소지자에 한함 / 해당 카드로 결제 시 할인 적용)
   

웹전단
 
음악감독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영미(연세대 교수)와 연세대 음대 출신의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되어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앙상블 등 다채로운 공연을 활발히 펼쳐온 아니마 체임버는 지난 1월, 2018년 아니마 체임버 콘서트의 첫 번째 시리즈인 제8회 정기연주회의 성공적인 무대에 이어 첼리스트 조영창, 최정은과 함께 아니마 단원들의 실내악 무대를 준비하였습니다.
 
아니마 체임버는 ‘2018 아니마 체임버 콘서트’라는 타이틀 아래로 총 4회의 시리즈를 기획하였으며 3월, 그 두 번째 이야기에서 모차르트 < 디베르티멘토, K.138 >과 하이든 < 첼로협주곡, No.2 >, 비발디 < 두 대의 첼로협주곡, RV 531 > 등을 선보입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며 다양한 바로크와 고전시대의 앙상블 작품들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쾌하고 유창한 선율미를 갖고 있는 모차르트 디베르티멘토를 시작으로 고전시대를 대표하는 하이든과 베토벤, 두 대의 첼로가 주고 받는 대화 속에서 바로크 시대의 독특한 형식을 담고 있는 비발디의 작품을 차례로 만날 수 있습니다.
 
Anima Chamber    
이탈리아, 스페인어로 `영혼`, `정신`, `생명` 이라는 뜻의 앙상블 `Anima Chamber`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영미를 중심으로 제자들과 함께 2010년 창단되어 앙상블 연주를 통해 다양하고도 학구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음악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정기적으로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뿐 아니라 단원들의 실내악 연주를 통해 다양한 시도를 멈추지 않는 성실한 젊은 단체로서 입지를 굳건히 다져왔습니다. 2018년, 아니마 체임버는 4회의 실내악 시리즈로 다양한 편성의 음악을 청중에게 전달하며 바로크부터 현대음악에 이르는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며 음악적 입지를 확고히 하고자 합니다.
 
 
[프로그램]
 
W. A. Mozart     
Divertimento in F major, K.138  
I. Allegro
II. Andante
III. Presto    
 
J. Haydn
Cello Concerto No.2 in D major, Hob.VIIb:2
I. Allegro moderato
II. Adagio
III. Rondo. Allegro
< Cello 정다은 >
 
 
Intermission
 
 
A. Vivaldi
Concerto for 2 Cellos in G minor, RV 531
I. Allegro
II. Largo
III. Allegro
< Cello 조영창, 최정은 >
 
L. v. Beethoven  
String Quartet No.11 in F minor, Op.95 `Serioso`
I. Allegro con brio
II. Allegretto ma non troppo
III. Allegro assai vivace ma serioso
IV. Larghetto espressivo - Allegretto agitato
 
 
[프로필]
 
음악감독 조영미
뛰어난 음악성과 풍부한 감수성, 독창적인 개성을 겸비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영미는 전액 장학생으로 미국 피바디 음대를 거쳐 커티스 음대를 졸업한 후 독일 퀼른 국립 음대에서 Konzert Examen과정 동안 완벽한 테크닉과 우수한 예술성을 인정받았으며, 피아니스트 조영방, 첼리스트 조영창과 함께 피아노 트리오인 ‘조트리오’를 조직하여 앙상블로 그녀만의 음악세계를 형성하였다.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바이올린 교수로 재직 중이며 아니마 체임버 음악감독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SPECIAL ARTIST
첼리스트 조영창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조영창은 피바디 음악대학, 커티스 음악원,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수학하였으며 졸업 후 유럽으로 건너가 지그프리드 팔름 교수와 로스트로포비치를 사사하였다. 1986년 내셔널 영 콘서트 아티스트 입상을 시작으로 제네바 국제음악콩쿠르, 로스트로포비치 국제콩쿠르, ARD(뮌헨 국립방송국) 국제콩쿠르 등 주요 국제콩쿠르 트리오 부문, 첼로 부문에서 수상하였다. 로스트로포비치 국제첼로콩쿠르, 파블로 카잘스 국제첼로콩쿠르, ARD 국제첼로콩쿠르의 심사를 맡고있으며, 1987년부터 현재까지 독일 에센 국립음대 최연소 교수로 임용되어 재직 중이다. 2011년부터는 연세대학교 교수로도 임용되어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첼리스트 최정은
첼리스트 최정은은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대를 졸업 후 독일로 건너가 쾰른 국립음대와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이화경향 콩쿠르, 중앙일보 콩쿠르, 동아일보 콩쿠르에서 1위를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부천필하모닉, KBS교향악단, 성남시향 등 유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 왔다. 현재 예원학교와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출강에 출강하며 세종솔로이스츠와 서울솔리스트 첼로앙상블 단원으로 활동중이다.


2018년 아니마 체임버 실내악 음악회
Anima Chamber < chamber music series > 
2018년 1월 25일 20시 (IBK챔버홀)
2018년 3월 29일 20시 (IBK챔버홀)
2018년 5월 10일 20시 (리사이틀홀)
2018년 11월 15일 20시 (리사이틀홀)



Follow us on SAC Official SNS / Seoul Arts Center, Nambusunhwanro 2406, Seocho-gu, Seoul, 137-718, Republic of Korea
Copyright�� 2012. Seoul Arts Cente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webmaster@sac.or.kr
SAC Official Twitter SAC Official Facebook SAC English Homepage Email to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