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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음악회 포스터 2018 New Year`s Concert
Period 2018.01.09(TUE) - 2018.01.09(TUE)
Time
Venue Concert Hall
Tickets 1flr 20,000won / 3flr 10,000won
Discount for SAC Members .
 
Admission For ages 8 and above
 
Running Time 120 min.
 
Inquiries 02-580-1300
 
Booking Performance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4847
Exhibition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4847
 
Information






In Korean

※ 추가 티켓오픈 
- 2018년 1월 3일(수) 오후 5시     
※ 매진되었던 본 공연의 일부 좌석이 2018년 1월 3일(수) 오후 5시
추가 오픈 될 예정입니다. 추가 오픈 좌석은 1층 A, E블록 일부와 B,C,D블록 1,2열입니다.  
※ 추가 오픈 당일 전산 작업으로 인해, 오후 4시부터 ~ 오후 5시까지 1시간 동안 예매가 불가합니다. 예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알립니다]

본 음악회는 1층 일부 좌석(20,000원)과 3층석(10,000원)만 제한적으로 판매합니다. (음악회 티켓수입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등에 기부예정입니다.)
 

무술년 새해를 맞아 개최되는 2018 신년음악회는 평창동계올림픽 · 패럴림픽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음악을 통해 새로운 출발과 국민의 화합을 다지고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음악회입니다. 
 
2018 신년음악회2018 신년음악회

     

[프로그램]

   

김택수

Kim Texu

평창 아라리변주곡

Arari-ation for Orchestra

 

 

생상스

C. Saint-Saens

죽음의 무도 Op.40

Danse macabre, Op.40

 

 

요한 슈트라우스 2세

J. Strauss II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강

An der schonen blauen Donau, Op.314

 

마법의 성, 거위의 꿈

 

 

 

장애청소년합창단 에반젤리, cpbc소년소녀합창단, 안녕?! 오케스트라

Intermission

  

  

사라사테

P. Sarasate

치고이네르바이젠 Op.20

Zigeunerweisen, Op.20

바이올린 김봄소리

라흐마니노프S. Rachmaninov

피아노 협주곡 제3번 d단조 Op.30, 제3악장

Piano Concerto No.3 in d minor, Op.30, 3rd mov.

피아노 선우예권

베토벤

L. v. Beethoven

교향곡 제5번 c단조 Op.67 `운명` 제4악장

Symphony No.5 in c minor, Op.67 `Schicksal`, Finale

 

 

[프로필]

 

프로필

ⓒ Yongbin Park-Gaeksuk

 

지휘 성시연
`환상적인 연주였다. 제대로 된 음악을 듣고 싶다면 이 역동적인 지휘자를 잡아라.` - Limelight Magazine
`리듬과 다이내믹을 장악한 명확하고 열정적인 지휘로 오케스트라를 완벽하게 이끌었다` - Saarbrucker Zeitung
 
2006년 게오르그 솔티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 이래 성시연은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젊은 지휘자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2007년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137년 역사상 최초 여성 부지휘자에 위촉돼 세계적으로 주목받았으며 2010년까지 명지휘자 제임스 레바인의 부지휘자로 활동하였다. 또한 국내에서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를 활동하며 이름을 알려왔다.
 
2007년 밤베르크에서 열린 구스타프 말러 지휘 콩쿨에서 최고상, 2011년 독일 음악협회 지휘 포럼 콩쿨 2등, 2004년 졸링엔 여성 지휘자 콩쿨 1등을 수상했다. 2010년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전설적인 극장인 테아트로 콜론의 재개관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아르헨티나 언론은 ‘비르투오스의 능력으로 지휘했다’라는 전폭적인 찬사를 받았으며 보스턴 심포니와의 다수의 연주, LA필하모닉,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스톡홀름 필하모닉, 스웨덴 방송 교향악단, 로테르담 필하모닉, 저팬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뮤제움 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트,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 두이스부르크 필하모닉, 말뫼 심포니 등 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공연했다.
 
2014년 국·공립 오케스트라 사상 첫 여성단장 겸 상임지휘자로 임명되며 화제를 모았던 성시연은 뛰어난 기획력과 통솔력으로 경기필의 역량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필
바이올린 김봄소리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는 2016년 제 15회 비에냐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2위와 평론가상을 비롯한 9개의 특별상을 휩쓸고, 제 15회 캐나다 몬트리올 국제 콩쿠르에서 2위와 캐나다 라디오 피플스 초이스 상을 거머쥐어 청중들과 현지 비평가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국제 무대에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2015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와 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에 잇달아 입상, 2013년 뮌헨 ARD콩쿠르 1위 없는 2위 및 현대음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 실력을 입증하며 세계무대에서 존재감을 확고히 하였다.
 
예원학교 재학 시 금호영재로서 데뷔한 그녀는 2010년 센다이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로 입상하며 세계 무대에 첫 발을 디뎠고 시벨리우스 국제 콩쿠르 입상, 2011년 차이나 국제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 2012년 하노버 바이올린 콩쿠르 입상, 2015, 2017년 줄리어드 콘체르토 콩쿠르 1위, 2016년 엘리스 앤 엘레노어 쇤펠트 국제 콩쿠르 2위 등 수많은 국제 무대를 통해 인정받았다.
 
핀란드 최대 일간지 「Helsingin Sanomat」등의 언론사와 폴란드 공영방송 TVP, 핀란드 공영방송YLE, 일본NHK 텔레비젼 뉴스 생중계, 현지 언론과 비평가들로 부터 신선하고 탁월한 음악성으로 청중을 매혹시킨 연주자로 호평 받았으며 2011년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차이나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의 영광을 거머쥔 그녀는 고전음악 특별상과 린 야오지 특별상 수상과 함께 2012년 하노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입상, 2015, 2017년 줄리어드 콘체르토 콩쿠르 1위, 2016년 앨리스 앤 엘레노어 쇤펠트 국제콩쿠르 2위 입상 등 세계무대에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국제무대를 누비며 국내외 뛰어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그녀는 스타 바이올리니스트로서 마에스트로 야첵 카스프쉬크, 루카스 보로비츠, 안드레이 보레이코, 마린 알솝, 유리 시모노프, 파블로 헤라스 카사도, 장카를로 게레로, 줄리안 코바체프, 리 신차오, 임헌정, 요엘 레비, 금난새, 박태영, 장윤성, 이병욱, 김광현, 여자경, 성기선, 최수열, 후 쿤, 파스칼 베로, 사카리 오라모, 한누 린투,  안토니오 멘데즈 등 국내외 저명한 지휘자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전 세계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는 솔로이스트로 주목받고 있으며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인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BRSO)을 비롯하여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바르샤바 필하모닉, 몬트리올 심포니, 포즈난 필하모닉, 모스크바 심포니, NDR 라디오 필하모니, 뮌헨 쳄버 오케스트라, 왈론 로얄 쳄버 오케스트라,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헬싱키 필하모닉, 실레시안 필하모닉, 센다이 필하모닉, 칭다오 심포니, 셔먼 심포니, 베이징 내셔널 방송 교향악단, 고베 쳄버 오케스트라, 부천필, KBS교향악단, 대구시향, 부산시향, 인천시향, 울산시향, 코리안심포니, 프라임필, 경북도향, 원주시향, 줄리아드 오케스트라, 서울대학교 오케스트라, 대구 MBC교향악단, TIMF앙상블, 소리얼 필하모닉 등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와 링컨 센터 앨리스툴리 홀, 뮌헨 헤라클레스 홀, 바르샤바 필하모닉 홀, 몬트리올 심포니 홀, 헬싱키 핀란디아 홀,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홀,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니 홀, 프라하 스메타나 홀, 도쿄 오페라시티홀 등에서 연주하였다.
 
2011 한 · 중수교 20주년 기념 부산시향 중국 투어, 2013 외교부  초청  한 · 독 수교 130주년 기념 연주회, 2016 대구시향 유럽투어, 도쿄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 2017 교향악축제를 KBS교향악단과 함께 하였으며 최근 카네기홀 리사이틀 성료,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 매김한 김봄소리는 2017년 바르샤바 필하모닉, 마에스트로 야첵 카스프쉬크와 첫 음반 작업을 함께하였고  비에냐프스키 협주곡 제2번과 쇼스타코비치 협주곡 제1번을 담은 앨범이 Warner Classics 레이블로 전세계 동시 발매  되었다.
 
예원, 예고, 서울대학교 수석 입학 및 졸업, 뉴욕 줄리어드 음대 전액장학생 석사 졸업, 줄리어드 대 아티스트 디플로마 과정에 전액장학생으로 입학해 재학 중인 김봄소리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 Sylvia Rosenberg, Ronald Copes를 사사 중이다. 그는 금호 악기 수혜자로 선정되어 현재 금호 아시아나 문화재단으로부터 이탈리아 투린에서 1774년에 제작된 J.B.과다니니 바이올린을 지원받아 사용하고 있다.
  
 

프로필

피아노 선우예권
한국인 최초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그의 연주는 명료하고 에너지가 넘치며 황홀하다` - 뉴욕 타임즈
`눈부신 기교와 섬세한 감정으로 관중을 압도했다` - 워싱턴 포스트
 
2017년 북미 최고 권위의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은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피아니스트이다. 이미 2016년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와 2015 방돔 프라이즈(베르비에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1위 수상으로 우리 음악계를 놀라게 한바 있는 선우예권은 센다이 국제 음악콩쿠르 1위, 윌리엄 카펠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체임버상, 인터라켄 클래식 국제 음악콩쿠르 1위, 피아노 캠퍼스 국제콩쿠르 1위 및 청중상, 그리고 플로리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모두 1위를 수상했다. 무려 8회에 달하는 그의 국제콩쿠르 1위 입상은 한국인 피아니스트로서 최다 국제콩쿠르 우승 기록이다.
 
그는 링컨센터 에버리피셔홀에서 이작 펄만의 지휘로 줄리어드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올랜도 필하모니, 포트워스 심포니,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벨기에 왈로니아 왕립 체임버 오케스트라, 재팬 필하모닉, 센다이 필하모니 그리고 KBS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에서의 리사이틀 무대를 포함해 뉴욕 카네기홀(와일홀)에서 리사이틀을 가졌으며 아스펜 페스티벌, 서밋 뮤직 페스티벌, 토론토 섬머 뮤직 아카데미 앤 페스티벌, 체임버 뮤직 노스웨스트 등의 세계적인 음악축제에 초청 받았다.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와 도쿄 하마리큐 아사히홀 솔로 리사이틀 등을 비롯한 많은 국제 무대에서 활동했다. 국내에서는 2016년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 선정되어 다섯 번의 리사이틀을 가졌다.선우예권은 김선화, 신민자 사사로 예원학교와 서울예고에서 수석 입학, 졸업(명예졸업)을 하고 전액장학생으로 커티스 음악원에 입학하여 세이무어 립킨을 사사했다. 그는 라흐마니노프상을 수상하며 커티스 음악원을 졸업했으며 로버트 맥도널드 사사로 줄리어드 대학원 졸업 때는 아르투르 루빈스타인상을 수상했다. 매네스 음대 전문연주자과정을 리처드 구드 사사로 졸업했으며 현재는 독일로 옮겨 하노버 국립음대 연주자 과정에서 베른트 괴츠케를 사사하고 있다. 총 네 장의 솔로 음반이 발매되었으며 최근 데카골드 레이블로 발매된 그의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 앨범은 빌보드 전통클래식부분 차트 1위에 오르면서 화제가 되었다. 
 
 
웹전단

연주 KBS교향악단
KBS교향악단은 1956년 창단되어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클래식 음악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였다. 임원식 초대 상임지휘자 이후 홍연택, 원경수, 오트마 마가, 정명훈, 드미트리 키타옌코 등 세계 정상의 지휘자들이 상임지휘를 맡으며 국내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였고 2012년 9월, KBS교향악단은 전문예술경영체제를 갖춘 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해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KBS교향악단 대표 프로그램인 정기연주회를 포함하여 특별 연주회, 기업 음악회, 어린이음악회,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등 100여 회의 기획공연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또한 수많은 해외순방 연주를 통해 문화사절로서 역할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다.
 
2014년 세계적인 지휘자 요엘 레비의 취임 이후 KBS교향악단은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요엘 레비의 지휘로 KBS교향악단 단원들의 기량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으며, 더욱 깊이 있는 색깔을 부여하고 있다. 2016년 창단 60주년을 맞아 브루크너 페스티벌 개막연주 등 성공적인 유럽투어를 마지고 온 KBS교향악단은 2017년 폭넓은 연주 활동과 안정적인 앙상블, 깊이 있는 사운드로 청중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할 것이다.


 
프로필
장애청소년합창단 에반젤리
에반젤리는 2005년 장애어린이합창단이 없는 현실의 안타까운 마음들이 모여 시작되었습니다. 시작을 함께 한 아이들이 성장하여 청소년기를 맞이하게 되었고, 새로운 꿈을 노래하고자 2013년 8월 장애청소년합창단으로 첫 연습을 시작하였습니다. 에반젤리는 장애라는 신체적 불편함과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자신의 꿈을 키워가며, 다양한 공연활동을 통하여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주 합창단 연습으로 더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가며, 에반젤리 안에서 자신들의 삶을 함께 나누며, 행복한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어른이 되기 위하여, 더 아픈 고민을 시작하게 되는 우리 에반젤리 장애청소년합창단 단원들이 열심히 준비한, 조금 부족하지만, 열정으로 가득한 무대에 힘찬 응원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프로필
cpbc소년소녀합창단        
cpbc소년소녀합창단은 2000년, 재단법인 가톨릭평화방송 산하에 설립되어 지난 17년 간 성음악, 오페라, 한국민요, 영화음악 등 다방면의 연주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소년소녀합창단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의 남녀 청소년으로 이루어진 본 합창단은 해외연주, 국내 초청연주 등의 풍부한 연주경험을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아 한국 가톨릭교회의 상징인 주교좌 명동대성당의 매월 넷째주 10시 미사에서 성가대로 활동 중이며, 2015년에는 전세계 350여 개 가톨릭 합창단이 참여하는 국제뿌에리깐또레스 합창제에서 15개 합창단에 선발되어 로마 현지 성당에서 희망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국내외 공연을 통해 듣는 이에게 희망과 평화를 전하고 있다.
 



안녕?! 오케스트라
꿈의 오케스트라_안산 “안녕?! 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한 아동들의 예술적 잠재력 실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통합을 이루어 내는 것을 사업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2013년, 45명의 단원으로 시작한 안녕?!오케스트라는 2017, 현재 67명의 아동들이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로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부모의 나라도 다른 아이들이 모여 음악을 시작해 올해로 5년차, 아이들은 음악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알아가며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자라납니다. <안녕?!오케스트라>를 통해 아이들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동체를 키워가며, 자신들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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