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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_220 KSO Chamber Music
Period 2018.03.10(SAT) - 2018.03.10(SAT)
Time
Venue IBK Chamber Hall
Tickets R 20,000won / S 10,000won
Discount for SAC Members 3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10%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 teens and Noble members.
 
Admission For ages 8 and above
 
Running Time 60 min.
 
Inquiries 02-523-6258
 
Booking Performance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3511
Exhibition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3511
 
Information






In Korean

※ 기타할인 
- 코리안심포니 유료회원 할인 50%
(1인 4매 / ~ 2월 28일까지 / 웹 · 모바일에서만 예매 가능 / 티켓 수령 시 예매자 신분증 현장 확인)
- 우리랑 티켓 20% (4매 단위로 구매 시 할인 (4, 8, 12매 등) / 1월 23일부터 적용 ~ / * 티켓 부분 취소 불가)

- 예술인패스카드 소지자 본인 2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카드 현장 제시)
웹전단
 

2016년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주작곡가로 선정된 김택수, 박명훈 작곡가의 작품이 3월 10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연주된다. 이들의 작품은 이미 2017년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에서 두 차례 오케스트라 곡으로 연주된 바 있다. 3월 10일에는 소편성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이 IBK챔버홀에서 연주된다.
    
 
[프로그램]
 

1부

 

알프레드 리드         
Alfred REED     

콘체르탄테 모음곡                
Suite Concertante for string orchestra  

 

 Prelude and Fugue  Siciliana Notturno

 

 Scherzando Espagnole

 

 Chorale

 

 Toccata la Rocca

 

 

보이치에크 킬라르  
Wojciech Kilar   

오라와   
Orawa    

  
    
    

 

2부

 

박명훈
김택수  

물어뜯긴 가구 (2016 상주작곡가 작품 세계 초연)

국민학교 환타지 (2016 상주작곡가 작품 세계 초연)


 
[프로필] 
    
프로필        
지휘자 진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를 졸업하고 독일로 건너가 만하임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제여름음악캠프를 수료하였고 독일의 디리겐텐포디움-바덴뷔르템부르크에서 우수지휘자로 선정되었다. 만하임 국립음악대학교 오케스트라, 바덴바덴 필하모니, 캄머오케스터 하일브론, 남독일 필하모니 콘스탄츠, 불가리아의 플로프디프 주립 오페라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으며 독일 신문 `Schwaebische` 에서 평론가 Gunter Vogel 와 Jutta Barsch 에게 `앞으로 꼭 주목해야 할 지휘자`, `자유로운 지휘봉놀림을 가진 신예` 등으로 평가받았다. 그는 지휘자이자 만하임 음악대학교 교수였던 클라우스 아르프(Klaus Arp)를 도와 독일 루드빅스하펜 팔츠바우극장 계약직 코레페티투어로 2년간 근무했고 콜레기움무지쿰만하임의 객원지휘자를 역임하였다.
현대음악 분야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으며, 오페라 `이화부부`(백병동), `봄봄`(이건용),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1주년 기념 ACC국제작곡콩쿠르, 범음악제 외 다수의 현대음악 연주회를 지휘했고 Arko 한국창작음악제(리딩) 및 관현악지속사업 음반제작에도 지휘자로 참여하였다. 더불어 예술단체 아르티제와 함께 `애팔래치아의 봄`, `달에 홀린 피에로`, `정화된 밤`, `병사의 이야기` 전곡을 미디어아트와 함께 선보이는 등 실험적인 무대를 꾸준히 시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구MBC교향악단, 모스틀리 필하모닉,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합창단 등을 지휘했으며 한국대학생연합오케스트라(KUCO), 서울모네챔버오케스트라의 지휘자를 역임하였다.
현재 한국지휘자협회 정회원이자 아르티제/말러리안의 음악감독, 대구MBC교향악단 전임지휘자, ㈜플래직 대표를 겸하고 있다. 
 
프로필
ⓒ Ouriel Morgensztern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KOREAN SYMPHONY ORCHESTRA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창단 이래 지난 30여년간 국내외에서 매년 90회 이상 연주활동을 하며 대한민국 교향악의 위상을 높여 왔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의 정규 레퍼토리에 협업작업을 하고 있다. 또한 2001년부터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지정되어 예술의전당에 자리 잡게 되면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극장오케스트라 역할을 현재까지 수행해오고 있다. 이로써 빈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같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오페라하우스 공연을 위한 전문적인 하우스 오케스트라로서 발레, 오페라 음악에 남다른 전문공연경력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발레, 오페라 연주는 연간 40회 이상이며 매년 새로운 레퍼토리를 확장·확보해 가며 발레, 오페라 음악에서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다. 관현악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연주단체로 정기연주회와 특별기획연주회에서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와 콘서트홀을 주 무대로 연주하고 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0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재단법인 승인, 전문예술법인 지정을 받았으며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산하기관으로 정부예산을 지원받아 운영되면서 민·관 문화예술의 거버넌스 모델이 되고 있다. 현재 약 100명의 임직원과 연주단원들이 2명의 상주작곡가와 함께 한국 공연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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