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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포스터최종 Jan Lisiecki Piano Recital
Period 2018.02.24(SAT) - 2018.02.24(SAT)
Time
Venue IBK Chamber Hall
Tickets R 80,000won / S 60,000won / A 40,000won
Discount for SAC Members 2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15%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Admission For ages 8 and above
 
Running Time 100 min.
 
Inquiries 02-541-3173
 
Booking Performance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3425
Exhibition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3425
 
Information


FEB 24(SAT) 8PM

Signed to renowned classical music record label Deutsche Grammophon when he was only 15, Jan Lisiecki became a star in the performing arts world and again proved his extraordinary talent at the 2017 Echo Klassik Awards in Germany, where he won the Concerto Recording award for his album “Chopin: Works for Piano & Orchestra” with the NDR Elbphilharmonie Orchester and conductor Krzysztof Urbaski. This will be the pianist’s first performance in Korea.



In Korean

웹전단
 
“얀 리치에츠키. 그 이름을 기억하라.” - 파이낸셜 타임스
“Jan Lisiecki. Remember the name.” -The Financial Times
     
“아마도 리치에츠키는 또래 연주자 중 가장 ‘완벽한’ 피아니스트 일 것이다” - BBC 음악 매거진
`perhaps the most `complete` pianist of his age` - BBC Music Magazine
 
“낭비하기 아까운 아주 보기 드문 재능” - 그라모폰 매거진
`a gift too rare to be squandered` - Gramophone Magazine


수려한 외모, 훤칠한 키, 길고 커다란 손, 이 시대 핫한 젊은 피아니스트가 되기에 충분한 조건을 가진 얀 리치에츠키는 단연코 외모로 평가되는 피아니스트가 아니다.
그는 불과 아홉 살의 나이로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무대를 가졌고 현재까지 세계적인 공연장에서 일류지휘자,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해오고 있다. 《뉴욕 타임스》는 그를 ‘한 음 한 음에 혼을 담는 피아니스트’라 일컬은 바 있으며, 그의 통찰력 있는 해석과 세련된 기법, 예술과의 타고난 친밀감은 그에게 나이를 넘어선 뛰어난 음악적 감각을 선사해준다고 평가된다.
세계적인 레코딩 회사 도이치 그라모폰은 2011년 리치에츠키가 15세일 때 전속 계약을 맺어 그가 차기 세대의 가장 창의적이고 시적인 감성을 지닌 피아니스트 중 하나임을 증명해주었고, 17세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마르타 아르헤리치를 대신하여 볼로냐에서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지휘의 오케스트라 모차르트와 함께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4번을 완벽히 연주 해내며 세계 클래식 스타로 급부상하였다.
얼마 전 열린 독일의 그래미 어워드라 불리는 2017 에코 클라식 어워드(ECHO KLASSIK awards)에서 북독일 방송 엘프필하모니 관현악단(NDR Elbphilharmonie Orchester), 지휘자 크쥐시토프 울반스키(Krzysztof Urbaski)와 함께한 앨범 [쇼팽: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으로 콘서트 레코딩(19세기 음악)부분 수상의 영예를 거두며 현재까지 흔들림 없이 자신의 음악 세계를 단단히 다져오고 있음을 증명하였다.
이런 그가 드디어 첫 내한 리사이틀을 위하여 한국을 찾는다. 이번 무대에서 리치에츠키는 세계 평단의 찬사를 받은 쇼팽과 슈만은 물론 라벨, 라흐마니노프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한국에서의 첫발을 내딛고자 한다. 

  


<출연>
 
얀 리치에츠키

 

  
[프로그램] 

  

쇼팽 
Frederic Chopin 

녹턴 op.55
Nocturnes op.55
 

슈만 
Robert Schumann

야상곡 op.23
Nachtstucke op.23
 

라벨  
Joseph-Maurice Ravel  

밤의 가스파르
Gaspard de la nuit
 

라흐마니노프  
Sergei Vasilievich Rachmaninoff

환상소품집 op.3
Morceaux de fantaisie op.3
 

쇼팽
Frederic Chopin

녹턴 마단조 op.72, no.1
Nocturne in e minor op.72, no.1
 
스케르초 나단조 no.1, op.20
Scherzo b minor no.1, op.20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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