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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_시안 Pianist Ji : I AM NOT THE SAME
Period 2018.02.24(SAT) - 2018.02.24(SAT)
Time
Venue Concert Hall
Tickets R 70,000won / S 50,000won / A 30,000won
Discount for SAC Members 5%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5% for SAC Blue and green.(12/13~)
 
Admission For ages 8 and above
 
Running Time 100 min.
 
Inquiries 1577-5266
 
Booking Performance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3229
Exhibition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3229
 
Information


FEB 24(SAT) 7PM

Pianist Ji is one of the few Korean artists to belong to Warner Music Group and was recently featured in the “Android: Monotune” advertisement. In the ad, he tunes a piano to play only one note, and uses it along with another piano to play Beethoven’s “Moonlight Sonata.”

In this show, he will start off with Bach’s “Goldberg Variation, BMV 988 Aria” and other classical pieces in the hopes that he can open people’s ears to the beauty of the classics.

Jiyong Piano Recital




In Korean

[알립니다]
* 본 공연은 1부, 2부 공연 시작 후에 중간 입장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중간 휴식시간(인터미션)에 입장 가능하오니 여유 있게 공연장에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 · 일반회원 : 2017년 11월 28일(화) 오후 4시
- 클럽발코니 유료회원 : 2017년 11월 28일(화) 오전 11시 (주최사 예매사이트)
 
웹전단

 

지용은 스스로의 삶에 꽤나 충실한 작가이자 거침없는 연출가다- 김아형 기자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과 함께 돌아온 그의 메시지
: “This is magic. 듣고 느껴보기를”    
지용이 2018년 2월 리사이틀로 돌아온다. 오랜만에 피아노다. 세계 굴지의 음반사 워너는 지용의 ‘누구와도 같지 않음’에 매료되어 앨범 발매를 제안했고, 그는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선택했다. 한국인 중에서도 정경화, 임동혁 등 극히 소수의 연주자가 소속된 워너 본사가 직접 나서 계약을 맺은 케이스에서 한번 놀라고, 골드베르크를 선택한 과감한 결정 또한 놀랍다. 서양 음악사에서 경이로운 독창성과 개성을 가진 이 곡이 1부 레퍼토리다.
 
2부에는 지용의 개인적 바람을 담은 레퍼토리를 배치했다. ‘밴시’로 시작, 라벨의 ‘라 발스’를 거쳐 슈만의 ‘아라베스크’로 끝나는, 언뜻 보기에 이해가 가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방황 끝에 음악으로 돌아온 그의 자전적 이야기다. 동시에,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혼란 너머에는 ‘나는 누구고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답이 있을 것이라는 그의 격려이기도 하다. 그래서 지용은 말한다. “이 여정을 함께하고, 보다 행복해 지기를”
 

이 독보적인 아티스트는 분명 성장했지만
그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5년 전 인터뷰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이
“음악으로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었으니 말이다.
- Scene Playbill
 

언뜻 클래식 연주자 같지 않아 보이는 그는 사실 방황하던 10대부터 연주의 본질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고, 그 고민을 통해 얻은 사명감에 투철한 아티스트다.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삶 역시 나아지기를 희망하는 그의 바람이 2월 리사이틀에 담겨 있다.  
 

1부에 기념비적 작품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배치한 그는,
26세의 피아니스트가 지닌 복합적인 성격을
표현하고 있었다.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그가 현재 바라보는 그대로 삶과 예술을
되는대로(자연스럽게) 마주하며 완전히 마음을 열고 있었다.
- 2017년 11월 리사이틀 Peninsula Reviews
    


<출연> 
피아니스트 지용 | Pianist Ji
   
  
[프로그램] 


J.S.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BWV 988 
 

바흐/부소니 

이방인의 구세주여 오소서, BWV 659 
 

라벨  

라 발스 
 

바흐/부소니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 BWV645 
 

쇼팽

안단테 스피아나토와 화려한 대 폴로네이즈, 작품22 
 

존 케이지

4분 33초 
 

리스트  

순례의 해 중 `향수‘  
 

슈만

아라베스크, 작품18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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