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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윤증_포스터 MyeongJae Yoon Jeung
Period 2018.03.29(THU) - 2018.05.13(SUN)
Time 11:00-20:00
Venue Seoul Calligraphy Art Museum
Tickets Adults (19 full years~) 5,000won / Teens & Child (under 36 months~18 full years) 3,000won
Discount for SAC Members 1,000won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4 tickets per person), for SAC Blue and Green(2 tickets per person)
 
Admission For All Ages
 
Running Time min.
 
Inquiries 02)580-1300
 
Booking Performance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3195
Exhibition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3195
 
Information






In Korean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 휴관일 4/30(월) 
  
[현장매표소 운영시간] 
오전 10시 40분 - 오후 7시
* 위치 :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1층 로비    
  
[문화가 있는 날]
-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4/25)
- 무료입장(현장매표소에서 무료티켓 수령 후 전시장 입구 제출)
- 할인적용 기간 : 행사 당일 오전 11시 - 오후 9시 (입장마감 오후 8시)

 

웹전단웹전단

[전시구성]
Ⅰ. 삶 : 윤증 선생의 친필, 문집, 초상 등을 중심으로 명재의 삶을 이야기한다.
Ⅱ. 예술 : 당시 윤증 선생과 교유하던 학자 및 문하생들의 친필 글씨를 확인 할 수 있다.
Ⅲ. 가계 : 윤증 선생의 가계를 중심으로 한 인물들을 조명한다.
Ⅳ. 학문 : 조선후기 윤증 선생과 관련한 다양한 자료 등이 전시된다.

    

[전시소개]
조선 후기 정치사의 핵심 인물이자 소론의 영수(領袖)인 명재 윤증(明齋 尹拯, 1629 - 1714)의 유물을 통하여 그의 삶과 사상을 체계적으로 선보이는 전시이다.
명재 윤증은 조선 후기 대표적인 산림으로, 소론의 영수로 추앙받았다. 그는 86세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단 한 번도 관직에 나아가지 않았지만 조선의 선비들은 학문적, 인격적으로 그를 존경하고 따랐다. 지방에 거주하며 권력과 거리를 두었던 그를 두고 ‘백의정승(白衣政丞)’이라 불렀다. 조선 19대왕 숙종은 얼굴 한 번 보지 못했던 윤증에게 우의정의 벼슬을 내리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의 정치사에서 윤증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는 그가 치열한 논쟁의 시대를 겪었으면서도 언제나 화합과 평화를 추구했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에는 <윤증 초상>과 <영당기적> 두 점의 보물이 전시될 예정이다. 윤증 종가에 전해 내려오는 초상 5점과 초상 제작관리 내력이 상세히 적힌 <영당기적>은 2006년 일괄 보물 제1495호로 지정되었으며, 이번 전시에는 이명기가 1788년에 신법으로 그린 초상이 <영당기적>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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