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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_포스터시안-220 EAST ASIA STROKE : Olympic Winter Games PyeongChang 2018 Special Exhibition
Period 2018.02.09(FRI) - 2018.04.01(SUN)
Time 11:00-19:00, MAR~APR 11:00-20:00
Venue Seoul Calligraphy Art Museum
Tickets Adults (19 full years~) 3,000won / Child, Teens (3~18 full years) 2,000won
Discount for SAC Members 2,000won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4 tickets per person), for SAC Blue and Green(2 tickets per person)
 
Admission For All Ages
 
Running Time min.
 
Inquiries 02)580-1300
 
Booking Performance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3193
Exhibition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3193
 
Information






In Korean

[관람시간]
2월 :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3월 - 4월 :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2/26, 3/26)  
     
[현장매표소 운영시간] 
2월 : 오전 10시 40분 - 오후 6시 
3월 - 4월 : 오전 10시 40분 - 오후 7시
* 위치 :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1층 로비     
          

[문화가 있는 날]        
-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2/28, 3/28)
- 기본가에서 50% 할인 (중복할인불가, 현장매표소에서만 할인 가능)
- 할인적용 기간 : 행사 당일 오후 6시 - 8시 (현장매표소에서 티켓구매시 적용가능)
- 야간연장개관 진행 : 오전 11시 - 오후 9시 (입장마감 오후 8시)     
    
       

[전시구성]
Ⅰ. 글자의 큰집 - 대자서大字書
Ⅱ. 서미書美&서체書體 - 곡직曲直의 아름다움 : 전서/전각 · 예서/해서 · 행초서
Ⅲ. 서書와 문자文字 : 한자漢字 가명假名  한글
Ⅳ. 서書&미술美術 - 전위서前衛書 · 실험서實驗書       
     
[전시소개]
서(書)는 모든 예술의 토대다. 동아시아에서 서(書)를 빼고는 문예(文藝)의 정체성을 말하기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특히 한자(漢字)와 필묵(筆墨)은 서(書)의 소재나 도구 재료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서(書)라는 키워드로 보는 동아시아는 더 이상 한국 중국 일본이 나누어진 나라가 아니다. 한중일이 필묵(筆墨)으로 하나 된 공동체이다. 이런 무한대의 함의를 가진 서(書)를 동아시아차원에서 문제 삼아 한·중·일을 대표하는 75명의 작가가 선보이는 전시가 < 동아시아 필묵의 힘 East Asia Stroke >이다   
      
     
[부대행사] 
 
Forum 1: 올림픽과 동아시아‘필묵공동체筆墨共同體’

2018.02.12(월) 15:00 ~ 17:30 /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1) 평창동계올림픽과 문화, 그리고 동아시아 서예 - 나종민[한국 /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2) 2018 평창올림픽 전시의의 - 권창륜 [한국 / 서가]
3) 2020 동경올림픽 전시구상 / 방향 - 쩡라이더曾來德[중국 / 서가, 중국국가화원부원장]
4) 2022 북경올림픽 전시구상 / 방향 - 가야하라 스스무萱原晋[일본 / 미술신문사 발행인]

 

Forum 2: 21세기 서書와 동아시아 평화平和 

2018.02.23(금) 13:30 ~ 18:00 /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1) 기조발제 : 서書는 모든 예술의 토대이다 - 권창륜[한국 / 서가]
2) 한자서법의 명운과 중국문화의 흥쇠 - 쩡라이더曾來德[중국 / 서가, 중국국가화원부원장]
3) 현대 일본의 서書와 25인의 작품에 대해 - 다미야 분페이田宮文平[일본 / 서도평론가]
4) 한중일의 서예특질 - 김병기[한국 /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총감독]
5) 점획의 비밀 - 류옌후劉彦湖[중국 / 서가, 중앙미술학원교수]
6) 서書와 문자성령 - 김종원[한국 / 서가, 문자문명연구회장]
7) 일본 가나 서의 과거 현재 미래 - 오쿠에 하루키奧江晴紀[일본 / 서가]
8) 서書의 본질과 접신의 문제 : 창작체험을 중심으로 - 김영기[한국 / 서가, 한국서예단체총협의회 공동대표]
9) 고전과 재해석 -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를 중심으로 - 우리구吳笠谷[중국 / 국가개방대학서화교육연구원연구원]
10) 한글과 한자의 서예미 비교 - 최재석[한국 / 서가]
11) 21세기의 서법과 동아시아 평화의 패론悖論 - 류정청劉正成[중국 / 서가]
12) 필묵과 키보드 - 21세기 서書의 미래 - 가야하라 스스무萱原晋[일본 / 미술신문사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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