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rogram Information > Detailed Informtation   
2018토요콘서트_포스터_최종(purple)(out)_홈페이지용 2018 SAC Saturday Concert (APR)
Period 2018.04.21(SAT) - 2018.04.21(SAT)
Time
Venue Concert Hall
Tickets S 25,000won / A 20,000won
Discount for SAC Members 25%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20% discount for SAC Gold, 15%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 teens and Noble members
 
Admission For ages 8
 
Running Time 120 min.
 
Inquiries 02-580-1300
 
Booking Performance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3057
Exhibition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3057
 
Information






In Korean

※ 기타할인
- 신세계 삼성·씨티·SC카드 할인 15% (1인 4매 / 해당 카드로 결제 시 할인 적용)
 
[패키지]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 패키지 할인 
* 토요콘서트 3월, 4월, 5월, 6월, 7월 공연 전체 회차 예매자에 한함 / ~3월 17일까지 동일 매수 · 동일 등급 예매 시 할인 적용 /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 토요후원 30% (1인 4매)
- 토요골드 25% (1인 4매)
- 토요블루 20% (1인 4매)
- 토요그린 20% (1인 2매)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그린,예당우리V카드) : 1월 17일(수)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1월 23(화) 오후 2시  
 

※ 클릭 시 예매페이지 이동
- 2018. 03. 17 예매하기
- 2018. 05. 19 예매하기
- 2018. 06. 16 예매하기 
- 2018. 07. 21 예매하기  
  
   
이 ‘예술 같은’ 토요일 아침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는 바쁜 일상에 지쳐 평소 음악회를 즐길 여유가 없는 직장인, 그리고 부부와 연인들이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토요일 오전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입니다.
 
“예술이다!”, “예술 같다!”라는 표현은 단지 예술 작품에 국한되지 않고 무언가가 ‘최고의 경지에 올랐다’, ‘정말 멋지다’를 관용적으로 나타내는 감탄사로도 쓰입니다. 설레는 주말의 시작, <토요콘서트>와 함께 토요일 아침을 예술(음악)로 채우며 진정 ‘예술 같은’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지휘자 정치용과 함께하는 깊이 있는 음악 탐구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의 문화를 선도하는 예술의전당이 준비한 <토요콘서트>는 토요일 오전을 활용한 깊이 있는 음악 탐구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마티네 콘서트는 가볍다’라는 편견을 깨고 클래식 음악 전 시대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프로그램과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사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지휘자 정치용(현 코리안심포니 예술감독, 한예종 교수)이 <2018 토요콘서트>의 새로운 수장으로서 지휘와 해설을 맡습니다. 지휘자 정치용은 뛰어난 바톤 테크닉과 곡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통찰력으로 음악을 깊이 있게 파고드는 지휘로 단원들을 이끌어나가는 우리 시대 최정상급 지휘자입니다. 이런 그와 함께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등 국내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들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들이 협연자로 나서 2018 토요콘서트에 총출동합니다.       
  
     

<출연>
지휘 및 해설 정치용
연주 KBS교향악단 KBS Symphony Orchestra 

피아노 원재연    
  
  

[프로그램]     

  

베토벤  
L. v. Beethoven  
 
베토벤  
L. v. Beethoven

피아노 협주곡 제4번 G장조 Op.58
Piano Concerto No.4 in G Major, Op.58 
 
교향곡 제2번 D장조 Op.36
Symphony No.2 in D Major, Op.36

  
 
[프로필]
      
프로필 
지휘 및 해설 정치용
대한민국 최정상급 지휘자로 평가 받는 지휘자 정치용은 뛰어난 바톤 테크닉과 곡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통찰력 있고 깊이 있는 지휘로 단원들을 이끌어가는 품격 높은 음악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5세에 피아노로 음악을 시작했고 서울대 음대 작곡과를 거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음대에서 지휘를 전공, 거장 미햐엘 길렌으로부터 본격적인 지휘수업을 받았다. 유학시절 오스트리아 국영방송이 주최하는 국제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 세계 악단의 주목을 받았으며 졸업과 동시 오스트리아 문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잘츠부르크 국제여름음악제 부지휘자를 거쳐 라이프치히 방송 교향악단, 뮌헨 심포니, 미시간 스테이트 심포니, 프라하 방송교향악단, 러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등을 객원지휘하며 경력을 쌓았고, 귀국 후 관현악곡 및 오페라, 현대음악과 전통음악 공연 등 음악 전반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정치용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의 작품 의 국내 초연을 가장 많이 한 지휘자로도 유명하다. 관현악 <교향곡 제1번>, <화염 속의 천사>, 오페라 <류퉁의 꿈>, <나비의 미망인> 등이 대표적이다.

오페라 지휘에도 탁월한 능력을 선보여 <호프만의 이야기>, <코지 판 투테>,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라보엠>, <카르멘>, <돈파스콸레>, <루치아>, <리골레토>, <라트라비아타> 등을 지휘했고 <행주치마 전사들(임긍수 작곡)>, <백범 김구와 상해 임시정부(이동훈 작곡)>, <메밀꽃 필 무렵(김현옥 작곡)>, <천생연분(임준희 작곡)> 등을 초연했으며 특히 2007년에 국립오페라단에서 특별 기획한 알반 베르크의 오페라 <보체크>를 국내 초연하여 대성공을 거두었다.

오스트리아 문화부 장관상, 제5회 김수근 문화상 공연예술상, 제3회 문화관광부 선정 젊은 예술가상, 제3회 뮤지컬 대상 음악상, 한국음악상 본상 및 제28회 음악평론가협회 제정 서울 음악 대상 등을 수상했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정치용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지휘과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2018년 1월부터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으로 부임하여 자신의 음악세계를 펼쳐가고 있다.
 
 
프로필 
피아노 원재연 Jae Yeon Won, Piano
알프레드 브렌델, 마르타 아르헤리치, 리처드 구드 등 전설적인 피아니스트를 배출한 2017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와 청중상을 함께 거머쥔 피아니스트 원재연은 일찍이 선화예고 수석입학 및 졸업, 이화경향음악콩쿠르 1위, 동아음악콩쿠르 1위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였으며, 스위스 제네바 국제음악콩쿠르 디플롬, 이탈리아 마우로 파올로 모노폴리 프라이즈 3위, 프랑스 파리 롱티보 국제음악콩쿠르 5위, 스페인 페롤시 국제피아노콩쿠르 1위, 독일 쾰른 칼로버트크라이텐 프라이즈 1위 등 국제 대회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원재연은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웨스트작센 심포니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갈리시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크레모나 콰르텟, 하이든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2016/17 시즌 에는 독일 본에 있는 베토벤 생가와 로베르트 슈만이 공부했던던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알테 아울라에서 독주회로 데뷔 하였다. 또한, 오스트리아 솔리테어홀, 비너홀과 같은 다수의 유서 깊은 홀에서 연주하며 찬사를 받았으며, 특히 루고, 페롤, 코루냐 등의 스페인 서북부 도시 투어 연주와 프랑스 아니마토 재단 파리 살 코르토 연주로 많은 지역음악가들을 만나며 특별한 음악적 교류를 한 바 있다. 그의 연주는 유럽 주요국가 방송국에 소개 되었는데, 프랑스의 `France Musique`, 이탈리아의 `RAI`, 오스트리아의 `ORF`, 독일의 `BR KLASSIK` 에 방송되었으며 특히 Idagio.com 에는 부조니 콩쿠르 실황으로 전곡이 녹음되어 게재되었다.     
 
원재연은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비학교에 입학하여 강충모 교수를 사사하였으며, 중, 고등학교 시절 선화예고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각종 교내 외 특별 연주회 등의 무대에 올랐다. 또한, 젊은이의 음악제,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 독주회, 야마하 라이징 스타 시리즈와 동아일보 청소년 음악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연주 등 수많은 무대에서 연주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서 게랄트 파우트를 사사하여 수많은 독주회와 다수의 독일 도시에서 초청받아 연주하였다. 또한 라이프치히 대학 장학금을 수여 받는 기회를 받은 후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오케스트라와 졸업 연주로 협연하며 최고점으로 졸업했다. 그는 졸업 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있는 모차르테움 포스트그라드(최고연주자과정) 과정에 수석 입학하여 파벨 길릴로프 교수에게 2년간 특별한 가르침을 받았으며, 다시 독일로 건너가 쾰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에 입학하여 한스?말리스 스톡 재단의 장학금을 수여 받으며 특별 연주를 가졌고, 클라우디오 마르티네즈 메너 교수 아래 집중적으로 고전음악과 음악이론, 음악학 등을 수학 중이다.
 
 
프로필
KBS교향악단 KBS Symphony Orchestra
KBS교향악단은 1956년 창단되어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클래식 음악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였다. 임원식 초대 상임지휘자 이후 홍연택, 원경수, 오트마 마가, 정명훈, 드미트리 키타옌코 등 세계 정상의 지휘자들이 상임지휘를 맡으며 국내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였고 2012년 9월, KBS교향악단은 전문예술경영체제를 갖춘 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해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KBS교향악단 대표 프로그램인 정기연주회를 포함하여 특별 연주회, 기업 음악회, 어린이음악회,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등 100여 회의 기획공연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또한 수많은 해외순방 연주를 통해 문화사절로서 역할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다.
2014년 세계적인 지휘자 요엘 레비의 취임 이후 KBS교향악단은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요엘 레비의 지휘로 KBS교향악단 단원들의 기량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으며, 더욱 깊이 있는 색깔을 부여하고 있다. 2016년 창단 60주년을 맞아 브루크너 페스티벌 개막연주 등 성공적인 유럽투어를 마지고 온 KBS교향악단은 2018년 폭넓은 연주 활동과 안정적인 앙상블, 깊이 있는 사운드로 청중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할 것이다. 



Follow us on SAC Official SNS / Seoul Arts Center, Nambusunhwanro 2406, Seocho-gu, Seoul, 137-718, Republic of Korea
Copyright�� 2012. Seoul Arts Cente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webmaster@sac.or.kr
SAC Official Twitter SAC Official Facebook SAC English Homepage Email to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