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rogram Information > Detailed Informtation   
크기변환_2018 11시 콘서트_포스터 가안 SAC 11AM Concert SEASON 14 (FEB)
Period 2018.02.08(THU) - 2018.02.08(THU)
Time
Venue Concert Hall
Tickets General seats 25,000won / 3flr 15,000won
Discount for SAC Members 25% discount for SAC Patrons, 20% for SAC Gold, 15%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Admission For ages 8 and above
 
Running Time 120 min.
 
Inquiries 02-580-1300
 
Booking Performance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3033
Exhibition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3033
 
Information






In Korean

※ 기타할인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3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예술의전당 음악아카데미 수강생 20% (1인 5매/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그린,예당우리V카드) : 11월 24일(금)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11월 28일(화) 오후 2시 
  
     
<출연>
지휘
김광현
바이올린 김응수
피아노 현영주     
연주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해설 조재혁 
 
     
[프로그램]

  

사랑 그리고 또 다른 사랑
 

 

그리그

모음곡 <페르 귄트> 제1모음곡 Op.46 중 ‘아침의 기분’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 K.466 2,3악장   
 

슈만

교향곡 제4번 1악장


 
[프로필] 
      
프로필
지휘 김광현
지휘자 김광현은 예원학교 피아노과와 서울예고 작곡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에서 지휘를 전공하여 임헌정과 김덕기를 사사하였다. 대학 재학 중 세계적인 거장 샤를 뒤트와에게 한국 대표 신예지휘자로 발탁되어 일본 미야자키 페스티벌에서 규슈 심포니를 지휘하였고, 재학생 최초로 서울대학교 60주년 기념 정기오페라 <돈 지오반니>를 지휘했으며, 한국지휘자협회 주최 지휘캠프에서 수차례 우수 지휘자로 선발되어 수원시향과 제주시향을 지휘하는 등 일찍이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독일로 유학하여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지휘과 석사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고,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지휘자협회’에서 우수 지휘자로 선발되기도 하였다. 정명훈, 헤름헤르트 블룸슈테트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선발되어 지도 받기도 한 그는 과천시향, 대구시향, 대구 오페라 하우스 오케스트라, 부천필, 부산시향, 수원시향, 코리안심포니, 군포 프라임필, KBS교향악단, 독일 슈투트가르트 필하모니, 로이틀링엔 필하모니, 남서독일 콘스탄츠 필하모니, 슈투트가르트 실내악단, 루마니아 크라이오바 필하모니 등 국내·외 다수 교향악단을 지휘하였고, 오페라 지휘에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한국과 독일에서 오페라 <카르멘>, <라 트라비아타>, <사랑의 묘약>, <까발레리아 루스띠까나> 등을 지휘하였다. 특히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오페라 <예프게니 오네긴>을 지휘했을 때에는 세계적인 테너 프란치스코 아라이자로부터 “이것이 진정한 차이코프스키 오페라다”라는 극찬을 받기도 하였고, 그와 함께 연주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슈투트가르트 실내악단 악장인 벤자민 허드슨은 그를 가리켜 “뛰어난 음악성을 가진 젊은 마에스트로”라고 평하였다. 그는 귀국 후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부지휘자로 재직하면서 경기도 최대의 문화행사 중 하나인 천지진동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지휘하였으며, DMZ 평화콘서트, 안양시 송년음악회 등 국·공립 단체들의 주요 음악회에 객원 지휘자로 초청받기도 하였다. 2016년에는 세계 3대 콘서트홀로 손꼽히는 프라하의 스메타나 홀에서 체코카를로비바리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여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를 연주, 드보르작의 본고장 체코 관객들의 열광적인 기립 박수와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하였다. 김광현은 2015년부터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2대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여 신선한 기획과 최고의 연주로 전석 매진을 연달아 기록하는 등 관객과 평론의 극찬을 받고 있으며, 클래식 애호가들과 시민들에게 최상의 음악을 선사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
 
 
프로필
바이올린 김응수 
김응수는 한국에서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빈 국립음대, 그라즈 국립음대,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을 모두 만점으로 수석 졸업하였다. 그는 비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궤팅엔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라하 챔버 오케스트라, 레겐스부르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안탈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시비우 필하모니카 등과의 협연과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스페인, 이태리, 영국 등에서 수차례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를 하며 유럽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바로크합주단, KT챔버오케스트라, 부산시향, 울산시향, 충남도향, 경상북도향, 대구시향,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대구 멜로스합주단, 원주시향, 진주시향 등과 협연하였다. 특히 창원시향 100회 특별정기연주회에 초청되어 협연하였으며, Arte방송을 통해 전파를 탔다. 특히 2012년부터 매년 8월 최고의 알프스 휴양지인 오스트리아 레히에서 음악 페스티벌을 열어 음악감독 및 메인 연주자로서 공연하였다. 4일 전석매진을 기록하며, 유럽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명’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페스티벌 오프닝 공연은 ORF 오스트리아 국영방송을 통해 중계되었고, 전 공연은 라디오로 생중계되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2011년 조수미가 공연하여 더욱 알려진 55년 역사의 체코의 권위있는 리토미슬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레오스 스와로브스키와 파르두비체 챔버 오케스트라와의 무대를 가졌으며 관객전원이 기립, 15번의 커튼콜을 받기도 하였다. 지난 9월에는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과의 연주로 까다로운 프라하의 청중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지네티 콩쿠르 1위,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쿠르 1위, 티보 바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2위, 리피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청중상, 모차르트상, 현대곡상, 비르투오소상 및 3위 입상, 피아트라 리구레 국제콩쿠르 1위, 아바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칼타니세타 국제 실내악 콩쿠르 특별상, 슈포어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특별상 등을 수상하였다. 2008년에 이태리 베로나시가 후원한 CD 발매, 슈만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Telos Music Records에서 음반, 또한 레히 페스티벌 라이브 연주가 음반으로 출시되었다. 그는 Marlies Wagner Management 전속 아티스트이며, 2012년 3월 부터는 한양대학교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프로필
피아노 현영주
피아니스트 현영주는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고 재학 중 독일로 유학을 떠나, 1991년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에 최연소 영재 입학했다. 이 곳에서 학사 및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뒤셀도르프 국립음대에 진학하여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독일 유학 중에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멘델스존 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하였으며, 프라이부르크의 카우프 하우스홀 독주회를 시작으로 유럽무대에 데뷔하였다. 이탈리아 씨타 드 스트레사 콩쿠르 1위 입상, 이블라 그랜드 프라이즈 콩쿠르 3위 및 쇼팽 특별상과 청중상을 수상, Maria Canals 국제콩쿠르, Citta di Senigallia 국제콩쿠르에서 diplom을 받으며 주목받아 뒤셀도르프 쾨니힉스 알레, 노이스 카우프 하우스 홀, 뮬하임 등에서 초청독주회를 하였다. 귀국 후 세종문화회관 주최 유망 신예 초청연주회로 국내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리움갤러리 등에서 독주회를 가졌다. 또한, 체코 프라하 챔버 오케스트라, 오스트리아 모차르트 챔버 오케스트라, 브뤼셀 오케스트라, 크라코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2007년 SONY BMG에서 피아니스트 현영주의 첫 음반 ‘Le Premier 르 프리미에르’가 발매되었다. 이후 금호아트홀,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매년 독주회를 가졌으며, 예술의전당 기획공연(가족음악축제, 11시 콘서트, 청소년 음악회 등)에서 협연하였다. 일본 야마하-뵈젠도르퍼사의 초청으로 동경에서 연주회를 하였으며, 피아니스트 김지애와 활발한 듀오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경희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강사를 역임하고 현재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프로필
연주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1997년 2월 창단된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국내외 정상급 지휘자를 영입하고 우수한 기량과 열의를 갖춘 연주자들로 단원을 구성하여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 발레 등 극장음악 전문 오케스트라로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매년 5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국내외 주요 오페라 및 발레공연, 문화예술회관의 기획공연 등에 참여하고 있다. 1998년 유니버설 발레단과 뉴욕 및 워싱턴 공연 시 뉴욕타임즈로부터 “뛰어난 오케스트라(outstanding orchestra)”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2000년 영국 런던 새들러즈 웰즈 극장에서 지젤과 돈키호테를 성황리에 공연하였다. 또한 2009년에는 태국 방콕에서 태국적십자사의 초청으로 한·태 수교 50주년 기념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피아니스트 김대진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일 전곡연주회, 6.25전쟁 60주년 기념 월드오케스트라 콘서트 등의 기획공연을 비롯하여 소프라노 디아나 담라우, 홍혜경, 이네사 갈란테,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 안드레아 보첼리, 호세 쿠라, 베이스 르네파페, 플루티스트 패트릭 갈루아, 발터 아우어, 오보이스트 알브레히트 마이어, 프랑수아 를뢰, 클라리네티스트 안드레아스 오텐잠머,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아메리칸 발레씨어터,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국립오페라단·발레단·합창단, 유니버설 발레단 등 세계적인 연주자 및 단체들과의 협연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2000년부터 군포문화예술회관에 상주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09년부터 시행된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롤모델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국내 교향악단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Follow us on SAC Official SNS / Seoul Arts Center, Nambusunhwanro 2406, Seocho-gu, Seoul, 137-718, Republic of Korea
Copyright�� 2012. Seoul Arts Cente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webmaster@sac.or.kr
SAC Official Twitter SAC Official Facebook SAC English Homepage Email to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