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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55B31E559E8685539F951FE54CBD07_1 2018 Orchestra Festival - KBS Symphony Orchestra (APR 1)
Period 2018.04.01(SUN) - 2018.04.01(SUN)
Time
Venue Concert Hall
Tickets R 40,000won / S 30,000won / A 20,000won / B 10,000won
Discount for SAC Members 25% discount for SAC Patrons, 20% for SAC Gold, 15%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 teens and Noble members.
 
Admission For ages 8 and above
 
Running Time 120 min.
 
Inquiries 02-580-1300
 
Booking Performance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1671
Exhibition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1671
 
Information


 



In Korean

※ 기타할인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1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 10% (1인 2매 / 2017년-2018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교향악축제 패키지] 
* 패키지는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만 가능합니다.     
▷ 후원회원 (1인 4매)
 17회 45%, 14회 40%, 10회 35%, 6회 30%
▷ 골드회원 (1인 4매)
 17회 40%, 14회 35%, 10회 30%, 6회 25%
▷ 블루회원, 예술의전당 우리V카드, 그린회원 (1인 4매)
 17회 35%, 14회 30%, 10회 25%, 6회 20%
▷ 일반회원 (1인 4매)
 17회 30%, 14회 25%, 10회 20%, 6회 15%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그린,예당우리V카드) : 2월 7일(수)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2월 13일(화) 오후 2시  
 

※ 클릭 시 예매페이지 이동
- 2018 교향악축제 전야제 (3.31)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KBS교향악단 (4.1)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대구시립교향악단 (4.3)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대전시립교향악단 (4.4)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대만국가교향악단(NSO) (4.5)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서울시립교향악단 (4.6)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4.7)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춘천시립교향악단 (4.10)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전주시립교향악단 (4.11)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4.12)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부산시립교향악단 (4.13)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광주시립교향악단 (4.14)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원주시립교향악단 (4.15)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4.17)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과천시립교향악단 (4.18)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4.19)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4.20)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4.21) 예매하기
 
 

2018년 4월, 예술의전당 음악당 기획 공연 브랜드 SAC CLASSIC FESTIVAL - 교향악축제가 서른 번째 음악회로 관객을 맞이합니다. 지난 2000년부터는 한화그룹과 함께 더욱 풍성하고 화려한 교향악단의 축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서른 번째, <2018 교향악축제>
<교향악축제>는 1989년 음악당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첫 선을 보인 이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클래식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30. ‘서른’이라는 숫자는 특별합니다. 30년은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 어엿한 어른으로 자라나는 시간입니다. 한 세대의 분기점인 30년이란 세월 동안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는 대한민국 최고(最古), 최대의 클래식 축제로서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의 역사를 함께 해오며 국내 교향악단의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4월의 페스티벌, <2018 교향악축제>
2018년은 예술의전당이 개관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2018 교향악축제는 총 18개 교향악단이 ‘교향악축제’ 타이틀 그대로 “Festival”이란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연주하며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합니다. 올해는 특히 교향악축제 역사상 최초로 ‘교향악축제 전야제’를 선보입니다. 3월 31일(토), 교향악축제 전야제를 위해 특별히 구성된 관악오케스트라(감독: 김영률)가 서른 번째 교향악축제의 팡파르를 울립니다. 4월 1일(일) KBS교향악단(지휘 요엘 레비, 클라리넷 협연 조인혁)을 시작으로 4월 21일(토)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박영민, 플루트 협연 최나경)까지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의 향연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출연>
지휘자
 요엘 레비     
클라리넷 조인혁        
연주 KBS교향악단         
           
     
[프로그램]

    

바버
S. Barber   
 
코플란드

A. Copland  
 
쇼스타코비치
D. Shostakovich

“스캔들 학교” 서곡 Op.5
Overture to `The School for Scandal`, Op.5
 
클라리넷 협주곡

Clarinet Concerto 
 

교향곡 제10번 e단조 Op.93
Symphony NO.10 in e minor, Op.93


 

[프로필] 

 

프로필

ⓒ abosch  
지휘ㅣ요엘 레비 Yoel Levi, Conductor
이스라엘 음악가인 요엘 레비는 지난 2014년부터 KBS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이자 음악감독으로 함께하며 KBS교향악단을 이끌고 있다.
루마니아 태생으로 이스라엘에서 자란 요엘 레비는 텔 아비브 아카데미 오브 뮤직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석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예루살렘 음악원에서 지휘자이자 작곡가이며 바이올리니스트로도 활동한 이스라엘 음악가 멘디 로단을 사사한다. 브장송 국제 젊은 지휘자 콩쿠르의 1978년도 우승자,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의 상주 지휘자로 6년 간 활동하고 이후 애틀랜타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후임 음악감독으로도 활동하였다. 또한 91년-92년에는 인터내셔널 클래시컬 뮤직 어워드(International Classical Music Awards(ICMA))의 “올해의 베스트 오케스트라”후보로 선정되었고 영국의 권위 있는 ‘그라모폰’ 매거진은 그의 활약으로 이 오케스트라의 예술적 수준을 향상시켰다며 극찬하기도 했다.
유럽에서도 꾸준히 지휘활동을 늘려 자신이 몸담은 오케스트라들을 비평가들로부터 꾸준히 극찬 받는 수준으로 끌어올린 그는 브뤼셀 필하모닉뿐만 아니라 일 드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며 스페인, 동유럽, 런던을 아우르는 오케스트라 투어로 각 지역 언론에게 유럽 내 오케스트라들 중 가장 인상적이면서 활발히 활동하는 단체로 평가 받았다. 이스라엘인으로는 최초로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객원 지휘자가 되어 오케스트라와 함께 미국, 멕시코 투어를 다녀왔고 2008년 이스라엘 건국 60주년 기념 특별연주회의 지휘봉을 잡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1997년부터 KBS교향악단과 수 차례 호흡을 맞추어 왔던 요엘 레비는 2014년 KBS교향악단 제8대 음악감독으로 취임하였다. 2016년 시즌 성공적인 유럽투어를 통해 KBS교향악단을 한 단계 성장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2019년까지 KBS교향악단과 함께 하기로 하였다. 깊어진 음악적 교감과 호흡을 바탕으로 이어지는 임기에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라는 위상과 더불어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프로필
클라리넷ㅣ조인혁 Hyuck Cho, Clarinetist
유럽 최고(最古)의 스위스 빈터투어 뮤직콜레기움 오케스트라와 바젤 심포니의 클라리넷 종신 수석이었던 조인혁이 지난 2016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의 수석 주자로 선발되었다. 메트는 매년 30여 편의 오페라를 230여 회의 공연에 담아 무대에 올리는 북미 최대 규모이자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연주단체로 평가 받는 곳이다. 국적과 인종을 불문하고 가장 실력 있는 연주자가 살아남는 블라인드 오디션을 통해 단원을 선발하는 것으로도 유명한 이 악단에 조인혁은 동양인으로는 최초로 관악기 수석 주자가 되었다. 
     
파리 국립고등음악원(CNSM de Paris)에서 공부한 그는 드뷔시 국제 콩쿠르 특별상을 시작으로 앙리 토마지 국제 목관오중주 콩쿠르 1위, 그리고 칼 닐센 국제 콩쿠르에서 관악 연주자로서는 한국인 최초로 입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덴마크의 오덴세 심포니를 비롯하여 유럽과 한국의 주요 악단의 독주자로 출연하였고, 루체른 심포니, 취리히 오페라, 오베르뉴 오케스트라, 그리고 서울시향의 객원 수석단원으로 초청되었다.
 
파리 유학시절 파리오케스트라의 객원단원으로 일본 투어를 가진 것을 비롯하여,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유럽 챔버 오케스트라 등의 악단 연주에 참여했다. 그는 뉴욕의 카네기홀과 링컨센터를 비롯하여, 루체른 KKL홀, 파리 살 플레이엘, 샤뜰레 극장, 쾰른 필하모니, 취리히 톤할레 등의 세계 주요 공연장에서, 사이먼 래틀, 파보 예르비,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데이비드 진먼, 제임스 레바인, 파비오 루이지, 야니크 네제세갱 등을 포함한 저명 지휘자들과 함께 무대에 섰다.
 
조인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공부하는 동안 한국클라리넷협회 콩쿠르와 한국음악협회 해외파견 콩쿠르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파리에서 거장 파스칼 모라게스와 미셸 아리뇽과 공부했던 경험은, 자신에게 다양한 길이 놓여 있음을 발견하게 했던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현재 세계 리드 시장을 주도하는 반도렌(Vandoren)과 목관악기 전문 제작사 부페 크람퐁(Buffet Crampon)의 전속 아티스트인 조인혁은, 메트에서의 연주 이외에도 뉴욕을 중심으로 실내악 연주와 독주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알마 목관오중주(Quintette Alma)의 창단 멤버로 독일과 프랑스에서도 그의 음악적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필
KBS교향악단 KBS Symphony Orchestra
KBS교향악단은 6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교향악단이다. KBS교향악단은 한국의 공영방송 KBS(Korean Broadcasting System) 전속 교향악단으로 출범하였고, 이후 문화 공보부 소관으로 이관, 국립교향악단을 거쳐 다시 KBS소속으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방송교향악단의 한계를 벗고 클래식 음악의 영역을 보다 확대하고자 2012년 전문예술경영형태인 재단법인으로 출범하였으며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경영체제를 갖춘 현 모습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역대 음악감독으로는 초대 임원식 상임지휘자 이후 홍연택, 원경수, 오트마 마가, 정명훈, 드미트리 키타옌코 등 세계 정상의 지휘자들을 거쳤으며 2014년부터 현재까지 요엘 레비가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지난 2017년 10월에는 KBS교향악단 창단 이래 처음으로 부지휘자를 임용하였고, 선임된 윤현진 부지휘자는 요엘 레비 음악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춰 KBS교향악단을 이끌고 있다.
 
KBS교향악단은 교향곡에서부터 실내악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흥미로운 레퍼토리로 많은 청중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백건우, 조성진, 정명훈 등 국내외 최고의 지휘자와 협연자들을 초청하여 깊이 있고 수준 높은 연주를 선사하는 정기연주회, 시즌 및 테마별로 기획하여 다양한 시도를 펼치는 초청, 기획연주회, 그리고 클래식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까지 매년 100회 이상의 공연으로 10만명 이상의 관객이 찾고 있다.
 
또한 1958년 2월 동남아 순회공연으로 첫 해외공연을 마친 이후, 미국, 일본, 유럽,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연주하며 문화예술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으며, 2000년~2001년 남북교향악단 합동연주회를 성공적으로 실시함으로써 남북 민간교류의 선도적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지난 해 여수음악제, 벚꽃축제 음악회, 직장인 콘서트 등 흥미로운 시도로 대한민국의 클래식 음악계의 주목을 받아온 KBS교향악단은 2018년도에도 다양한 시도와 기획으로 관객들을 찾아가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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