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map Korean English Japanese Chinese
Home About SAC Program Information Halls/Venues SAC Service
Home > Program Information > Detailed Informtation   
크기변환_5월 소리앞 Concert of Contemporary Music Ensemble SORI
Period 2017.05.31(WED) - 2017.05.31(WED)
Time
Venue IBK Chamber Hall
Tickets R 30,000won / S 20,000won
Discount for SAC Members 1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10% for SAC Blue,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Admission For above elementary school
 
Running Time 90 min.
 
Inquiries 02)515-5123
 
Booking Performance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29859
Exhibition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29859
 
Information






In Korean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SORI
제17회 정기연주회/‘Listen NOW I - VITALITY’ 
올해 첫 기획연주회인 ‘제17회 정기연주회’에서는 ‘Listen NOW’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 시리즈는 지난 20세기를 풍미했던 거장뿐만 아니라 주목받고 있는 젊은 작곡가의 최근 작품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진정한 지금의 음악을 소개한다. 그 첫 프로그램 ‘Vitality’는 역동적인 음악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프랑스의 거장 앙드레 졸리베와 스페인의 젊은 작곡가 이반 보이가스, 프랑스의 중견 작곡가 제라르 페송, 미국 음악의 젊은 리더 메이슨 베이츠, 그리고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해온 김인현의 위촉작품 등 독특한 리듬과 화려한 음색으로 생동감과 활력이 가득한 작품으로 채워져 있다. 보이가스는 2016년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의 상주예술가이자 리움 미술관이 주최하는 아트스펙트럼의 초청예술가로서 한국과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는 작곡가이며, 메이슨 베이츠는 시카고 심포니의 상임작곡가를 역임하고 현재 케네디 센터의 상주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의 젊은 거장이다. 김인현은 뉴욕에서 현대음악혁명을 일으킨 ‘뱅온어캔’의 일원으로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우리시대의 대중과 호흡하는 음악을 만들어왔다. 특히 그녀는 새로운 연주 매체로서 주목받고 있는 DJ 세트가 편성된 신작을 준비하여 완전히 색다른 음악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역사의 회오리 속에서 비운의 삶을 살았던 한국현대음악 1세대 김순남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유일하게 남아있는 그의 실내악 작품도 소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김순남 Sunnam Kim (1917-1983)
`이른 봄` Early Spring for violin and piano (1966)
 
Andre Jolivet (1905-1974)
Sonatine pour haubois et basson (1963)
 
Ivan Carames Bohigas (*1979)
Bulerias Apocrifas for stirng quartet and piano (2010, rev. 2016) (개작세계초연)     
 
Gerard Pesson (*1958)
Paraphernalia pour deux altos (2009)
 
Mason Bates (*1977)
The Life of Birds for flute, clarinet, violin and cello (2008)
 
김인현 Inhyun Kim (*1979)
VIVE for DJ and 13 instrumentalists (2016-17) (위촉 세계초연)
 
 
[프로필]
 
Vn. 정원순, 이상희 Vla. 최예선, 에르완 리샤 Vc. 이숙정 Db. 서완 Fl. 권혜진 Ob. 조정현 Cl. 안종현 Bn. 이시현 Hn. 박찬유 Trp. 최정필 Trb. 이중호 Pf. 강은하 지휘 서장원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SORI     
2001년 11월 12일 故박창원 음악감독을 중심으로 첫 연주회를 개최하며 그 첫 발을 내딛은 현대음악앙상블 ‘소리’는 한국 최초의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로서 매년 정기연주회와 기획음악회 등 여러 음악회를 통해 다양하고 새로운 현대음악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한국의 클래식 음악계에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창단부터 지금까지 나인용, 박인호, Markus Hechtle 등 국내외의 여러 작곡가에게 새로운 작품을 위촉하고 세계 초연하고 있으며, Olivier Messiaen, Bruno Maderna, Luigi Nono, Iannis Xenakis, Pierre Boulez, Earle Brown, Gyorgy Kurtag, Steve Reich, Hans Zender, Michael Nyman, Gerard Grisey, Tristan Murail, Salvatore Sciarrino, Wolfgang Rihm, Beat Furrer 등 현대음악의 중요한 작곡가의 작품을 아시아 혹은 한국 초연하고 있다.
또한 스페인 XXIV Cicle d’Hivern 현대음악제, Felip Pedrell 음악제, Composers Group of Tarragona 초청음악회, Teatro Metropol 초청음악회, Eglise St. Merri Paris, Festival de Gex 등 유럽의 여러 음악제를 비롯하여 ACL-Korea 국제음악제, ACL 한일 교류 연주회, 아시아 현대음악제, 범음악제, 대한민국 실내악 작곡제전, 아츠 페스티벌 디멘션, 음악과영상창작입단 나우 등 국내외의 여러 현대음악제에 초청받는 등 세계적인 현대음악 앙상블로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현재 현대음악앙상블 ‘소리’는 작곡가 나인용, 첼리스트 현민자 교수를 고문으로 모시고, 첼리스트 이숙정(현 대표)을 비롯한 국내 최고 수준의 젊은 연주자들이 상임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시대에 탄생된 작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강한 사명감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현대음악앙상블 ‘소리’는 작곡가의 의도를 훌륭히 표현하는 연주라는 찬사를 받고 있으며,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앙상블로 자리매김했다.
 
 
 



Follow us on SAC Official SNS / Seoul Arts Center, Nambusunhwanro 2406, Seocho-gu, Seoul, 137-718, Republic of Korea
Copyright?? 2012. Seoul Arts Cente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webmaster@sac.or.kr
SAC Official Twitter SAC Official Facebook SAC English Homepage Email to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