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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1711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_포스터(FINAL 300X400) Itzhak Perlman in Recital
Period 2017.11.12(SUN) - 2017.11.12(SUN)
Time
Venue Concert Hall
Tickets R 180,000won / S 140,000won / A 100,000won / B 60,000won
Discount for SAC Members 5%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5% for SAC Blue,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Admission For above elementary school
 
Running Time 100 min.
 
Inquiries 1577-5266
 
Booking Performance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29081
Exhibition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29081
 
Information


ITZHAK PERLMAN VIOLIN RECITAL




In Korean

※ 본 공연 전석 매진 임박!!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 2017년 5월 17일(수) 오후2시
- 클럽발코니 유료회원 선오픈 : 2017년 5월 16일(화) 오후 2시 (주최사 예매사이트) 
 

※ 프로그램 확정 공지     
오는 11월 12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예정되어 있는 
<이차크 펄만 바이올린 리사이틀>의 프로그램이 아래와 같이 확정되었습니다.      
우리시대 최고의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이차크 펄만의 내한 리사이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변경 전

 

변경 후

 


베토벤 

 
라벨 
 


바이올린 소나타

 
바이올린 소나타
  
   
 

슈베르트  
 
슈트라우스
 
드뷔시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론도, b단조, D 895 Op. 70, “론도 브릴리언트”  
 
바이올린 소나타 E♭ 장조, Op. 18 
 

바이올린 소나타 g단조, L. 140   

                

    
★★★★★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모든 곡을 다 연주할 수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뉴욕타임즈

 

“달콤한 음색. 벨벳 같은 연주. 황금빛 사운드”

-LA타임즈

 

“이차크 펄만은 별 다섯 개짜리 커리어와 레코딩을 가지고 있으며,

잊혀지지 않는 별 다섯 개짜리 존재감을 갖고 있다”

-가디언

 

“이차크 펄만보다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는 그의 세대에 없다고 장담할 수 있다”

-샌디에고 리더    

     

            
 
부인할 수 없는 바이올린의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이차크 펄만이 11월 12일(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16번의 그래미상을 수상한 현존하는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범접할 수 없는 테크닉과 따뜻하고 풍부한 음색, 관객들에게 가장 열렬한 환호를 받는 연주자. 음악가로서 이차크 펄만에 대한 찬사와 수식어는 굳이 나열하지 않아도 될 만큼, 그는 이 시대 가장 위대한 연주자이자 살아있는 전설과도 같은 존재이다. 이차크 펄만의 위대함에 대해서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장애를 먼저 떠올릴 것이다. 4세 때 앓은 소아마비로 인해 왼쪽 다리가 마비되는 불행을 겪었지만,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로서 우뚝 선 그의 모습은 언제나 감동과 영감을 준다. 하지만 이차크 펄만이 관객의 마음을 진정 사로잡는 것은 그의 장애가 아니라, 넓은 공연장을 친밀한 공간으로, 낯선 음악도 친근하게 만드는 펄만만이 가진 마법 같은 재능에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떠한 복잡하고 어려운 곡도 힘들이지 않고 연주하는 펄만에 대해 뉴욕타임즈는 “모든 것을 알고 있고, 모든 것을 연주할 수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라고 찬사를 보냈으며, LA타임즈는 이렇게 덧붙였다. “펄만은 타고난 휴머니스트며, 그의 재치는 사람들이 클래식 음악에 대해 느끼는 어려움을 덜어준다”
 
이번 내한공연은 2015년 이차크 펄만의 70세 기념 월드투어 공연 이후 2년 만이다. 2010년 19년 만의 한국 공연 이후2~3년 주기로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펄만이지만, 그의 내한공연을 볼 기회는 많지 않았다. 대부분의 정상급의 연주자들이 일 년에 100회 이상의 공연을 소화하는 반면, 목발과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펄만은 일 년에 90회 이상 무대에 오르지 않는다. 지금까지 내한도 총 5번에 불과했다. 더구나 이 72세의 거장은 리사이틀 횟수를 점차 줄이고 강연의 횟수는 늘려가고 있다. 강연과 음악교육, 장애인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에 헌신하고 있는 펄만은 앞으로 활보다는 마이크를 손에 잡는 일이 더욱 빈번해질지 모른다. 그렇기에 늦가을에 만날 이차크 펄만의 무대는 더욱 놓칠 수 없는 귀중한 순간이다.
  
종종 음식을 음악에 비유하는 이차크 펄만은 자신의 공연이 ‘3가지 코스요리(Three-course meal)와 같다고 소개한다. 큰 클래식 곡들과 펄만 리사이틀의 특징인 무대에서 즉흥적으로 발표되는 곡들은 에피타이저와 메인코스이며 앙코르 곡은 디저트와 같다고 설명한다. 펄만의 공연은 그의 말처럼 따뜻하고 특별한 저녁을 관객들에게 선물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그의 오랜 리사이틀 파트너인 피아니스트 로한 드 실바가 펄만이 준비한 정찬에 풍미를 더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슈베르트 
F. Schubert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론도, b단조, D 895 Op. 70, “론도 브릴리언트”     
Rondo for Violin and Piano in b minor, D. 895, Op. 70, “Rondeau Brillant”     
      

슈트라우스     
R. Strauss      

바이올린 소나타 E♭ 장조, Op. 18    
Violin Sonata in E♭ Major, Op. 18   
  Ⅰ. Allegro, ma non troppo       
  Ⅱ. Improvisation: Andante cantabile      
  Ⅲ. Finale: Andante - Allegro         
      

드뷔시     
C. Debussy      

바이올린 소나타 g 단조, L. 140   
Violin Sonata in g Minor, L. 140   
  Ⅰ. Allegro vivo 
  Ⅱ. Intermede: Fantasque et leger      
  Ⅲ. Finale: Tres anime     
   

        
* 드뷔시 이후의 곡들은 무대에서 즉흥적으로 발표되고, 연주됩니다.
* 당초 공지된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라벨 바이올린 소나타는 연주자의 사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프로필]
 
바이올리니스트ㅣ 이차크 펄만
피아니스트ㅣ 로한 드 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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