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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앤콘서트_220 TALK&CONCERT
Period 2017.11.18(SAT) - 2017.11.18(SAT)
Time
Venue IBK Chamber Hall
Tickets .
Discount for SAC Members .
 
Admission For above elementary school
 
Running Time min.
 
Inquiries 02)580-1300
 
Booking Performance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28543
Exhibition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28543
 
Information


 



In Korean

※ 기타할인
- 수험생 할인 50%
(1인 2매 / 현장에서 수험표 실물 확인)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3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문화릴레이 10% (2016년-2017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2017 손범수·진양혜의 TALK & CONCERT 시즌 7


깊이 있는 대화와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각 분야 최고 아티스트를 가장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음악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이야기(TALK)와 공연(CONCERT)를 결합한 < 손범수, 진양혜의 TALK & CONCERT >시즌 7의 화려한 무대가 열립니다. 2010년부터 시작된 예술의전당 < TALK & CONCERT >는 국민 아나운서 부부 손범수, 진양혜가 진행을 맡아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예술의전당 대표 기획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 TALK & CONCERT >시즌 7의 첫 번째 무대는 국내 대표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해설자, MC, 드라마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온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장식합니다. 클래식에 국한시키지 않고 재즈, 뉴에이지 등 장르를 넘나드는 멀티플레이어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늘 새로운 시도를 하는 아티스트로서의 스토리를 들려줍니다. 이어 6월에는 세계적 플루티스트 10인 명단에 오른 플루티스트 최나경(Jasmine Choi)의 무대가 준비됩니다. 목관연주자로써 “최초”라는 타이틀을 차례차례 석권하면서 세계무대를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최나경은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레퍼토리와 최고의 테크닉으로 독보적인 아티스트로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기까지의 치열한 과정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하반기의 시작은 우리나라의 대표 바리톤 고성현의 무대가 이어집니다. 바리톤 고성현은 풍부한 성량과 깊은 울림으로 해외무대에서 찬사를 받으며 최고의 세계적인 성악가들과 다수의 공연을 해왔습니다. 이번 무대에서 고성현은 그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동하는 성악가가 되기까지 걸어온 음악적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한국 오페라 발전에 이바지할 앞으로의 계획을 들려줄 것입니다. 시즌 7의 마지막은 한국최고의 무용수라는 타이틀로 대한민국 발레의 르네상스를 선도해온 발레리나 김주원입니다.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 수상 등 발레계 뿐 아니라 현대무용과 뮤지컬,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한계가 없는 행보를 이어온 그녀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발레와 함께 해온 그의 발레여정을 풀어낼 것입니다.

 

*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11월 18일_발레리나 김주원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15년간 정상의 자리를 지켰던 발레리나 김주원은 2012년 퇴단해 `아티스트 김주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 첫 무대는 동양인 발레리나로는 최초로 전설의 발레 ‘마그리트와 아르망(Marguerite Armand)’ 을 선보였으며 이후 뮤지컬, 방송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 예술과의 파격적인 콜라보레이션 공연에 참여하며 대한민국 무용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 가고 있다.

 

1998년 볼쇼이 발레 아카데미 졸업과 동시에 국립발레단에 입단한 그녀는 그 해 국립발레단의 `해적`을 통해 주역으로 데뷔하면서 발레 팬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2000년~2001년 국립발레단의 `유리 그리고로비치 3부작(호두까기 인형, 백조의 호수, 스파르타쿠스)의 주역으로 활동하면서, 2000년 한국발레협회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연이어 2001년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 발레 콩쿠르 여자 동상, 2002년 문화관광부 장관상, 2002년 한국발레협회 프리마 발레리나상, 2004년 문화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2006년에는 국립발레단의 `해적`으로 제14회 러시아 `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se) 최고 여성 무용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2년 `브누아 드 라 당스`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김주원은 2000년 `세계 춤 2000 서울` 월드스타 갈라 공연을 시작으로, 2002년 4월과 5월에는 일본 신 국립극장 발레단의 `돈키호테`의 객원 주역 무용수로 초청되어 공연하였고, 2005년에는 루마니아 부다페스트 국립 오페라 발레단 월드스타 페스티발 갈라 공연, 2006년 5월에는 폴란드 우쯔 국제 발레 페스티벌 공연, 2007년 8월에는 오스트레일리아 퀸스랜드 발레단 국제 페스티벌 공연, 2010년에는 러시아 볼쇼이 발레단 `로미오와 줄리엣` 객원 주역무용수로 초청되어 공연하는 등 국제무대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 외에도 2010년에는 뮤지컬 `컨택트`로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여우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예능프로그램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 1,2,3와 M.net `댄싱9`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4년에는 유니버설발레단 상임 객원 무용수로 `지젤`, `춘향`을 공연하고, 국립현대무용단 `춤이 말하다-크로스컷`, 뮤지컬 `팬텀`,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솔로이스트`,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에 오르며 주목 받고 있다.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역임 및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융합문화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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