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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화이트크리스마스_영화관_최종Green(out)-01 SAC White Christmas Concert - John Willams Special
Period 2016.12.23(FRI) - 2016.12.23(FRI)
Time 20:00
Venue Concert Hall
Tickets R 70,000won / S 50,000won / A 30,000won / B 20,000won
Discount for SAC Members 30% discount for SAC Patrons, 25% for SAC Gold, 20% for SAC Blue,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Admission For above elementary school
 
Running Time 120 min.
 
Inquiries 02)580-1300
 
Booking Performance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24723
Exhibition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24723
 
Information


SAC White Christmas Concert - John Willams Special




In Korean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 노블회원 : 10월 25일(화) 오후2시
- 일반회원 & 싹틔우미회원 : 10월 28일(금)
 
 
※기타할인
- 가족할인 25% (3인 또는 4인 예매시 할인)
- 문화릴레이 10% (유료티켓 1장당 2인까지 할인 / 2015년 1월 1일 이후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중앙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남산예술센터, 서울예술단,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성남문화재단, 안산문화재단, 강남문화재단 유료티켓 미지참시 차액지불)
- 수험생할인 50% (본인에 한함 / 본인 2017학년도 실물 수험표 미지참시 차액지불 / 사진 또는 복사본 불가)
  
 
 
SPECIAL STAGE : 예술의전당 X 서울시향
예술의전당 화이트 크리스마스 콘서트
지난 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예술의전당 < 화이트 크리스마스 >가 올해에는 더욱 화려한 출연진과 흥미롭고 화려한 프로그램으로 관객 여러분들을 찾습니다. 클래식 선율로 성탄의 기쁨을 전하는 예술의전당 < 화이트 크리스마스 >는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특별한 날을 위해 예술의전당이 준비한 기획 프로그램입니다.
 
스타워즈부터 해리포터까지, 존 윌리엄스 스페셜
2016년에는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 < 스타워즈 >, < 슈퍼맨 >, < E.T. >, < 인디애나 존스 >, < 해리포터 > 등 모두가 사랑하는 영화의 주옥 같은 음악을 작곡한 영화음악의 살아 있는 전설 존 윌리엄스의 작품으로 크리스마스의 감동을 한껏 고조시킬 것입니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예술의전당 <화이트 크리스마스>와 함께 최고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존 윌리엄스 영화 < 쥬라기 공원 >, < 슈퍼맨 >, < 인디애나 존스 >, < 스타워즈 >, < E.T. >, < 나홀로 집에 >, < 해리포터 > OST 등
 
 
[프로필]
 
지휘 이병욱 Christopher Lee, Conductor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지휘자로 주목 받고 있는 마에스트로 이병욱(Christopher Lee)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지휘과 석사과정을 Dennis Russell Davies와 Walter Hagen-Groll를 사사하며 수석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국가장학생으로 전문연주자과정을 마쳤다. 독일 뉘른베르크 심포니, 괴팅엔 심포니 객원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페스티벌 부지휘자 및 유럽 정상급 현대음악 전문 앙상블 OENM의 수석 객원지휘자를 역임하였다. 2006년에는 잘츠부르크시 주최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 페스티벌 오프닝 공연을 지휘하여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천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국내 유수 교향악단의 객원 지휘자를 역임하였고, TIMF앙상블 수석지휘자를 역임하였다. < 살로메 >, < 카르멘 >, < 마술피리 >, <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 외 다수의 오페라를 지휘하였고 베니스 비엔날레, 벨기에 클라라 페스티벌, 통영국제음악제, 홍콩 무지카마라 페스티벌 등 국내외의 국제적인 페스티벌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인제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 중이다.
 
연주_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71년의 역사를 지닌 서울시향은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이후,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전 예술감독의 리더십 아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성장했다.
수석객원지휘자 티에리 피셔와 마르쿠스 슈텐츠, 세계적 명성의 객원지휘자, 협연자, 상임작곡가·공연기획자문역 진은숙, 부지휘자 최수열이 함께하는 정기연주회는 탁월한 음악적 성과와 프로그래밍으로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주도하고 있다.
 
서울시향은 2007년 태국 및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유엔의 날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2010년 이탈리아, 독일, 체코, 러시아 등 유럽 4개국 9개 도시 투어, 2011년 에든버러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등 유럽 페스티벌 투어, 2012년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투어에서 기립박수와 호평을 받았다. 2013년 4월에는 서울과 베이징의 자매도시 2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의 국가대극원 무대에 올랐으며, 2014년 8월에는 핀란드,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영국 등 클래식의 본고장 유럽 무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영국 BBC 프롬스 공연은 현지 유력 일간지로부터 최고 등급의 평가와 함께 ‘깊은 감동을 주는 매우 품격 있는 연주’라며 찬사를 받았다. 또한 2015년에는 중국 국가대극원과 일본 산토리홀 초청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아시아의 주요 오케스트라로서 입지를 다졌다.
 
한편, 서울시향은 전문 공연장에서의 콘서트 외에도 다양한 공익 공연을 펼치며 서울시민과 호흡하고 있다. 병원, 교도소, 구민회관 등을 방문하는 ‘우리동네 음악회’, 능동 숲속의 무대에서 펼치는 ‘어린이날 음악회’, 한강변의 ‘강변음악회’ 등 대형 야외공연은 서울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그 밖에도 공연관람 고객을 위한 ‘콘서트 미리 공부하기’, 차세대 지휘자 양성을 위한 ‘지휘 마스터클래스’, 작곡 전공생을 위한 ‘작곡 마스터클래스’, 금관 연주자 양성을 위한 '바티 브라스 아카데미'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는 물론 전문 연주자 양성을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시향은 2011년 아시아 교향악단으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 레이블인 도이치 그라모폰(DG)과 5년 동안 매년 2장의 음반을 출시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2015년 ‘말러 교향곡 5번’을 발매하는 등 지금까지 총 9장의 음반을 출시하였다. 특히 ‘진은숙 3개의 협주곡’ 음반은 세계적 권위의 음반상인 국제클래식음악상(ICMA) ‘현대음악’ 부문과 BBC 뮤직 매거진 ‘프리미어’ 부문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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