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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스 카우프만 첫 내한공연 포스터 Jonas Kaufmann Concert
Period 2015.06.07(SUN) - 2015.06.07(SUN)
Time 17:00
Venue Concert Hall
Tickets R 340,000won/ S 280,000won/ A 190,000won/ B 150,000won/ C 80,000won
Discount for SAC Members 15% discount for SAC Gold, 10% for Blue,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Admission For above elementary school
 
Running Time 90 min.
 
Inquiries 02-552-2505
 
Booking Performance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24319
Exhibition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24319
 
Information


Jonas Kaufmann Concert




In Korean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 싹틔우미 회원, 노블 회원: 1.29(목) 오후 2시
    - 일반회원: 1.30(금) 오후 2시     
 
이 시대를 정복한 오페라의 슈퍼스타,
요나스 카우프만의 역사적인 첫 내한 공연
 
세계 메이저 오페라 극장과 페스티벌을 평정하며 비평계와 오페라 관객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의 첫 내한공연이 2015년 6월 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충만한 감성과 남성적 열정으로 가득한 카우프만의 오페라 아리아 콘서트로 꾸며진다. 데카와 소니를 넘나들며 세계 성악 팬 들을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명 아리아들이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것이다. 음반과 영상물, 영화를 통해서나 간접적으로 체험했던 카우프만의 실체를 눈과 귀로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지휘에는 자신의 콘서트 버전 공연을 책임져온 요헨 리더(Jochen Rieder)의 지휘 아래,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내한 때마다 절정의 협연력을 선보인 유라시안 필이 반주를 맡아 고품격 오페라 콘서트의 퀄리티를 책임진다.  
  
[프로그램]
 
-Part1-
Verdi: La forza del destino-ouverture
베르디: 오페라 <운명의 힘> 서곡
 
Puccini: Tosca "Recondita armonia"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
푸치니: 오페라 <토스카> 중 아리아 ‘오묘한 조화’
 
Ponchielli: La gioconda "Danza Delle Ore" 
폰키엘리: 오페라 <라조콘다> 중 시간의 춤
 
Ponchielli: La gioconda “Cielo e mar!”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
폰키엘리: 오페라 <라조콘다> 중 아리아 ‘하늘과 바다’
 
Catalani: La Wally "Ebben, Ne andro lontana" (소프라노: 홍혜경)
카탈라니: 오페라 <왈리> 중 아리아 '나 이제 멀리 가리'
 
Verdi: Luisa Miller “Oh! fede negar potessi...Quando le sere al placido”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
베르디: 오페라 <루이자 밀러> 중 레치타티보 ‘내 눈으로 본 것을 부정할 수 있다면!’
아리아 ‘고요한 저녁 하늘이 별빛으로 빛날 때’
 
Mascagni: Cavalleria Rusticana - Intermezzo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Mascagni: Cavalleria rusticana "Viva il vino spumeggiante"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아리아 '어머니, 포도주 맛이 참 좋군요'
 
 -Part2-
Massenet: Le Cid - Ouverture 
마스네: 오페라 <르 시드> 서곡
 
Massenet: Le Cid “Ah! tout est bien fini...O Souverain! O juge! O pere!”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
마스네: 오페라 <르 시드> 중 아리아 ‘전능하신 신이시여’ 
 
Charpentier: Louise "Depuis le jours" (소프라노: 홍혜경)
샤르팡티에: 오페라 <루이즈> 중 아리아 '당신에게 모든 것을 바친 그날부터'
 
Bizet: Carmen “La fleur que tu m'avais jetee”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
비제: 오페라 <카르멘> 중 아리아 ‘꽃의 노래, 이 꽃을 당신이 던졌었지’
 
Massenet: Meditation from Thais
마스네: 타이스의 명상곡
 
Massenet: Werther “Pourquoi me reveiller”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
마스네: 오페라 <베르테르> 중 아리아 ‘봄바람이여, 어째서 나를 깨우는가’
 
*위 프로그램은 아티스트의 사정상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요나스 카우프만ㅣJONAS KAUFMANN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테너"(영국 Telegraph, 2014.6월)
"지상 최고의 테너로 간주되는 요나스 카우프만"  (미국 GlobalPost, 2015.1월)
"악마 같은 매력을 지닌 테크닉의 대가" (영국 Guardian, 2014.8월)
 
요나스 카우프만은 1969년 7월 10일 뮌헨 태생으로 뮌헨 음대 졸업하고 한스 호터와 제임스 킹을 사사했다.
1994년 자르브뤼켄 주립 오페라 극장 전속 가수를 시작으로 20대에 베를린 코미세, 함부르크, 프랑크푸르트, 파리, 뉴욕, 런던, 빈 오페라 극장을 섭렵하였다. 1999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데뷔하며, 오페라 외에도 오라토리오, 오케스트라 콘서트에 자주 출연했고 2001년부터 취리히 오페라 극장 앙상블 멤버로 활동하며 점차 주목 받기 시작했다.
2006년 2월 뉴욕 메트 ‘라 트라비아타’ 알프레도의 센세이셔널한 히트로 일약 세계적인 유망주로 주목 받으며, 같은해 12월 코벤트가든 로열 오페라 ‘카르멘’ 호세의 연이은 히트로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2010년 바그너 축제인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에 ‘로엔그린’의 연출을 맡은 한스 노이엔펠스가 주역으로 카우프만을 지목(나가노 지휘)하면서 명실 공히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 하게 되었다.
현재 그의 오페라가 올라가는 곳마다 매진 사례를 일으키고 독일 가곡의 리사이틀과 음반 역시 극찬을 얻고 있다. 
 
2013, 2010년 독일 에코 클라식상 수상 (올해의 솔로 음반상/성악부문)
2013, 2012, 2011, 2007년 그라모폰상 4회 수상
2010년 비평가들이 뽑은 ‘올해의 성악가’상 수상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지휘 ㅣ요헨 리더(Jochen Rieder)
브레멘 오페라에서의 프로 지휘 경력을 시작으로 바이로이트 축제, 취리히 오페라 하우스, 파리 국립 오페라, 뮌헨 바이에른 국립 오페라 극장등에서 지휘 활동을 활발히 하는 오페라 전문 지휘자이다. 요나스 카우프만과는 프라하, 아테네, 코펜하겐, 에센에서의 연주 인연을 이어오며, 그의 전담 지휘자로 활발히 활동 중 이다.
 
게스트 소프라노 | 홍혜경 (Hei-Kyung Hong)
"가장 아름답고 서정적인 목소리를 가진 소프라노" (플라시도 도밍고)
「뉴욕 타임즈」가 찬사한 세계 최정상의 '디바'
 
풍부한 성량과 서정적인 음색의 중견 프리마돈나 홍혜경은 대한민국 서울 태생으로 줄리어드 음대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2년 한국인 최초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리치아 알바네세 푸치니 재단의 평생 공로상, 리차드 터커 재단의 커리어 그랜드 수상, <예브게니 오네긴>의 '타티아나'역으로 워싱턴 오페라로부터 '올해의 예술가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쌓기 시작했다. 1984년 제임스 레바인 지휘의 모차르트 오페라 <티토왕의 자비>에서 '세르빌리아'역으로 메트로폴리탄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한 후 이루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다수의 작품으로 약 350회 이상 공연을 올리며 명실공히 세계적인 프리마돈나로 자리잡았다. 성악가들에게는 '꿈의 무대'로 불리는 뉴욕 메트로폴리탄에서 시즌마다 세계 정상의 성악가, 지휘자들과 협연하고 있는 홍혜경은 30년째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무대를 지켜오고 있다. 그녀의 명성은 클래식 분야를 넘어서 2007년에는 미래에 대한 낙관, 긍정, 확신에 대한 적극적이고 긍정적 사고를 기리는 '노먼 빈센트 필'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홍혜경은 해를 거듭할수록 원숙하고 안정된 빛깔로 자신의 위치를 다져가며 오페라 '디바'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오케스트라 ㅣ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97 서울 국제음악제' 데뷔 후,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며 소프라노 제시 노먼, 피아니스트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테너 호세 카레라스, 기타리스트 앙헬 로메로 등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과의 협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음악감독 금난새의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연주자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한 조화 있는 연주는 매 공연 청중을 클래식의 매력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요나스 카우프만JONAS KAUFMANN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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