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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T220 Paavo Jarvi & The Deutsche Kammerphilharmonie Bremen
Period 2015.12.18(FRI) - 2015.12.18(FRI)
Time 20:00
Venue Concert Hall
Tickets R 250,000won / S 180,000won / A 120,000won / B 90,000won / C 50,000won
Discount for SAC Members 15%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10% for SAC Blue,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Admission For above elementary school
 
Running Time 110 min.
 
Inquiries 02)599-5743
 
Booking Performance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23042
Exhibition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23042
 
Information






In Korean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싹틔우미, 노블회원: 9/30(수) 14:00 ~ 10/1(목) 23:59
- 일반회원: 10/2(금) 14:00
 
 
 
[PROGRAM]
 
슈만 스케르초 & 피날레 서곡, 슈만 피아노 협주곡 A단조 Op. 54, 슈만 교향곡 4번 D단조 Op. 120
 
 
About the Concert
 
2010, 2012년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2011년 파리 오케스트라, 2013년, 2014년 도이치 캄머필하모닉까지, 한국 클래식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한 몸에 받는 파보 예르비가 6년 연속 한국을 찾는다. 이번 내한은 슈만 집중 탐구 프로젝트로, 교향곡 4번과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한다. 슈만 교향곡 전곡녹음과 다큐멘터리 “Schumann at Pier2”를 통해 보여주었던 예르비 & 도이치 캄머필하모닉의 음악성이 기대되는 무대이다.
런던과 유럽, 일본 활동을 통해 독일 피아니즘의 이해를 더욱 촘촘히 다진 김선욱이 2010년 필하모니아 협연에 이어 한국에서는 5년 만에 슈만 협주곡을 연주한다.
 
 
About the Conductor  |  파보 예르비 Paavo Jarvi
 
영미권과 북유럽, 독일, 프랑스에서 맹활약하는 에스토니아 출신의 지휘자 파보 예르비는 고국 탈린에서 지휘와 타악을 공부했고, 부친인 명장 네메 예르비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가 커티스 음악원에서 지휘를 배웠다. LA 필하모닉에서 번스타인을 사사하고 도라티와 숄티, 메타에게도 지휘를 배웠으며 로열 스톡홀름 필하모닉, 버밍엄 시향의 수석 객원 지휘자를 역임했다. 2001년 분신으로 여기는 신시내티 심포니의 12대 수석지휘자로 취임하여 2012년까지 활동하면서 악단을 미국 ‘뉴 빅 5’ 오케스트라로 격상시켰다. 도이치 캄머필하모닉(2004)과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2006)의 음악감독을 역임했고 2010/11 시즌부터 파리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재직 중이며, 2015/16 시즌부터는 NHK 교향악단이 그를 위해 특별히 신설한 자리인 초대 수석지휘자에 공식 부임한다.
 
예르비는 온화한 표정과 풍부한 뉘앙스에 이은 섬세한 표현으로 오케스트라의 차원을 높이는데 출중한 실력을 발휘한다. 그는 음악과 청중 사이의 간극을 줄여 거의 피부에 와 닿을 정도로 조절할 수 있는 본능적인 감각의 소유자이다. 고전-낭만 레퍼토리로 무게 중심을 갖춘 다음 패르트, 튀르와 같은 영성 어린 에스토니안 현대 작곡가들의 음악에 접근하는 방식은 보수적인 동시에 급진적인 예르비 음악의 역설적인 성격을 대변한다. 그리그와 시벨리우스 등 북유럽 작곡가의 음악에 초강세를 보이고 드뷔시를 비롯한 인상주의 음악에도 일가견이 있다. 그 동안 텔락, ECM, 버진에서 음반을 발매했고 소니에서 발매된 도이치 캄머필하모닉과의 베토벤 교향곡 전집 시리즈 역시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About the Orchestra  |  도이치 캄머필하모닉 The Deutsche Kammerphilharmonie Bremen
 
현지 세계 최고의 캄머 오케스트라로 각광받는 도이치 캄머필하모닉은 독일 브레멘을 본거지로 하는 실내 오케스트라로 1980년 브레멘 음대생을 주축으로 창단되어 1983년 UN 연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1987년 프로페서녈 오케스트라로서 프랑크푸르트에 주재하면서 정식 악단으로 발족했다. 1992년에 브레멘으로 이주한 후, 마리오 벤자고, 하인리히쉬프, 이르지 벨로홀라베크, 토마스 헹엘브로크에 이어 1999-2003년 다니엘 하딩이 감독으로 역임했으며, 2004년부터 현재까지 파보 예르비가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예르비 취임 이후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도이치 캄머필하모닉은 오케스트라를 규율 하는 실내악적인 접근방식으로 비평계의 주목을 받으면서, 특히 각 단원이 마치 실내악 연주에 임하듯 자발적으로 뽑아내는 음악성은 지휘자가 없을 경우에도 최고의 공연을 만들어낸다는 평가를 지배적으로 받고 있다. 레퍼토리는 바로크에서 현대음악까지 폭이 넓고, 특정 장르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연주하는 것이 오케스트라의 전통이다. 매년 2개의 정기 공연 시리즈와 실내악 시리즈 스페셜 콘서트, 여름 야외 음악 축제(Sommer in Lesmona)에서 연주하고 있다. 1998년 이후로는 브레멘 음악축제에도 출연 중이고 2005년부터는 본 베토벤 페스테벌의 상주 오케스트라로 활동 중이다. 도이치 그라모폰과 텔덱, BMG, 버진, 데카, 베를린 클래식, 펜타톤에서 다양한 레퍼토리를 수록한 음반을 발매하였으며, 주요 레코딩으로 하딩 지휘의 브람스 교향곡 3, 4번, 베토벤 서곡집, 예르비 지휘의 베토벤 교향곡 전집 시리즈가 출반되었다.
 
 
About the Soloist  |  김선욱  Sunwook Kim
 
런던을 근거로 활동 중인 김선욱은 2006년 리즈 콩쿠르 우승으로 세계 무대에 데뷔한 이래 독주회와 협연뿐 아니라 다양한 편성의 실내악 피아니스트로 참가해 국내외에서 각광받아왔다. 지안 왕-카미오 마유코 트리오와의 한중일 투어뿐 아니라 비올리스트 노부코 이마이와 함께 하는 일본에서의 피아노 사중주 프로젝트, 첼리스트 이상 엔더스와 한국에서의 듀오가 2015 시즌을 전후해 동아시아에서 볼 수 있는 김선욱의 실내악 무대이다. 이전까지 서울스프링 실내악축제, 대관령국제음악제, 7인의 음악인들 시리즈를 통해 김선욱은 다양한 편성의 건반주자로 국내 팬들과 만났다. 독주와 협연뿐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로서의 김선욱의 재능과 관심은 그가 거친 국제 콩쿠르 시절부터 주목 받아왔다.
2015년 3월 런던 퀸엘리자베스 홀 독주회를 비롯해 프랑스 라로크 당테롱 페스티벌, ‘피아노 4 에투알’ 시리즈 외에도 다양한 리사이틀을 소화 중이며, 솔로이스트로서는 3월 에드워드 가드너/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모차르트 협주곡 24번, 마크 엘더/할레 오케스트라와 프로코피예프 3번, 브람스 2번, 상주 연주자로 활동 중인 본머스 심포니에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하는 등, 다양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정명훈/서울 시향과는 베토벤 5번 ‘황제’로 함께 무대에 섰으며 파리 샬플레옐, 부에노스 아이레스 테아트로 콜론, 독일 본 베토벤 하우스에서 리사이틀을 가지고, 또한 일본 리사이틀 투어를 돌았다. 2016 년3월에는 가이 브라운슈타인이 지휘하는 함부르크 심포니와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3번을 연주한다. 파리 필하모니에서는 2016년 2월 리사이틀, 4월 신예 첼리스트 에드가 모로와 두오 연주회와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과 진은숙 협주곡 연주 외에도, 7월에는 국내에서 솔로 음반 발매 기념 전국 투어 리사이틀을 갖는 김선욱은 미래가 더욱 기대하는 차세대 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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