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싶었습니다.

「레이디 맥베스」의 연출가 한태숙 세계속의 한국 현대미술작가 임충섭 신시뮤지컬컴퍼니 대표 박명성

오페라 「파르지팔」 연출가 카타리나 바그너 「사랑과 우연의 장난」 연출가 임영웅 「시련」 연출로 연극 무대 돌아온 윤호진

한국인 최초, 쇼팽국제콩쿠르 심사위원 피아니스트 강충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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