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싶었습니다.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의 지휘자 유리 테미르카노프 <My Life, My Music!>의 피아니스트 박은희 <김대진의 음악교실>의 지휘자

예술의전당 개관 20주년 기념 무대에 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박은성 두 스무살의 만남, 피아니스트 김선욱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최태지 예술의전당 개관 20주년 기념 무대에 서는 피아니스트 김선욱 예술의전당 개관 20주년 기념 무대에 서는 소프라노 신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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