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싶었습니다.

발레 <라이몬다>의 두 주역 김주원 & 김지영 오페라<투란도트>의 젊은 연출가와 지휘자 최희준 & 장영아 <벚꽃동산> 연출로 한국을 다시 찾은 지차트콥스키

<토크콘서트>로 나란히 무대에 서는 손범수 & 진양혜 새로운 닻 올린 예술의전당의 신임 사장 김장실 국제무대 데뷔 40주년 맞는 첼리스트 정명화

바로크 음악 당대연주의 전령사,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수술 후 무대로 돌아온 피아니스트 서혜경 연극 <갈매기>의 연출가 유리 부투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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