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에서 만나는 사람들





현장매표소
현장매표소
고객들은 대개 공연장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현장매표소로 정신없이 달려갑니다.
전화나 인터넷으로 예매한 입장권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로비 커피숍









   고객들은 로비 커피숍에서 함께 온 친구와 커피를 마시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음식으로 허기를 달래기도 합니다.






같이 오기로 되어 있는 분으로부터 늦겠다는 연락을 받고선 물품보관소에 입장권을 맡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공연중간에 급한 볼일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화장실을 다녀오는 분들도 있습니다. 특히 여자화장실은 언제나 붐빕니다.
어느 고객은 로비에서 산 팜플렛을 보고 계십니다.




여러분께서는 공연장에 들어서면 처음 누구와 만나셨나요? 뭘 보셨는지요?
아참, 시작시간에 늦지 않으려 허둥대는 바람에 처음 누구와 만났고, 또 무엇을 보셨는지 생각이 나지 않았을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