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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포스터1(세로) Pianist Kim Young Shin Recital
期间 2018.01.07(SUN) - 2018.01.07(SUN)
时间
场所 Recital Hall
价格 General seats 20,000won
会员优惠 3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20% for SAC Blue and Green, 50% for SACteens, 40% for Noble members.
 
入場年龄 For ages 8 and above
 
参观时间 95 min.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5161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5161
 
节目信息






韩国语

[프로그램]     
 
이영조
사랑 춤 (愛舞 Lover’s Dance)
 
A. PIAZZOLLA
Cafe 1930
 
A. GINASTERA
Danzas Argentinas Op.2
 I. Danzas del viejo boyero
 II. Danzas de la moza donosa
 III. Danzas del gaucho matrero
 
 
INTERMISSION
     
 
이영조
승무 (僧舞 Buddhist Dance)
 
Arirang Festival for Piano
 
W. BOLCOM
The Garden of Eden
 I. Old Adam
 II. The Eternal Feminine
 III. The Serpent`s Kiss
 
 
[프로필]
 
PIANIST 김영신     
피아니스트 김영신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재학 중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악대학교에서 디플롬을 취득하였고, 스위스 바젤 국립음악대학교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Fondation pour la promotion des arts de l`interpretation 재단의 장학생으로 수석 입학 및 졸업하였다. 이어 바젤 국립음악대학교에서 음악 교육학 디플롬을 취득하고, 프랑스 파리 에콜 노르말에서 Perfectionnement 과정을 수료하였다.
 
국내에서 경기 콩쿠르 대상, 틴에이져 콩쿠르 1위를 수상하며 다수의 국내 유수 콩쿠르에 입상한 그녀는 국외에서도 Francesco Forgione 국제 콩쿠르 1위, Citta di Moncalieri 국제 콩쿠르 1위, 그리스 Seiler 국제 콩쿠르 Special Mention 등을 수상하며 그 기량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Fondation pour la promotion des arts de l`interpretation의 Shenk 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독일 유학 중 DAAD 재단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Bonn에서의 연주를 비롯하여 다수의 연주회를 개최하였으며, 베를린의 젊은 연주자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의 오디션을 거쳐 Sender Freies Berlin 라디오에서 녹음 연주가 방송되어 큰 호평을 받았다.
 
예원학교 재학 중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바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2001년과 2002년에 걸쳐 두 차례의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Schenk 장학 재단의 후원으로 아르가우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도 협연하였다. 이외에도 뉘른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북체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 교향악단, Royal Amsterdam Concertgebouw String Quartet, 글로리아 챔버 앙상블 등과 협연하며 솔리스트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스위스의 젊은 음악가를 소개하는 연주 시리즈에 선발되어 2회 연속 독주회를 가졌으며 아로자 문화협회, 세계여성협회, 덴마크 Forsamlingshus 등의 초청으로 스위스 전역과 덴마크 등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 활동을 하였다. 또한 이태리에서의 국제 콩쿠르에 다수 수상한 경력은 토리노, 베니스, 스트레자, 파도바 등지에서 초청 독주회와 함께 연주 활동 영역을 이태리까지 넓힐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었다.
 
귀국 후에는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차르트홀, 우인아트홀 등에서 “Classic Story”, “Happy Birthday, Schubert”, “김영신의 프로포즈”, “파리의 영감”, ”Melody from the Moon”, “Last drawer of Chopin” 등 다양한 주제로 기획 연주회를 가졌으며, 2005년과 2009년에 가진 독주회는 라디오 < KBS음악실 >을 통해 방송되었다. Yamaha Concert Salon Series에 초청되어 쇼팽의 작품만으로 독주회를 열어 쇼팽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였고, 이태리 Er Festival, Florence Music Festival, 스페인 Llivia Festival 등에서 초청 연주회를 가지며 국제적으로도 인정을 받으며 연주활동을 펼쳤다.
 
실내악을 향한 그녀의 특별한 사랑은 Radio Suisse Romande에서의 실내악 연주 실황 방송과 스위스의 소프라노 D. Immoos와의 가곡 발표회 및 CD 발매 등을 통한 활동으로 이어졌고 전주대학교 신춘 음악회에서 미국 이스트만 음대 교수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O. Krysa와 첼리스트 홍안기와의 트리오, 앙상블 예(藝)의 정기연주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독일 뉘른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연주한 쇼팽 음반이 유니버셜 레이블로 발매된 바 있다.
 
현재 전주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앙상블 예(藝) 단원으로도 활발히 연주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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