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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뷔에르앙상블 포스터-final Vere Ensemble the 3rd regular concert
期间 2018.02.02(FRI) - 2018.02.02(FRI)
时间
场所 IBK Chamber Hall
价格 R 40,000won / S 30,000won
会员优惠 1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5%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龄 For ages 8 and above
 
参观时间 100 min.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3353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3353
 
节目信息






韩国语

웹전단


뷔에르 앙상블 제3회 정기연주회
< The Originality >
 
국내최고 목관오중주단 뷔에르 앙상블의 세 번째 정기연주회
뷔에르 앙상블의 전매특허인 독창적인 프로그램들로 채운 < The Originality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목관오중주 뷔에르 앙상블이 2018년 2월 2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3년 만에 제3회 정기연주회 < The Originality >로 찾아온다. 이번 제3회 정기연주회는 참신하고 특색 있는 명곡을 찾아내어 뷔에르 앙상블만의 차별화된 음악적 독창성을 다시 한 번 확실히 보여주겠다는 그들의 포부가 가득 담겨있다.
어느덧 결성 5주년을 맞은 뷔에르 앙상블은 그동안 끊임없는 성장과 진화를 보여왔다. 결성 이후리더인 클라리네티스트 조성호는 도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수석으로 선임됐으며 호르니스트 주홍진은 인천시향의 수석이 되었고, 플루티스트 유지홍은 충남대 음대의 겸임교수로 채용되는 등 각 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루며 우리나라 목관음악계를 이끌어갈 차세대팀으로 확고히 자리잡았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목관오중주의 매력이 무엇인지를 선보였던 제1회 정기연주회 < REAL >에 이어, 제2회 정기연주회 < With Piano >에선 서로 다른 소리를 가진 다섯 악기의 앙상블을 넣어 피아노까지 더한 육중주 작품들로 그들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항상 참신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뷔에르 앙상블은 이번에도 역시 모험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근대 플루트 주법을 확립한 플루티스트이자 작곡가인 타파넬의 목관오중주와, 다양한 체임버 음악작품들을 남긴 작곡가 블루머의 목관오중주 그리고 마치 오케스트라 음악처럼 화려하고 풍성한 색채를 표현해낸 한스 후버의 목관악기와 피아노를 위한 육중주까지. 특히 목관 연주자들과의 탁월한 호흡을 자랑하는 피아니스트 김재원과 함께하는 후버의 육중주는 국내에서 초연되는 작품으로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봄을 기다리며 목관악기의 청량한 음색이 더욱 반가울 계절, 뷔에르 앙상블의 독창성이 담겨있는 음악은 관객들에게 겨울내 움츠러든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어줄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

  

Paul Taffanel
폴 타파넬

Wind Quintet in g minor  
목관오중주 사단조 
 

Theodor Blumer
테오도르 블루머

Quintett fur Blasinstrumente, Op. 52
목관악기를 위한 오중주, 작품 52 
 

Hans Huber 
한스 후버

for Woodwind and Piano in B-flat Major (국내초연)  
목관악기와 피아노를 위한 육중주 내림바장조(피아노_김재원)

  

  
[프로필]        
 
< WIND QUINTET / VERE ENSEMBLE >
목관오중주 뷔에르 앙상블은 리더인 클라리넷 조성호를 주축으로, 플루트 유지홍, 오보에 고관수(게스트), 바순 이은호, 호른 주홍진, 이상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차세대 솔리스트들로 2013년에 결성되었다. 전원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젊은 연주자들이다. 각자 동아음악콩쿠르, 중앙음악콩쿠르, 이화 경향콩쿠르 등 다수 국내외 주요 콩쿠르에서 우승한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진 연주자들로 실내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으로 뜻을 모아 뷔에르 앙상블의 기초를 마련했다. 리더인 클라리네티스트 조성호는 2017년부터 일본 최고의 오케스트라인 도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클라리넷 수석으로 선발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호르니스트 주홍진은 인천시립교향악단의 호른 수석으로, 플루티스트 유지홍은 솔리스트와 우리나라 주요 오케스트라의 객원 수석 활동을 병행하며 충남대와 성신여대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등 멤버 전원이 우리나라 주요 오케스트라들의 수석진과 솔리스트로 활약하며 우리 음악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주역들이다. 뷔에르 앙상블은 결성 직후인 2014년 제3회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에서 우승(아트실비아상)을 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아트실비아 오디션의 역대 우승자가 현재 우리 실내악계의 상징적인 존재인 노부스 콰르텟과 트리오 제이드라는 것을 감안하면 향후 대한민국 음악계를 이끌어 갈 대표적인 실내악팀으로서 강력한 존재감을 알리는 첫 무대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뷔에르(vere)는 라틴어로 진실된, 진짜의(real) 이라는 뜻으로 진정성 있는 실내악 음악을 추구하겠다는 의미이며 우리나라에서 목관오중주를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무대에서 최고의 앙상블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우리나라 최고의 실내악 페스티벌인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부산 영화의전당 실내악축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서머 페스티벌, 춘천 몸짓극장 ‘La Siesta’, 용인문화재단 등에 초청받아 연주했다. 2014년 8월 제1회 정기연주회를 전석매진 시켰으며 제2회 정기연주회 역시 평단의 호평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18년 2월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 < The Originality >를 예정하고 있다.
 
조성호 (클라리넷)
- 도쿄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라리넷 수석
- 오스트리아 비엔나국제콩쿠르 2위, 동아음악콩쿠르 1위 및 듀오음악상
- 2014 월간 <노블레스>선정 우리 문화계 7대 라이징스타
- 도쿄필하모닉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울산시향, 광주시향 등과 협연
-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디플롬, 마스터 졸업
- 오광진, 임명진, 벤젤 푹스 사사    
 

유지홍 (플루트)
- 동아음악콩쿠르 2위, 중앙콩쿠르 1위 없는 2위, 한국음악협회 해외파견콩쿠르 1위
- 충남대 음대 겸임교수, 성신여대 출강
- 금호영아티스트 독주자 및 실내악부문 선정
- 서울대학교 졸업,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졸업
- 김동수, 윤혜리, 브노아 프로망제 사사
 
이은호 (바순)
- 동아음악콩쿠르 1위, 오사카 국제 음악콩쿠르 3위,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1위
- 금호영아티스트 리사이틀 및 수원시향 협연
- 서울대학교 재학 중 도독, 뮌헨 국립음대 졸업, 마스터 과정 졸업, 최고연주자 과정 재학 중
- 김홍진, 조용석, 곽정선, 에버하트 마샬 사사
 
주홍진 (호른)
- 인천시립교향악단 호른 수석
- 부산음악콩쿠르 1위, 한국음악협회 해외파견콩쿠르 1위 없는 2위, 서울대학교 음악콩쿠르 1위
-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호른 수석 역임
- 최경일, 이석준, 윤승호, 김홍박 사사
 
고관수 (오보에)_게스트
- 서울시립교향악단 오보에 단원
- 동아음악콩쿠르, 서울대학교 음악콩쿠르,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음악저널콩쿠르 등 입상
- 노이에스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객원수석, 경기도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객원단원
- 연세대학교 졸업,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졸업
- 목완수, 이미성,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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