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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2018 11시 콘서트_포스터 가안 SAC 11AM Concert SEASON 14 (JAN)
与韩华生命一起的艺术殿堂11点音乐会(1月)
期间 2018.01.11(THU) - 2018.01.11(THU)
时间
场所 Concert Hall
价格 General seats 25,000won / 3flr 15,000won
会员优惠 25% discount for SAC Patrons, 20% for SAC Gold, 15%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龄 For ages 8 and above
 
参观时间 120 min.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3031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3031
 
节目信息






韩国语

※ 기타할인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3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예술의전당 음악아카데미 수강생 20% (1인 5매 /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그린,예당우리V카드) : 11월 24일(금)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11월 28일(화) 오후 2시 
  
 
<출연>  
지휘 장윤성
플루트 김수연
하모니카 박종성
연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해설 조재혁  
  
         
[프로그램]

  

Happy New Year
 

 

모차르트

교향곡 제41번 “주피터” 1악장 
 

모차르트

플루트 협주곡 제2번 
 

제임스 무디

톨레도 - 스페인 환상곡
 

프란시스 라이

러브스토리 
 

아스토르 피아졸라

리베르탱고
 

비제

아를르의 여인 모음곡 제2번 중 미뉴에트, 파랑돌

 

 

[프로필]
 
프로필
ⓒ RAMI
해설_조재혁(피아니스트)
조재혁은 “감성과 지성을 겸비하고 흠 잡을 데 없는 테크닉과 구성력, 뛰어난 통찰력과 과장 없는 섬세함으로 완성도의 극치를 추구하는 매력적인 연주자”로 평을 받으며 다양한 형태의 연주로 연 중 60회 이상 무대로 오르는, 국내 음악가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중 하나이다. 강원도 춘천 태생인 조재혁은 만 5세에 피아노를 시작하여 황숙중, 김혜자, 조영방에게 사사하고 서울예고를 입학하여 1학년 재학 중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뉴욕 맨하탄 음악대학 예비학교를 거쳐 줄리어드 스쿨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하는 동안 솔로몬 미코프스키, 허버트 스테신,과 제롬 로웬탈을 사사하였고 이어 맨하탄 음악대학에서 니나 스베틀라노바를 사사하며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페인 마리아 카날스 콩쿠르 1위를 비롯, 모나코 몬테카를로 피아노 마스터즈 국제콩쿠르, 이탈리아 레이크꼬모 국제콩쿠르, 스페인 페롤 국제콩쿠르, 미국 뉴올리언스 국제콩쿠르 등 세계 유명 콩쿠르에 입상 경력이 있는 조재혁은 1993년 뉴욕의 프로피아노 영아티스트 오디션의 우승을 계기로 카네기홀 와일 리사이틀 홀에서 뉴욕 데뷔를 하였고 그 후 북미와 유럽에서 꾸준한 연주활동을 펼쳐 왔다.  국내에서도 독주회와 실내악, 오케스트라 협연, 렉쳐 시리즈 등 다양한 연주활동 외에 음악과 타 예술분야와의 결합에도 관심을 가져 국립발레단,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과 협업과 융합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청중과의 소통에도 정평이 나 있어 해설과 진행, 그리고 방송으로도 활동의 폭을 넓혀나가는 조재혁은 2011년부터 6년간 KBS 클래식 FM의 프로그램 <장일범의 가정음악>의 수요일 코너 <위드피아노>에 고정게스트로 출연하여 음악을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 설명하며 연주하는 ’라이브 렉처 콘서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였다. 2015년과 2016년에 열린 스트라디움의 <조재혁의 음악상자>와 수원 SK 아트리움의 <조재혁의 아침클래식>에서 기획, 연주와 진행을 맡았고, 2017년부터는 예술의전당의 간판 음악회 시리즈인 <11시 콘서트>의 호스트를 맡아 연주와 해설로 활약하고 있다.
  
 
프로필 
지휘 장윤성
음악의 도시 비엔나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휘자 장윤성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과 비엔나 국립음악원에서 수학하였다. 작곡과 재학 중이던 서울대학교시절 중앙콩쿠르, 동아콩쿠르에 입상하였고, 아르스챔버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이른 나이에 지휘자의 길에 접어들었다. 비엔나 유학 시절, 1993년 러시아 상트 페테르스부르그에서 열린 프로코피에프 국제지휘자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하여 국제적인 지휘자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러시아의 가장 대표적인 교향악단인 상트 페테르스부르그 필하모니와 거장 발레리 게르기에프의 마린스키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고, 그 후 유럽 전역으로 활동범위를 넓혀 폴란드 크라코프 필, 체코 프라하방송교향악단, 프라하 심포니, 브르노 심포니, 오스트리아 비엔나 콘서트 페라인, 클라겐푸르트 필, 헝가리 부다페스트심포니, 세르비아 벨그라드 필, 이태리 로마 심포니, 독일 캠니쯔 오페라 오케스트라, 뉘른베르그 심포니등과 연주하였다. 또한, 1998년 일본 동경 국제지휘자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에 입상하여 오사카 필하모니, 큐슈 심포니, 도쿄 심포니 등을 지휘하였고 동경에서 매년 열리는 5000명의 합창단이 부르는 베토벤 합창 교향곡 연주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2회 초청 받기도 하였다. 세계적인 작곡가 펜데레츠키에게 한국 정부가 위촉한 교향곡 제5번 `Korea` 의 유럽초연과 폴란드 헝가리 체코 오스트리아 등 유럽 각 국 초연을 지휘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고, 러시아 마린스키오페라 오케스트라와 카메라타 상트 페테르스부르그의 한국 순회공연, 체코 브르노필과 야나첵필의 오스트리아 순회공연, 독일 뉘른베르크 심포니와 독일 4개 도시 순회공연, KBS교향악단과 서울시오페라단의 일본 순회공연 등의 지휘봉을 잡았다. 경희대학교 교수와 서경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고,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서울시립교향악단과 군포 프라임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 울산시립교향악단 · 창원시립교향악단 ·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와 일본 오사카 칼리지 오페라하우스 수석지휘자를 역임하였다. 비엔나 콘서트페라인과 발틱 페스티발 오케스트라등과 음반 발매를 했고,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전임지휘자, 일본 오사카 칼리지 오페라하우스의 명예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프로필 
ⓒ Andrew Kim
플루트 김수연
세계 음악계의 이목을 받고있는 한국계 재미 플루티스트 김수연은 현재 링컨센터 쳄버뮤직소사이어티 아티스트이자 토마스 파커 아티스트 메니지먼트와의 전속계약 솔로이스트로서 뉴욕을 중심으로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10세에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며 데뷔한 이래, 미국과 유럽등지에서 보스턴 팝스, 뉴져지심포니오케스트라, 뮌헨방송교향악단, 헨체임버오케스트라, 고베체임버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일찍이 그 실력을 입증받았다. 이어서 미국뉴욕 카네기홀, 링컨센터 알리스 툴리홀, 워싱턴 DC 케네디센터등 저명 홀에서 연중 다수의 연주를 하고 있고, 유럽과 아시아의 뮌헨 헤라클래스 홀, 뮌헨 프린츠레게텐극장, 파리 살 가보, 헬싱키 시벨리우스 아카데미, 덴마크 오덴세 칼 닐슨홀, 일본 고베 분카홀, 부다페트스 리스트 홀등에 오르며 세계를 무대로 활약중이다. 특히 2012년, 바이얼리니스트 장영주, 길샤함등 유수의 세계적 연주자들을 발굴해 유럽데뷔 무대로 이끈 모니크 드보 감독의 발탁으로 동양 플루티스트 최초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유럽데뷔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악기와 피아노를 주로 쇼케이스하는 이 리사이틀 시리즈에 드물게 플루티스트로 발탁된 만큼, 프랑스주요지인 리버라시옹 (Liberation)지에서는 모니크 드보감독과의 뉴욕에서 이뤄진 비공개 오디션에서 부터 데뷔 무대까지의 스토리를 “보기드문 플루트의 거장 (rare virtuoso of flute)”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하였다. 특히 이 연주는, 2012년 시즌중,모니크 드보감독이 특별선정한 연주로 medici.tv 와의 합작으로 전세계에 실황중계되어 세계 관심을 끌었다. 2014년, 세종솔로이스트와 바이얼리니스트 강효교수의 초청으로 “루브르 리사이틀 인 서울” 라는 제목으로 한국에서의 데뷔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김수연은 게오르그 솔티경 재단이 선정하는 커리어 그랜트 수상자인 한편, 2010년 한국계 최초로 뮌헨 ARD국제 플루트 콩쿨에서 입상하는 동시에 브루노 만토바니 위촉 창작곡을 가장 뛰어나게 해석한 연주자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을 석권하였다. 입상자갈라연주회에 대하여, 독일 주요신문지 남독일신문사 (Suddeutsche Zeitung)에게서 어린나이에  완벽히 자유로운 연주자의 모습을 보여준 연주라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뛰어난 실내악 연주자로서, 2009년 링컨센터 쳄버뮤직소사이어티의 엘리트연주자 프로그램인, CMS TWO에 발탁되며 쉬프린, 로렌스 레서, 에멀슨 콰르텟, 보로메오 콰르텟등의 대가들과 호흡을 맞추며 왕성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수연은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폴라 로비슨 교수를 사사하였고, 음악뿐만아니라 무용가및 안무가 멜린다 설리반에게서 바로크 댄스를 배워 다방면의 실력을 갖춘 재원이다. Verne Q. Powell Flutes의 아티스트인 그녀의 연주는 ArtistLed 레이블을 통해 음반으로 발매 되었다.    
 
 
프로필 
ⓒ 2014. 하지영-뮤직앤아트컴퍼니 
하모니카 박종성
세계적인 크로매틱 하모니카 연주자이자 독일 호너 콘서바토리 교수 와타니 야스오가 “새 시대를짊어질 대스타가 될 것”이라 격찬한 한국의 하모니카 연주자. 2002년 일본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하모니카 대회에서 청소년 트레몰로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국내 하모니카 솔로이스트로서는 최초로 국제대회 수상자가 되었고 2008년 중국에서 열린 동 대회에서는 총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하모니카의 올림픽`이라 불리며 4년마다 독일에서 개최되는 세계 하모니카대회에서 자작곡으로 한국인 최초 트레몰로 솔로 부문 1위, 재즈 크로매틱 부문에서도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2년 정규앨범 <딤플>과 <런 어게인> 발표 후 예술의전당 IBK체임버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졌으며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KT&G상상마당에서 앵콜공연을 가졌다. 군복무 후 돌아온 2014년 성공회성당에서의 컴백 솔로 공연 후 다수의 오케스트라 협연을 이어가고 있다.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과 수석 졸업 후 현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원 지휘과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며 2015~17년 조수미 전국투어 콘서트에 솔리스트로 참여해왔다. 제15회 2016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에 박종성 앙상블K 이름으로 참가해 소리축제상을 수상하며 `때로는 구슬픈 소리로, 혹은 서정적인 사랑, 역동적인 움직임까지 하모니카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 그 이상의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을 매료시켰다.`는 평을 받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폭넓은 음악세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프로필        
ⓒ Ouriel Morgensztern
연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창단 이래 지난 30여년간 국내외에서 매년 90회 이상 연주활동을 하며 대한민국 교향악의 위상을 높여 왔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의 정규 레퍼토리에 협업작업을 하고 있다. 또한 2001년부터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지정되어 예술의전당에 자리 잡게 되면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극장오케스트라 역할을 현재까지 수행해오고 있다. 이로써 빈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같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오페라하우스 공연을 위한 전문적인 하우스 오케스트라로서 발레, 오페라 음악에 남다른 전문공연경력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발레, 오페라 연주는 연간 40회 이상이며 매년 새로운 레퍼토리를 확장·확보해 가며 발레, 오페라 음악에서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다. 관현악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연주단체로 정기연주회와 특별기획연주회에서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와 콘서트홀을 주 무대로 연주하고 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0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재단법인 승인, 전문예술법인 지정을 받았으며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산하기관으로 정부예산을 지원받아 운영되면서 민·관 문화예술의 거버넌스 모델이 되고 있다. 현재 약 100명의 임직원과 연주단원들이 2명의 상주작곡가와 함께 한국 공연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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