欢迎来到艺术殿堂
首頁 > 节目介绍 > 节目信息   
크기변환_1007 김준희 피아노 독주회 Kim Joon Hee Piano Recital
金俊熙钢琴独奏会
期间 2017.10.07(SAT) - 2017.10.07(SAT)
时间
场所 Recital Hall
价格 General seats 20,000won
会员优惠 3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20% for SAC Blue,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龄 For above elementary school
 
参观时间 90 min.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3011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3011
 
节目信息






韩国语

  
 
[프로그램]
 
W. A. Mozart (1756-1791)
12 Variations on Theme "Ah, vous dirai-je, Maman", K. 265
 
L. v. Beethoven (1770-1827)
Sonata No. 23 in f minor, Op. 57 "Appassionata“
 I. Allegro assai
 II. Andante con moto
 III. Allegro ma non troppo - Presto
 
 
intermission
 
 
F. Kreisler - S. Rachmaninoff (1873-1943)
Liebesleid
Liebesfreud
 
F. Liszt (1811-1856)
Overture from the Opera “Wilhelm Tell” by Rossini, S. 552
 
F. Say (b. 1970)
 
 
[프로필]    
 
진중한 연주와 다채롭고 깊이 있는 음색으로 청중을 감동시키는 피아니스트 김준희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실기우수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시 입학 및 우등 졸업했다. 이어 미국 이스트만 음악대학(Eastman School of Music)에서 피아노 연주 및 문헌(Piano Performance and Literature)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내에서는 일찍이 육영음악콩쿨을 시작으로 틴에이져콩쿨, 세계일보콩쿨, 조선일보콩쿨, 중앙일보콩쿨에서 입상하면서 실력을 입증하였고 해외 국제콩쿨에서도 활약하여 The 13th Los Angeles International Liszt Competition, World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 International e-competition(Distinguished Performance Award), Liszt-Garriso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입상 및 콘체르토 우승), The 2008 Seattle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메시앙 특별상), The 12th Biennial International Beethoven Piano Sonata Competition(Evelyn Perkins Maschmeyer Award)에서 입상하였다.
 
예원학교 재학시절부터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며 기량을 펼치기 시작한 김준희는 서울 청소년 교향악단과 협연하였으며 독주뿐만 아니라 실내악 활동도 활발히 해왔다. 미국에서 가장 큰 실내악 콩쿨 중 하나인 Coleman Chamber Music Competition 에서 피아노 트리오팀으로는 유일하게 Russell Award를 수상하였고 코리아쳄버 연주회, 양평 아티스트 실내악 연주회, 버팔로 쳄버시리즈 공연, Shema Trio 실내악 연주회 등 한국과 미국에서 수차례 연주회를 가졌으며 이스트만 졸업시 실내악부분 특별상(Eastman’s John Celentano Award for Excellence in Chamber Music)을 받았다.
 
Rebecca Penneys, 김형배, 윤미경, 이민숙, 조성문 교수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김준희는 2015년 세종문화회관 쳄버홀에서의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국내 음악활동의 포문을 열었고 2016년 금호아트홀에서 ‘Dances’라는 주제로 독주회를 가졌다. 2017년에는 서울아카데미앙상블과의 협연무대와 다수의 실내악 연주를 통해 청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또한 2015년 한국피아노학회 논문집인 ‘피아노 음악연구’(통권 제 9호/2015)를 통해 ‘쇼팽 프렐류드 Op. 28에 나타나는 다양한 시대별 특징에 관한 연구 ? 인상주의 시대의 특징을 중심으로’라는 주제의 논문을 발표하며 학구적인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였고 현재 숭실대학교 콘서바토리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경기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Email to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