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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최은식이경숙포스터-앞-0919 Kyungsook Lee & Eunsik Choi Duo Recital
崔恩植、李景淑邀请Duo Recital
期间 2017.11.11(SAT) - 2017.11.11(SAT)
时间
场所 IBK Chamber Hall
价格 R 50,000won / S 30,000won
会员优惠 3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20% for SAC Blue, 50% for SACteens, 40% for Noble members.
 
入場年龄 For above elementary school
 
参观时间 110 min.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2493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2493
 
节目信息


 



韩国语

  
 
[프로그램] 

  

R. Schumann  

Marchenbilder Op.113
Nicht schnell
Lebhaft
Rasch
Langsam, mit melancholischem Ausdruck 
 

J. Brahms  

Sonata for Viola and Piano Op.120 No.1 
Allegro appassionato
Andante un poco Adagio
Allegretto grazioso
Vivace 


 
Intermission 
 
 

 

R. Schumann  

Adagio und Allegro for Viola and Piano Op.70
Langsam, mit innigem Ausdruck
Rasch und feurig 
 

J. Brahms  

Sonata for Viola and Piano Op.120 No.2
Allegro amabile
Appassionato, ma non troppo Allegro
Andante con moto-Allegro non troppo

 

  
[프로필]
 
Violist 최 은 식
최은식은 서울예고 재학 중 Los Angeles 필하모닉의 수석 비올리스트 헤이치로 오야마에게 발탁되어 도미, 커티스 음악원을 거쳐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수학 한 후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와 신시네티 컬리지 오브 뮤직 콘서바토리의 교수로 재직하였다. 미국의 보로메오 4중주단 창단 멤버로서 뉴욕 영 콘서트 아티스트 콩쿠르와 에비앙 콩쿠르에서 우승하였으며, 에머넷 현악 4중주단 멤버로 활동하였다.
미국 링컨센터와 92nd Y, 케네디센터, 영국의 위그모어홀, 일본 산토리홀 등에서 연주를 비롯, 남아메리카, 캐나다, 러시아, 유럽 각국 등지에서 연주회를 가졌고, 챨스톤과 이태리의 스폴레토 페스티벌, 캐나다 벤쿠버와 다 아가시즈 챔버 뮤직 페스티벌, 프랑스 몽펠리에와 쿠셔벨 페스티벌, 중국의 베이징 뮤직 페스티벌 등에서 초청 연주자로 연주하였다.
2008년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William Primrose 국제 비올라 콩쿠르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노부코 이마이의 일본 초청으로 20주년 Viola Space에서 함께 연주하였고, 미국 American Viola Congress에 초청을 받아 연주하였다.
국내에서는 광복50주년기념 연주회에 초청받아 내한 연주를 하였으며, 1997~2001년 한국을 빛낸 7인의 음악가에 선정되어 연주하였다. 그 외에 바로크합주단, 유라시안 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군산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그리고 교향악축제에 울산시향과 충남 교향악단과 협연하였다. 2009년 다시 부활된 <7인의 음악인들> 5개 도시 순회연주를 하였다. 매해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에서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여러 자선단체 음악회에서 재능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Just Vivace Festival. 전주 실내악 축제 예술 감독이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PIANIST 이 경 숙
‘열정의 카리스마’, 피아니스트 이경숙을 표현할 때 이 단어를 빼놓을 수는 없다. 다른 단어는 수식어일 뿐 ‘열정’은 그녀의 또 다른 이름이다. 그녀는 오직 음악을 향한 열정으로 도전을 거듭하며 한국 음악사의 새로운 역사를 써왔다. 그리고 불처럼 뜨거웠던 그녀의 음악이 이제는 어느덧 삶의 기쁨과 아픔, 환희와 고통을 따뜻하고 고요한 시선으로 담아내며 순하고 부드러운 색채로 다양한 빛깔을 띠어가고 있다.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무대에서 내면으로부터 우러나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피아노로 전하는 이경숙은 자신의 인생을 가장 아름답게 피아노로 이야기할 수 있는, 한국 피아노 음악계를 대표하는 피아노계의 대모(大母)이다. 
이경숙은 서울예고 재학 중 장학생으로 도미, 명문 커티스 음악원에서 호로조프스키와 루돌프 제르킨을 사사했다. 유학 전 국내에서 이화·경향 콩쿠르 특상을 수상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은 그녀는 1967년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받았다. 커티스 음악원 졸업 후 미국, 유럽, 아시아를 중심으로 크리스찬 페라스, 피에르 푸르니에, 유디스 샤피로 등 세계의 거장들과 스위스 로망드, 홍콩 필하모닉, 로얄 필하모닉, 프라하 심포니, 모스크바 필하모닉 등과 연주 활동을 하며 명성을 쌓아나갔다.
1987년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곡 전곡, 1988년 국내 최초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 32곡, 1989년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 19곡, 1991년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소나타 전 9곡을 모두 완주했다. 이어서 1993년에는 부천시향과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3곡을 협연했고 2000년 사무엘 바버의 피아노 전곡 연주, 2003년 슈베르트 소나타 연주 등 그녀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전문 연주자의 시대를 열며 많은 연주자들에게 영감과 도전의 메시지를 던졌다.
그녀는 연주가뿐만 아니라 음악교육자로서도 많은 공헌을 했다. 1993년 우리나라 첫 국립 콘서바토리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초대원장으로 선임된 그녀는 국내외 유명교수를 영입했고 국내최초의 영재 입학 제도를 도입해 파격적인 교육 변화를 통해 탁월한 행정력을 발휘하여 현재 한국예술종학학교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예술학교로 도약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그녀는 이같은 업적을 인정받아 1985년 음악동아 선정 제1회 올해의 음악가상, 1985년과 1988년 올해의 예술가상, 1987년 난파음악상, 1988년 김수근 공연예술상, 1994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 1995년 옥관문화훈장(세계를 빛낸 한국음악인), 1988년 한국음악상, 200년 우경문화예술상, 2007년 대한민국 예술원상을 수상했다. 또한 독일 뮌헨 국제 피아노 콩쿠르, 일본 소노다 콩쿠르,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영 차이콥스키 콩쿠르, 노르웨이 탑 오브 더 월드 콩쿠르, 윤이상 국제음악콩쿠르, 신시내티 국제콩쿠르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초대원장,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학장을 지낸 그녀는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명예교수, ‘커티스와 친구들’ 음악대표, 대한민국예술원회원, 서울사이버대학 피아노과 석좌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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