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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55B31E559E8685539F951FE54CBD07_1 2018 Orchestra Festival -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APR 6)
2018 交响乐庆典
期间 2018.04.06(FRI) - 2018.04.06(FRI)
时间
场所 Concert Hall
价格 R 40,000won / S 30,000won / A 20,000won / B 10,000won
会员优惠 25% discount for SAC Patrons, 20% for SAC Gold, 15%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 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龄 For ages 8 and above
 
参观时间 120 min.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1679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1679
 
节目信息


 



韩国语

[알립니다]  
* 합창석 오픈

- 2018년 3월 9일(금) 오전 11시 
 
 

※ 기타할인  
- 예비군 할인 15% (1인 4매 / 3월 12일(월) 오후 2시부터~ / 본인 전역증, 예비군훈련 소집통지서, 예비군훈련필증 등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1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 10% (1인 2매 / 2017년-2018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교향악축제 패키지] 
* 패키지는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만 가능합니다.     
▷ 후원회원 (1인 4매)
 17회 45%, 14회 40%, 10회 35%, 6회 30%
▷ 골드회원 (1인 4매)
 17회 40%, 14회 35%, 10회 30%, 6회 25%
▷ 블루회원, 예술의전당 우리V카드, 그린회원 (1인 4매)
 17회 35%, 14회 30%, 10회 25%, 6회 20%
▷ 일반회원 (1인 4매)
 17회 30%, 14회 25%, 10회 20%, 6회 15%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그린,예당우리V카드) : 2월 7일(수)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2월 13일(화) 오후 2시  
   

※ 클릭 시 예매페이지 이동
- 2018 교향악축제 전야제 (3.31)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KBS교향악단 (4.1)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대구시립교향악단 (4.3)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대전시립교향악단 (4.4)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대만국가교향악단(NSO) (4.5)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서울시립교향악단 (4.6)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4.7)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춘천시립교향악단 (4.10)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전주시립교향악단 (4.11)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4.12)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부산시립교향악단 (4.13)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광주시립교향악단 (4.14)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원주시립교향악단 (4.15)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4.17)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과천시립교향악단 (4.18)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4.19)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4.20)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4.21) 예매하기
 
 

2018년 4월, 예술의전당 음악당 기획 공연 브랜드 SAC CLASSIC FESTIVAL - 교향악축제가 서른 번째 음악회로 관객을 맞이합니다. 지난 2000년부터는 한화그룹과 함께 더욱 풍성하고 화려한 교향악단의 축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서른 번째, <2018 교향악축제>
<교향악축제>는 1989년 음악당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첫 선을 보인 이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클래식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30. ‘서른’이라는 숫자는 특별합니다. 30년은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 어엿한 어른으로 자라나는 시간입니다. 한 세대의 분기점인 30년이란 세월 동안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는 대한민국 최고(最古), 최대의 클래식 축제로서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의 역사를 함께 해오며 국내 교향악단의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4월의 페스티벌, <2018 교향악축제>
2018년은 예술의전당이 개관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2018 교향악축제는 총 18개 교향악단이 ‘교향악축제’ 타이틀 그대로 “Festival”이란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연주하며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합니다. 올해는 특히 교향악축제 역사상 최초로 ‘교향악축제 전야제’를 선보입니다. 3월 31일(토), 교향악축제 전야제를 위해 특별히 구성된 관악오케스트라(감독: 김영률)가 서른 번째 교향악축제의 팡파르를 울립니다. 4월 1일(일) KBS교향악단(지휘 요엘 레비, 클라리넷 협연 조인혁)을 시작으로 4월 21일(토)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박영민, 플루트 협연 최나경)까지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의 향연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출연>
연주
 서울시립교향악단       
지휘자 성시연         
바이올린 클라라 주미 강      
 
 
[프로그램]

  

브루흐
M. Bruch 
 

베를리오즈 
H. Berlioz  

스코틀랜드 환상곡 Op.46
Scottish Fantasy, Op.46
 

환상교향곡 Op.14
Symphonie Fantastique, Op.14 

    

 

[프로필]    
 
프로필 
ⓒ Yongbin Park-Gaeksuk
지휘 | 성시연 Shiyeon Sung, Conductor   
“환상적인 연주였다. 제대로 된 음악을 듣고 싶다면 이 역동적인 지휘자를 잡아라.”
- Limelight Magazine
 
“리듬과 다이내믹을 장악한 명확하고 열정적인 지휘로 오케스트라를 완벽하게 이끌었다”
- Saarbrucker Zeitung
 
2006년 게오르그 솔티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 이래 성시연은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젊은 지휘자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2007년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137년 역사상 최초 여성 부지휘자에 위촉돼 세계적으로 주목 받았으며 2010년까지 명지휘자 제임스 레바인의 부지휘자로 활동하였다. 또한 국내에서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를 활동하며 이름을 알려왔다.
 
2007년 밤베르크에서 열린 구스타프 말러 지휘 콩쿨에서 최고상, 2011년 독일 음악협회 지휘 포럼 콩쿨 2등, 2004년 졸링엔 여성 지휘자 콩쿨 1등을 수상했다. 2010년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전설적인 극장인 테아트로 콜론의 재개관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아르헨티나 언론은 ‘비르투오스의 능력으로 지휘했다’라는 전폭적인 찬사를 받았으며 보스턴 심포니와의 다수의 연주, LA 필하모닉,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스톡홀름 필하모닉, 스웨덴 방송 교향악단, 로테르담 필하모닉, 저팬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뮤제움 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트,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 두이스부르크 필하모닉, 말뫼 심포니 등 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공연했다.
 
2014년 국·공립 오케스트라 사상 첫 여성단장 겸 상임지휘자로 임명되며 화제를 모았던 성시연은 뛰어난 기획력과 통솔력으로 경기필의 역량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필 
바이올린 | 클라라 주미 강 Clara Jumi Kang, Violinist 
흠결 없는 우아함과 침착함으로 세계적 지휘자·악단들과 국제적 경력을 축적해온 클라라 주미 강은 2010년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 우승을 비롯해 서울 국제콩쿠르(2009)·센다이콩쿠르(2010)에서 우승했다. 네 살에 바이올린을 시작해 함부르크 심포니를 시작으로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쾰른 체임버·카메라타 발티카·로테르담 필·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미주에선 애틀랜타·뉴저지·인디애나폴리스·산타 페 심포니와, 러시아에선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와 지속적으로 협연 중이다. 일본에선 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뉴재팬·오사카 필, 중화권에선 NCPA 베이징 오케스트라·타이페이 국립 교향악단과 협연했다.
     
게르기예프·브랑기에·페도세예프·보레이코·포펜·스피바코프·테미르카노프·류 지아·크레머·정명훈·홀리거·야마다 가즈키와 협연했다. 데카에서 두 장의 앨범(모던 솔로, 브람스·슈베르트 바이올린 소나타집/손열음 피아노)을 발매했다. 평창·홍콩·이시카와·마요르카·마르바오 페스티벌의 정기적 초청 연주자로 김선욱·브로프친·브라운슈타인·크레머·마이스키·라흘린과 실내악을 지속했다.
 
2017/18시즌 코른골트(포펜/서울시향)·윤이상(홀리거/통영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함부르크 엘브 필하모니 등 유럽 투어)·알반 베르크(NHK 심포니) 협주곡을 완료했다.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허바우에서 라인주립 오케스트라(Rheinische Philharmonie Staatsorchester) 협연이 예정되어 있다. 현재 삼성문화재단 후원으로 1708년산 스트라디바리우스 `ex-Moeller`를 사용 중이다. 
 
 
프로필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72년의 역사를 지닌 서울시향은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이후,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전 예술감독의 리더십 아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성장했다.
수석객원지휘자 티에리 피셔와 마르쿠스 슈텐츠, 세계적 명성의 객원지휘자, 협연자가 함께하는 정기연주회는 탁월한 음악적 성과와 프로그래밍으로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주도하고 있다.
 
서울시향은 2010년 이탈리아, 독일, 체코, 러시아 등 유럽 4개국 9개 도시 투어, 2011년 에든버러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등 유럽 페스티벌 투어, 2012년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투어를 통해 기립박수와 호평을 받았다. 2014년에는 영국 BBC 프롬스를 비롯한 유럽 4개 도시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과 현지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는 등 한국 최고의 교향악단을 넘어 세계무대에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2015년에는 중국 국가대극원과 일본 산토리홀 초청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아시아의 주요 오케스트라로서 입지를 다졌다.
 
전문 공연장에서의 콘서트 외에도 ‘우리동네 음악회’, ‘광복절 기념음악회’, ‘강변 음악회’ 등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익 음악회와 교육사업 등을 펼치며 서울시민과 호흡하고 있다.
 
서울시향은 2011년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레이블인 도이치 그라모폰(DG)에서 5년 동안 매년 2장의 음반을 출시하기로 계약을 맺고 지금까지 총 9장의 음반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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