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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슬로우퍼니처 _ 포스터 최종 slow furniture - lean on wood
Slow furniture - 依靠树木
期间 2017.10.08(SUN) - 2017.10.19(THU)
时间 11:00-20:00
场所 Hangaram Design Museum
价格 Free
会员优惠 Free
 
入場年龄 For All Ages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1013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1013
 
节目信息






韩国语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전시소개]    
 
숲.
 
나무들이 이마를 맞대고, 어깨를 걸고 함께 출렁거립니다.
8월의 태풍도, 1월의 추위도 나무와 나무를 떼어놓지 못합니다.
나무들은 서로에게 기대어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줍니다.
 
이제 숲을 떠난 나무가 우리에게 왔습니다.
 
"숲은 아름답고 어둡고 깊다.
그러나 나는 지켜야 할 약속이 있어
잠들기 전 몇 마일을 더 가야 한다
잠들기 전 몇 마일을 더 가야 한다"
 
나무에 기대어 하루의 고단함을  풀어낼 누군가를 위해
나무에 기대어 사는 우리는 프로스트의 싯구를 되뇌며 공방의 불을 밝힙니다.
 
 
[전시개요]
 
작업을 하면서 "왜"라는 질문을 계속 하게 됩니다.
선택할 수 있는 많은 재료들 속에서 왜 나무인가?
다양한 대상 중에서 왜 가구인가?
나무가 주는 편안함을 쓰임이 있는 가구를 통해서 누군가에게 전달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가장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가장 훌륭한 대답이 이번 전시를 통해서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단체소개]
 
<슬로우 퍼니처> 디자인 그룹
  
2011년 "슬로우 퍼니처”展을 시작으로 매해 새로운 주제로 가구를 선보였습니다.
 
가구에 세월이 쌓이듯
공방에는 좀더 먼지들이 쌓이고 손마디는 좀더 굵어졌습니다.
 
8번째 전시를 앞둔 우리들의 어깨에도 세월이 고스란히 내려앉았습니다.
 
Timeless...
시간이 흘러도 그 가치가 퇴색하지 않고
그 시간의 무게만큼 가치를 가질 수 있는 가구를 만듭니다.
         
Unique...
작가의 색깔이 오롯이 묻어나는 가구, 어디에 있어도 만든 사람의 체취를 느낄 수 있는
가구를 만듭니다.
 
Slow...
나무를 선택한 우리에게는 필연적인 과정입니다. 나무를 거스르지 않고
나무가 허락하는 시간을 따라 작업합니다.
 
나무에게 세월을 더하는...우리는 가구를 빚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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