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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승전_web poster Koo, cha soong Exhibition
Gu Jaseung展
期间 2017.11.22(WED) - 2017.11.30(THU)
时间 11:00-19:00
场所 Hangaram Art Museum
价格 FREE
会员优惠 FREE
 
入場年龄 For All Ages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0937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0937
 
节目信息






韩国语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작가소개]

1941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 및 동대학원, Ontario College of Art를 졸업했다. 상명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후 정년퇴임하였으며, 현재는 작업에만 전념하고 있다.
 
세계리얼리즘 회화전(일본) 외 국내외 500여회의 초대전에 참여했으며, 16회의 개인전, 12회의 부부전 등 매우 왕성한 활동을 해 왔다. 그 외에도 모나코 국제현대미술제에서 조형예술상을, 파리 Salong Violet에서 은상을, 광주 직할시문화상 및 오지호미술상과 올해의 최우수미술인상(2010년) 등을 수상했다. 작품 소장처로는 한국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김환기미술관, 프랑스 쇼몽시립미술관, 깔비시립미술관, 청와대, POSCO, 한국은행, 우리은행, 조흥은행, 제일은행, 현대중공업, 일민미술관, 삼양사 등이 있으며, 전두환, 노태우, 김대중 대통령, 이홍구 국무총리, 한은총재 등 많은 정재계 인사들의 초상화를 제작하여 남겼다.
 
구자승 작가의 작품에는 사실주의를 바탕으로 한, 내적인 사유를 옹호하는 동양적인 세계관이 드러난다. 그는 화폭에 많은 공간을 즐겨 도입하는데 이는 동양화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사유의 공간 개념에 근거한다. 마치 이조 백자의 문양 없는 표피처럼 지극히 단순하며 간결한 이미지는 시간이 흐름이 멈추어 있는 것만 같은 순간을 극대화하는 데에서 비롯된다. 특히 그가 주로 작업하는 정물화에는 그가 추구하고자 한 바가 무엇인지 잘 드러나 있다. 프랑스의 미술 비평가 호제 뷰이어의 찬사대로, “구자승의 그림은 한 폭의 추상화를 보는 것 같은 감상을 불러일으킨다.” 인물, 정물, 풍경 등을 제한 없이 자유롭게 넘나드는 그의 작품세계는 그가 리얼리즘의 달인임을 증명해 준다.
 
[작가 주요 연혁]    
홍익대학교 회화과, 동대학대학원, Ontario College of Arts 졸업
전시  세계현대리얼리즘 회화전(동경 미즈꼬시백화점 미술관)외 550여 회 초대전 출품
       개인전 16회, 부부전 13회
       Miami, Moscova, New York, Beijing, Swiss Basel, Italy, Art Fair 참가
수상  몬데칼로 국제 현대미술제 조형예술상, Salong Viole 은상,
       올해의 최우수예술인상(2010.서울신문사), 구상미술대제전특별상, 오지호 미술상, 김형근상
       옥조근정 훈장(노무현대통령)
초상화제작  전두환, 김대중, 노태우,대통령. 삼성 이병철.이건희 회장. 이홍구 총리,
               POSCO역대회장 및 사장, 한국은행총재 조순, 이경식, 삼양사 창업주 및 회장 등 다수
경력  한국미술대전 심사위원, 한국미협 부이사장, 신미술회 회장 역임
현재  한국미술협회/신미술회/인물작가회 고문, 단원미술제 운영위원장
       사단법인 세계미술문화 진흥협회 부이사장, 상명대학교 명예교수
 
 
[대표작품] 
 

구자승, 꽃이 있는 정물, Oil on canvas, 91.0×72.7cm, 2017


 

구자승, 양머리 있는 정물, Oil on canvas, 100×100cm, 2017
 
 

구자승, 여름 어느날, Oil on canvas, 162.0×130.3cm, 2017
 
 

구자승, 와인박스 위의 정물, Oil on canvas, 72×72cm, 2017
 
 

구자승, 항아리와 자두, Oil on canvas, 53.0×45.5cm, 2016
 
 

구자승, 회고, Oil on canvas, 100×100c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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