欢迎来到艺术殿堂
首頁 > 节目介绍 > 节目信息   
11월 21일~23일 포스터 Seoul Spring festival of chamber music in Autumn
相逢在秋季的首尔Spring室内乐庆典
期间 2017.11.23(THU) - 2017.11.23(THU)
时间
场所 IBK Chamber Hall
价格 R 70,000won / S 50,000won / A 30,000won
会员优惠 3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20% for SAC Blue and green, 50% for SACteens, 40% for Noble members.
 
入場年龄 For above elementary school
 
参观时间 120 min.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0487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0487
 
节目信息


 



韩国语

※ 기타할인 (본인에 한함)         
- 3일 패키지 할인 30% (1인2매 / 11월 21~23일 공연을 모두 예매한 관객에 한함 /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동일등급, 동일매수 적용)
- SSF 티켓 소지자 20%  (SSF 티켓 소지자에 한함 / 2006년~2017년 SSF 유료티켓 현장 제시)


     
[프로그램] 

       

R. 글리에르
R. Gliere 

바이올린과 첼로 듀오 Op.39 
Duos for violin and cello Op.39
 

J. 브람스
J. Brahms 

피아노 4중주 제3번 가단조 Op.60
Piano Quartet no.3 in c minor Op.60
 
 

Intermission


 
 

P.I. 차이코프스키
P.I. Tchaikovsky

3중주 가단조 Op.50
Trio in a minor Op.50

     


[프로필]
 
피아노ㅣ파스칼 드봐이용 (Pascal Devoyon)
비오티, 부조니, 리즈 콩쿠르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서 입상, 이어 1978년 프랑스 출신 피아니스트로서는 처음으로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은메달을 수상하면서 파스칼 드봐이용은 전 세계에 그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파스칼 드봐이용은 비쉬코프, 뒤트와, 크리빈, 잔데를링 등의 지휘자들과 함께 런던 필하모닉, 파리 오케스트라, 로테르담 필하모닉, 헬싱키 필하모닉,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 도쿄 NHK심포니와 협연해 왔다. 파스칼 드봐이용의 음반으로는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샤를 뒤트와 지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그리그와 슈만 피아노 협주곡(Jerzy Maksymiuk지휘,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과 라벨, 리스트, 프랑크, 슈만 리사이틀 실황이 있으며, 실내악으로는 스티븐 이설리스(포레 전곡, 생상스, 풀랑), 강동석(슈베르트, 포레 호네거), 필립 그라팽과 함께 작업한 음반들이 있다. 1999년부터는 강동석과 함께 프랑스에서 열리는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음악 아카데미 중 하나인 뮤직 알프 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있다. 그는 파리 음악원에서 피아노 교수로 재직한 후, 1996년부터는 베를린 대학 음대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3년 9월부터는 제네바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1년에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공로훈장 기사장을 받았다.
 
강동석ㅣ바이올린
탁월한 예술성과 투철한 음악가 정신, 그리고 대가적 기교로 온갖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강동석 은 전 세계에 걸쳐 열렬한 환호 속에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8세에 첫 연주회를 가져 ‘신동 바이올리니스트’라 불리며 일찍부터 재능을 드러냈던 그는 12살 때 동아 콩쿠르에서 대상을 받고, 1967년 뉴욕 줄리어드 음악학교를 거쳐 커티스 음악원에서 이반 갈라미언을 사사했다. 1971년 17세의 나이로 미국 음악계가 가장 주목하는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재단 콩쿠르와 워싱턴의 메리웨더 포스트 콩쿠르에서 연달아 우승하여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했으며, 카네기 홀에서의 데뷔 연주회와 세이지 오자와와의 협연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세계적인 연주자로서 확고한 기반을 다져나갔다. 그 후 몬트리올 콩쿠르, 런던 칼 플레쉬 콩쿠르, 브뤼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를 차례로 석권하며 그의 명성을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에 널리 알리기 시작했다.
그 때부터 그는 세계의 저명한 오케스트라들과 함께 무대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미국의 필라델피아, 클리블랜드,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몬트리올 오케스트라와 유럽의 로열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BBC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 슈투트가르트 필하모닉, 라이프치히 게반트 하우스,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크바 라디오, 폴란드 국립 오케스트라 등 수많은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을 비롯해 뒤트와, 오자와, 마주르, 예르비, 메뉴인, 살로넨, 슬래트킨, 정명훈, 바르샤이, 잰슨스, 포스터, 노링턴, 스베틀라노프, 베르그룬트, 라자레프와 헤르비히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공연하여 관객을 매료시켰다.
실내악에도 강한 관심을 가져 스폴레토, 산타페, 쿠모, 시애틀, 벤쿠버, 뉴포트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 실내악 축제들을 위시한 다양한 실내악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강동석의 폭넓은 레퍼토리에는 표준적인 작품들뿐 아니라 대다수 연주가들이 도외시하는 작품들 또한 많이 포함되어 있다. 1995년 윤이상의 협주곡 1번을 초연하여 찬사를 받았고, 1997년에는 <세계 음악제> 개막 연주회에서 윤이상의 협주곡 3번을 아시아 초연하여 다시금 그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최근 영국에서 BBC가 위촉한 앨런 호디노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미스트랄’을 역시 초연하면서 새로운 곡에 대한 그의 열정을 보여주었다.
유명 작품들을 녹음하였으며 음반으로는 생마틴 아카데미와 함께한 비발디의 ‘사계’와 닐슨과 엘가의 협주곡, 오네거와 아클란의 실내악 전곡 그리고 프르트 뱅글러의 소나타를 녹음했다. 그의 녹음은 평론가들의 찬사와 더불어 아카데미 샤를르크로와 누벨르 아카데미 뒤 디스크로부터 그랑프리를 받았으며 그라모폰상의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매년 여름 프랑스 쿠쉐빌에서 열려오다 지난 2013년부터 틴느(Tignes)에서 열리는 뮤직알프 여름음악캠프의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있으며, 2000년부터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그는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와 함께 대원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제 4회 대원음악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 기사훈장 (Chevalier de l’Ordre des Arts et Lettre)를 수여받았다.
 
조영창ㅣ첼로    
첼리스트 조영창은 피바디 음악대학, 커티스 음악학교,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데이빗 쏘여, 로렌스 렛써 등과 공부한 뒤 유럽으로 건너가 첼로의 거장 지그프리드 팔름 교수와 로스트로포비치에게 수업을 받았다. 1975년 내셔널 영 콘서트 아티스트(미국) 입상을 시작으로 로스트로포비치 국제 첼로 콩쿠르, ARD(독일 뮌헨 국립방송국) 국제 콩쿠르 첼로 부문, 나움버그 국제 첼로 콩쿠르, 파블로 카잘스 국제 첼로 콩쿠르 수상 등 주요 국제 음악 콩쿠르를 휩쓸었다.
로스트로포비치 콩쿠르 입상으로 로스트로포비치와 인연을 맺은 조영창은 1984년 워싱턴 내셔널 심포니의 동남아 순회공연 협연자로 추천되어 연주하는 행운을 안았다. 그 해 10월에는 매우 성공적으로 뉴욕 데뷔 연주회를 가졌는데 뉴욕타임즈는 이 연주회에 대해 ‘올 해의 가장 흥분시키는 연주회 중 하나 One of the most exciting musical events of the year’ 라고 칭송하기도 하였다. 세계를 무대로 연주를 해오고 있는 그는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및 국내 주요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했으며, 미국의 워싱턴 내셔널 심포니, 러시아의 상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일본의 NHK, 도쿄 필하모닉, 독일의 WDR 심포니, 핀란드의 헬싱키 필하모닉 등,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태리,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그리스, 헝가리, 체코, 불가리아, 네덜란드, 일본, 대만, 중국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100여 회를 넘는 독주회를 열었다. 페스티벌에도 초청되어 서울국제음악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에 참가하고 있으며 독일의 국제 크론베르크 첼로 페스티벌(1993년~현재), 일본의 삿포로 페스티벌, 중국의 제1회 국제 포비든 시티 뮤직 페스티벌, 노르웨이의 크리스티안잔드 페스티벌, 호주의 호주 실내악 음악 축제, 모스틀리 모차르트 페스티벌, 프랑스의 보베 국제 첼로 페스티벌, 라디오 프랑스 국제 음악 축제, 핀란드의 사본린나 뮤직 페스티벌,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 국제 첼로 페스티벌, 불가리아의 바르나 국제 여름 음악 축제 등 수 많은 무대에 초청되고 있다. 조영창은 2,000여 회의 공연을 해 왔는데 그 중에서도 제1회 청와대 초청 신년음악회, 광복 50주년 기념 음악회 전국 순회공연, 7인 음악회, 안익태 기념재단 주최로 열린 안익태 기념 음악회 등 국내에서의 뜻 깊은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독일에서는 독일 정부 초청으로 통독 10주년 기념 베를린 장벽 음악회에 로스트로포비치와 함께 초청받아 연주하였으며, 독일 문화원 주최로 동남아 순회 공연, 독일 문화원 주최 조 트리오 인도 순회공연, 독일-세르비아 정부 초청으로 통독 20주년 기념으로 12 첼리스트-조영창과 11제자들 음악회 진행, 독일 에센 시 초청 송년음악회 등 해외 정부로부터의 러브 콜을 받으며 대가 첼리스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콩쿠르의 심사를 맡아 유망한 첼리스트를 발굴하고 있는 조영창은 특별히 그가 입상하였던 세계적 첼로 콩쿠르인 로스트로포비치 국제 첼로 콩쿠르, 파블로 카잘스 국제 첼로 콩쿠르, ARD 국제 첼로 콩쿠르의 심사를 맡고 있으며, 아담 국제 첼로 콩쿠르, 윤이상 첼로 콩쿠르, Mark-Neukirchen 국제 첼로 콩쿠르, 제1회 베이징 국제 첼로 콩쿠르,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제5회 자그레브의 야니그로 국제 첼로 콩쿠르의 심사의원으로 초청되었다. 텔로스 레이블로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하이든 첼로 콘체르토, 로스트로포비치 추모 크론베르크 페스티벌 라이브 콘서트, 조 트리오 음반, 12첼리스트 라이브 인 하모니 등 다수의 음반을 녹음하였고, 미국, 독일, 프랑스, 핀란드, 노르웨이, 한국, 일본, 대만, 중국, 그리스, 불가리아, 터키, 세르비아, 호주, 뉴질랜드에서 마스터 클라스를 진행했다. 1976년부터 현재까지 조영방, 조영미 두 누나와 함께 결성한 조 트리오는 제네바, ARD(독일 뮌헨 국립방송국) 국제 콩쿠르 트리오 부문을 석권한 후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조영창은 1987년부터 현재까지 독일 엣센 폴크방 국립음악대학 교수(최연소로 임용)로 또한 2011년부터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여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김상진ㅣ비올라
‘완벽한 테크닉과 파워풀하면서도 따뜻한 소리를 바탕으로 한 인상적이며 호소력 있는 연주’ - 미국 스트링즈 매거진 -
일찍이 동아 콩쿠르 역사상 최초의 비올라 우승자로 음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김상진은 독일 쾰른 국립 음대와 미국의 줄리어드 음대에서 수학한 후 그간 미국의 말보로, 아스펜, 그린 마운, 라비니아, 뮤직 마운틴, 주니퍼 뮤직페스티벌, 그리고 독일의 라인가우, 빌라 무지카, 마흐아트, 체코 프라하 스프링, 프랑스 쿠쉐벨의 뮤직알프 페스티벌 그리고 카네기홀, 링컨센터, 케네디 센터, 메트로폴리탄 뮤지움, 쇤베르크 홀,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홀, 비인의 무직 페라인 홀 등 전 세계 40 여 개국 80 여개의 주요 도시와 페스티벌에서 연주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올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세종 솔로이스츠와 금호현악사중주단 등을 거치며 전 세계에 ‘문화한국‘ 의 이미지를 제고한 공로로 2001 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2002 년 ‘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민간 외교관 역할까지 수행한 그는 국내에서도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코리안 심포니, 서울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수원 시향, 원주 시향, 제주 시향, 울산 시향, 마산시향, 대전 시향, 청주시향, 전주 시향 등 주요 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에 솔리스트로 초청되었고 비올라 독주 음반 ‘La Viola Romantica’, ‘Strings from Heaven’, ‘Brahms Sonatas’ 를 비롯한 10 여 종의 음반을 발매하였다.
독주 활동 이외에도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과 함께 리더로서 화음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이끌면서 M I K 앙상블, 코리아나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KT 앙상블, 서울 스프링 실내악 축제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비올라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김상진은 예술의 전당 11 시 콘서트, 고양 아람누리에서의 렉처 콘서트 시리즈 ‘ 김상진의 음악선물’ 등 여러 무대를 통해 해설자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으며 교육방송 EBS 라디오 (FM104.5MHz) 의 클래식 전문프로그램인 ‘클래식 드라이브’ 의 진행자를 역임하였다. 현재 연세 대학교 음악대학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Email to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