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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특별연주회_포스터_1020 kt chamber orchestra Special Concert
第四届kt chamber orchestra特别演奏会
期间 2017.11.14(TUE) - 2017.11.14(TUE)
时间
场所 Concert Hall
价格 Invitation Only
会员优惠 Invitation Only
 
入場年龄 For ages 8 and above
 
参观时间 100 min.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0395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0395
 
节目信息


 



韩国语

※ 본 공연은 KT 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외부인 초청 또는 판매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한 해 마무리를 앞두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이 계절
아름다운 클래식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음악으로 온 세상에 감동을 전하고자 노력해온 KT가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힘차게 달려온 임직원들께
클래식의 풍요로운 선율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kt chamber orchestra     
국민기업 KT에서 국민들과 아름다운 문화 나눔을 실현하고자 2009년 결성한 kt chamber orchestra는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을 통해 매월 첫째 주, KT체임버홀에서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탁월한 음악적 해석을 바탕으로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지휘를 맡고 있는 이택주 교수와 국내외 수준 높은 실력을 갖춘 단원들이 선보이는 공연은 매 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kt chamber orchestra는 앞으로도 더욱 폭넓은 장르와 진보된 음악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이지수              

“진도 아리랑” (2017) for Chamber Orchestra  
 

P. I. Tchaikovsky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35  
 
 

Intermission


 
 

W. A. Mozart  

`Voi che sapete` from `The Marriage of Figaro`       
< Mezzp Sop. 김선정 >
 

C. Saint-Saens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from `Samson & Delilah` 
 

G. Bizet   

`Habanera` from `Carmen`    
 

P. I. Tchaikovsky  

`The Year 1812` Overture in E♭ major, Op.49  


      
[프로필]
 
Concert Guide 김용배
-서울대 문리대 미학과, 동 대학원 피아노과 졸업, Virginia 주립대학,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 졸업
-1986년 ‘이달의 음악가’ 상 수상, 한국 평론가협회 제정 ‘1988최우수 예술가’ 선정
-예술의전당 사장 역임
-현재 추계예술대학교 교수
 
서울대 문리대 미학과 재학 중 여러 콩쿨의 입상, 협연과 수차례의 독주회 등으로 일찍부터 주목받은 피아니스트 김용배는 대학 졸업 후 서울대 대학원 피아노과로 진학하였다. 이후 미국 Virginia 주립대학과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에서 공부하였다. 1986년 귀국 후 가진 첫 독주회로 ‘이달의 음악가’ 상을 받았으며 그 이후로 여러 차례 서울과 지방에서 독주회,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한국 평론가협의회 제정 ‘1988 최우수 예술가’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2004년부터 3년간 예술의전당 사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추계예술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Conductor 이택주
-연세대 졸업,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 조지아 대학 석사
-서울시립교향악단 악장, 예음 설악 실내악 페스티벌 음악감독, 예술의전당 음악예술감독 역임
-5.16 민족상 음악전 특상 수상
-현재 KT체임버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인 이택주는 연세대학교 졸업 후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와 조지아 대학의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일찍이 각종 콩쿨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는 1973년과 1974년 이스라엘, 오스트리아, 영국, 미국 등지에서 열린 세계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한국 대표로 선발되어 쥬빈 메타와 레너드 번스타인의 지휘 하에 공연하여 큰 호응을 받았고 이후 브라질의 북 리오그랑데 연방대학의 초청교수를 역임하였다. 교향악단의 악장으로 20여 년을 활동한 베테랑 음악인인 그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악장을 비롯, 핀란드의 쿠모와 홍콩아트페스티벌 초청연주, 예음 설악 실내악 페스티벌 음악감독과 예음 현악사중주단의 리더로서 수백 회의 실내악 공연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예술의전당 음악예술감독을 역임하였고 5.16 민족상 음악전 특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Violin 신지아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는 보다 깊어진 연주로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 당당히 자리 잡았다. 2008년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롱-티보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수상과 함께 오케스트라상, 리사이틀상, 파리음악원이 선정하는 최고상까지 4관왕에 오른 바 있으며, 2012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에서는 3위에 올랐다.
신지아는 1997년 한국일보콩쿠르 1위 수상을 시작으로 2001년 대한민국 청소년 콩쿠르 1위와 대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받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전주예고 1학년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로 조기 입학하였고, 이후 2004 파가니니 국제콩쿠르 3위(1위 없음) 및 최연소상, 2005 티보 바가 국제 콩쿠르 3위, 2005 시벨리우스 국제콩쿠르 3위, 2006 하노버 국제 콩쿠르 2위 및 청중상, 2007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5위 그리고 롱-티보 콩쿠르 4관왕까지 놀라운 속도로 국제 콩쿠르를 섭렵했다.       
신지아는 워싱턴 내셔널, 오사카 필하모닉, NHK 심포니, 교토 심포니,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중이다. 역량 있는 실내악 주자로서 2010년 벳부 아르헤르치 페스티벌에 임동혁과 함께 초청받아 듀오 리사이틀을 펼쳤다. 이어 코펜하겐 뮤직 페스티벌, 대관령 국제음악제 등 국내 · 외 뮤직 페스티벌에서 리사이틀과 앙상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을 축하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마련한 < Asian Games Concert: Music for Sports & Harmony >,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동맹 60주년 기념만찬,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개막식 등에 참여,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인의 당당한 위상을 선보이고 있다.
2015년 세계 각지의 포크송을 모아 편곡한 <칸토 안티고> 음반 출시와 더불어 예술의전당 리사이틀을 펼쳤다. 최근 서울시향 협연으로 마에스트로 정명훈,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와 함께 베토벤 삼중 협주곡을 연주했다. 2015년부터는 KBS 1TV <더 콘서트>의 MC로 1년 간 활동, 클래식 연주자로서는 드문 활약을 펼쳤다.
신지아는 4세 때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하였으며, 10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 입학, 이어 한국종합예술학교에서 김남윤 교수를 사사했다. 현재 수영아트트레이드의 악기 후원을 받고 있다.
 
 
Mezzo Soprano 김선정
풍부한 표현력과 감각적인 음악성으로 품격 있는 무대를 선사하는 메조소프라노 김선정은 독일 함부르크 음대에서 리트와 오라토리오 전공으로 학사와 석사를 졸업하였다. 또한 한국인 최초로 동대학원 Opera Studio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재학 중 브람스재단과 오스카 리터 재단에서 장학생으로 선정되며 후원을 받았다.
이후 체코 프라하 극장에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으로 데뷔하며 오페라 가수로서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독일 Bremen 오페라극장, Kassel 오페라극장, Flensburg 오페라극장, Hamburg allee theater, 미국 플로리다극장 등 세계 유수의 오페라와 오페레타 작품에 주조역으로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Hamburg-grosse-musikhalle를 포함한 여러 콘서트홀과 수많은 교회에서 모차르트의 미사곡과 레퀴엠, 멘델스존의 엘리아, 바흐의 오라토리오와 미사곡, 브람스의 Alt-Rhapsodie 등 종교곡을 통해 뛰어난 독창자로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귀국 후 예술의전당과 Berlin Opera의 공동기획공연인 윤이상의 오페라 ‘심청`으로 한국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성공리에 데뷔한 메조소프라노 김선정은 국립오페라단에서 ‘보이첵`, 성남아트센터에서 ‘Ariadne auf Naxos`, ‘카르멘` 출연을 비롯하여 국립오페라단 ‘예브게니 오녜긴`, ‘카르멘`, ‘살로메`, ‘마적`에 출연하여 주목받았으며 ‘Cenerentola`, 서울오페라앙상블 ‘세빌리아의 이발사`,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카르멘` 등에서 뛰어난 무대매너와 연출력으로 호연하였다.
‘오텔로`, ‘운명의 힘`, ‘파르지팔`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 메조소프라노 김선정은 이외에도 서울시향과 베토벤 No.9 공연, 오라토리오계의 거장 Helmuth Rilling과의 ‘바흐 마니피캇` 공연, 대전시립합창단의 ‘메시아와 멘델스존`과 ‘넬슨미사곡` 협연, 부천시립합창단의 ‘요한 수난곡` 협연, 서울시립합창단과 협연 및 부산시향과 말러 3번 공연 등 수회의 연주에서 열정적인 연주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2014년 국립합창단과 함께 한 ‘마태수난곡` 공연과 경기필하모닉과 연주한 말러 2번, 한국오페라단 ‘살로메`, KBS 교향단과 베토벤 심포니 9번 연주를 통해 완벽한 무대를 선사한 그녀는 KT체임버홀에서 열린 ‘여인의 생애` 연주를 가졌으며 대전시향과 말러 심포니 2번 연주, 경기필의 오라토리오 ‘엘리아` 공연과 통영 국제 음악제의 홍콩 심포니에타, 피아니스트 파질 사이와 협연 등 모범적인 연주로 타 연주자들의 귀감이 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Giesella Litz, Hanna Schwarz 교수를 사사한 메조소프라노 김선정은 현재 전문연주가로 활동하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하여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Composer 이지수
작곡가 이지수는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 작곡과를 졸업하였다. 대학에서 현대음악을 공부하던 중 우연히 올드보이, 실미도, 혈의 누 등의 영화음악을 작곡하였고 특히 올드보이로 제3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음악상 수상과 함께 칸 그랑프리 시상식장에서 그의 곡 `Cries and whispers`가 울려 퍼지는 영광을 얻었다. 그 후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고의 흥행성적을 거둔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제20회 부일영화제 음악상 수상, 한국 멜로 영화 중 411만 명이라는 큰 흥행성적을 거둔 `건축학개론`으로 제32회 영화평론가협회 음악상 수상하였다. 또한 2006년 체코 필하모닉과 함께 `아리랑 랩소디` 음반 발매를 하였으며, 그 곡은 중학교 교과서에 실리고 각종 방송 CF 음악 등에 사용되어 그의 또 다른 작품 드라마 ‘봄의 왈츠’의 삽입곡 ‘Flying Petals’와 함께 사랑 받는 곡들 중 하나가 되었다. 2015년에는 아리랑의 세계화를 목적에 두고 영국에서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황수미, 피아니스트 안종도 등과 함께 `아리랑 콘체르탄테`라는 앨범을 발매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2018 평창 패럴림픽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Kt chamber orchestra
국민기업 kt에서 국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문화 나눔을 실천하고자 2009년 결정한 kt chamber orchestra는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을 통해 매월 첫째주 kt체임버홀에서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탁월한 음악적 해석을 바탕으로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지휘를 맡고 있는 이택주 교수와 국내외 수준 높은 실력을 갖춘 단원들이 선보이는 공연은 매 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Mozart 교향곡 전곡, Schubert 교향곡 전곡, Schumann 교향곡 전곡, Beethoven 피아노 협주곡 전곡, Haydn 파리 교향곡 전곡 등 한 작곡가의 작품을 집대성하여 선보이며 한국클래식 음악계의 역사를 만들어왔다. kt chamber orchestra는 앞으로도 더욱 폭넓은 장르와 진보된 음악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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