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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_썸네일 2017 University Orchestra Festival - Sungshin University
2017艺术殿堂大学管弦乐团庆典-诚信女子大学
期间 2017.11.05(SUN) - 2017.11.05(SUN)
时间
场所 Concert Hall
价格 General seats 20,000won
会员优惠 25% discount for SAC Patrons, 20% for SAC Gold, 15% for SAC Blue,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龄 For above elementary school
 
参观时间 120 min.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0157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0157
 
节目信息






韩国语

※ 기타할인 (본인에 한함)  
- 대학생 20% (1인 2매 / 대학원생 제외, 휴학생 포함 / 대학생 확인 가능한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3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음악아카데미 수강생 15% (1인 2매 / 수강증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 10% (1인 2매 / 2016년-2017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패키지 할인 [동일등급, 동일매수 예매 시 할인 가능 /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 7회 공연 패키지 40%
- 4회 공연 패키지 25%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 9월 20일(수)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9월 27일(수) 오후 2시  




[프로그램]
  

       

바흐  
J. S. Bach  
 

바흐 /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d단조 BWV 1052r (Vn. 피호영, 이세영)
J. S. Bach / Violin Concerto for Two Violins in d minor, BWV 1052r

도니제티  
G. Donizetti    
 

오페라 <안나 볼레나> 중 `울고있나요?...내가 태어난 성으로 데려다주오‘ (Sop. 오미선)
‘Piangete voi?...Al dolce guidami castel natio’ from Opera < Anna Bolena >

모차르트   
W. A. Mozart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벌써 이긴셈이라고?...내가 한숨 쉬고있는 동안에’ (Bar. 김범진)
`Hai gia` vinta la causa?...Vedro` mentr`io sospiro` from Oprea < Le Nozze di Figaro >

베르디  
G. Verdi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 중 ‘듣는가?...내 괴로운 눈물을 보아주오’ (Sop. 오미선, Bar. 김범진)
‘Udiste...Mira, d`acerbe lagrime’  from Opera < Il Trovatore >

차이콥스키  
P. I. Tchaikovsky 

교향곡 제6번 b단조 Op.74 `비창`
Symphony No.6 in b minor, Op.74 `Pathetique`

      
 

[프로필] 
  
   
지휘 김종덕(Jong-Duk Kim)
지휘자 김종덕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중 동아음악콩쿠르 오보에 부문 1위 입상으로 일찍부터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서울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서울시립교향악단 오보에 수석주자로 전격 발탁된 그는 10여 년간 오케스트라 활동은 물론 수많은 실내악 연주회와 독주회 등을 통해 목관악기의 연주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리나라 대표 목관 연주자이다. 그는 1984년 Temple University와 Rotterdam Conservatorium에서 오보에와 실내악 디플롬을 받고 귀국한 후에도 끊임없는 연주활동과 후진양성에 열성을 다하는 한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서울시향, 광주시향, 전주시향,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챔버오케스트라 등을 객원지휘하면서 활발한 지휘 활동을 동시에 펼쳐 왔다. 1993년 서울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로 위촉 받은 그는 음악회에 영상을 도입하는 등 획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및 개발하여 특히 청소년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청소년 관객확보에 크게 기여한 한편, 일본 시즈오카에서 개최된 국제청소년음악제 초청 연주회의 성공으로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존재를 한껏 높여 놓았다. 1998년 한국음악협회에서 수여하는 한국음악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및 충남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석좌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바이올린 피호영(Pi Hoyoung)    
바이올리니트스 피호영은 해마다 독주회, 협연 무대, 실내악, 오케스트라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중이다. 특히 2007년 강남역에서 벌인 “길거리연주”는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그동안 독특한 레퍼토리와 테마가 있는 독주회로 신선한 파장을 불러일으켰고, 최근 브람스, 프로코피예프, 모차르트로 이어지는 소나타 전곡 연주회로 누구보다 학구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직접 창단한 비르투오조 콰르텟을 비롯해 한국 페스티발 앙상블, 한음챔버 앙상블, 성신 트리오 등으로 다채로운 실내악 무대를 선보이고 있으며, 독일 라이프치히 유로 음악제, 프랑스 퐁르브아 음악제 등의 초빙교수로도 활약 중이다.
 
그는 오케스트라 사랑도 각별한데 서울대 재학시절 서울시향 수석으로 입단, 유학 후에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악장으로 초빙되어 활동했고, 슈퍼월드오케스트라의 유일한 한국인 단원으로 로린마젤, 베르나르트 하이딩크, 주빈메타 등의 세계적인 지휘자와도 함께 했다. 13세 때 서울시향과 파가니니 협주곡 협연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피호영은 이화경향, 한국일보, 중앙음악콩쿠르를 차례로 석권하면서 차세대 선두주자로 나섰다.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 실기수석 졸업, 프랑스 정부 국비장학생으로 도불하여 미셸 오클레를 사사,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을 수석 졸업했다. 파리 에꼴 노르말 음악원 실내악 과정 역시 수석 졸업하고, 이고르 오짐 교수의 부름을 받아 스위스 베른 국립음악원을 졸업, 스위스 베른 심포니와 협연했다. 한국 음악협회 이사, 성신여대 음대 학장을 역임, 현재 DMZ 국제음악제 조직위원,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이사, 성신여대 음대 기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찍이 5.16 민족 음악상을 수상하고, 중앙일보 선정 올해의 음악가상, 한국 실연자 협회 클래식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기도 하였다.  
  
 
 
바이올린 이세영(Lee Seyoung)
바이올리니스트 이세영은 서울예술고등학교 수석 졸업(음악상 수상), 서울대 음대 2학년 재학 중 도미 맨하탄 음대 학부와 석사과정을 장학생으로 졸업하였고, 샌프란시스코 음악 콘서바토리에서 실내악 전문연주자과정을,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음악대학(USC)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일찍이 조선일보 콩쿠르 1등, 한국일보 콩쿠르 대상, 동아일보 콩쿠르 2위 등에 입상하며 부각을 나타내었고, 국외로는 Aspen Music Festival에 전액 장학생으로 초청받은 것을 비롯하여, Kuhmo Chamber Music Festival, 카네기홀, 케네디 센터, Le Petit Trianon Theatre 등에서의 연주 및,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현악 앙상블 세종 솔로이스츠의 멤버로 수년간 활동하며 미국전역, 대만, 캐나다, 한국 등지에서 수십 회의 연주를 갖고 NPR 미국 국영 방송국에도 일주일간 실황중계 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전주시향,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익산시 교향악단, Brno Philharmonic Orchestra, Kammer Philharmonie Dacapo Munchen, Orchestra Sinfonic Ciudad de Elche, Oechestra Citta`di Grosseto 등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외에도 체코 현지에서 프라하 방송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큰 호평을 받은바 있다.
 
2007년 예술의전당에서의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이야기가 있는 음악 등 매 해 독주회를 개최하여 관객과의 음악적 교감을 넓히고 있으며, KBS FM 음악실, KBS 정오음악회, 뉴욕 클래식 라디오 채널 WQXR 등에서 연주실황 중계, 아시아 태평양 현대음악제 협연, 음악저널 선정 신인음악상 수상, 코리아나 챔버뮤직 소사이어티 멤버와 화음챔버오케스트라 멤버 등 왕성한 연주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성신여자대학교에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소프라노 오미선(Oh Mi Seon)    
소프라노 오미선은 무대 위에서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온화한 감성을 가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소프라노이다. 현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는 그녀는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후 Maria Luisa Carboni 교수에게 이탈리아 페스카라 음악원 졸업 및 조교과정을 이수하였으며, 페스카라 고등음악원 오페라학과, Maestro Antonio Galie에게 베냐미노 질리 아카데미, 비오티 아카데미 졸업(DIPLOMA)하였으며, Maestro Renata Scotto에게 산타 체칠리아 국립 아카데미 수료를 하였다.
 
이탈리아에서 벨리니, 페루쵸 탈리아비니, 아트리, 죠바니 탈렌티, 수비아코 국제콩쿠르 입상을 하였고, 기독문화예술 오페라부문 대상 수상(2007년),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여자 주역상 수상(2015년)을 하였다. 귀국 후 국립오페라단 상근 솔리스트 역임(2003년~2007년), 부산시향,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시향, 인천시향, KBS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 충남교향, 광주시향, 제주시향 등과 협연하며 베토벤 교향곡 9번, 헨델 <메시아>, 롯시니 <페티트 미사>, 모짜르트 <레퀴엠>, 칼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 브루크너 <테 데움>, 베르디 <레퀴엠> 등의 독창자와 국립오페라단 <마술피리>,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호프만의 이야기>, <사랑의 묘약>, <라 트라비아타>, <리골레토>, <아이다>, <나부코>, <라 보엠>, <투란도트>, <잔니 스키키>, <카르멘>, <마탄의 사수>, <박쥐>, 현제명 <춘향전>, 윤이상 <영혼의 사랑>, <피가로의 결혼>, <나비부인>, <모세>, 박재훈 <손양원> 등의 작품에서 프리마돈나로 활약하며 관객에게 감동을 주었다. 현재 기독교문화홍보대사, 대한적십자홍보대사, 성신여자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바리톤 김범진(Kim Bum Jin)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바리톤 김범진은 연세대학교 재학시절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에서 주역인 피가로역을 맡아 열연함으로 이미 두각을 나타내었다. 이태리에 유학하여 산타 체칠리아 국립 음악원 성악과를 졸업하였고 오시모 아카데미아에서는 오페라와 합창을 공부하였다. 또한 롯시니 국립음악원의 조교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페사로시(市)의 롯시니 국제 음악제와 롯시니 국립음악원 솔리스트로 유럽 순회 연주에 참가하였고, 이태리 국영방송인 RAI, 바티칸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귀국 후 국립 오페라단, 서울시립오페라단을 중심으로 김자경 오페라단, 국제 오페라단, 서울 오페라단, 세종 오페라단 등 국내 유명 오페라단에서 오페라 <리골레토>, <토스카>, <피가로의 결혼>, <카르멘>, <청교도>, <피델리오>, <사랑의 묘약>, <팔스타프>, <라 트라비아타>, <루치아>, <세비야의 이발사>, <잔니 스키키>, <마농>, <팔리아치>, <마농 레스꼬>, <코지판 투테>, <돈 조반니>, <마술피리>, <현명한 여인>, <사랑의 승리>, <순교자>등에 주역으로 출연하였으며, <동녘>(녹두장군 전봉준), <봄 봄 봄>, <시집가는 날>, <에밀레종>, <춘향전> 등의 창작 오페라에 출연 하는 등 30여 편이 넘는 오페라에 200여 회 주역으로 출연 하였다.
 
강하고 폭넓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를 소유한 그는 이외에도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모차르트의 <레퀴엠>, 하이든의 <천지창조> 그리고 베토벤 교향곡 9번, 브루크너의 <테 데움>,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브라나> 등의 솔리스트로 출연하였으며 이태리, 독일, 미국, 홍콩, 일본, 중국, 러시아 순회 연주를 비롯하여 국내 · 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다.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성신여자대학교 심포닉콰이어 지휘자이다.
  
  
성신필하모닉오케스트라(Sungshin Philharmonic Orchestra)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은 전문적 지식과 기량을 겸비한 유능한 음악가 양성을 위하여 국내뿐 아니라 해외 유수 학교 및 기관들과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2007년 전국 음악대학 평가에서 최우수를 받은바 있으며, 5월과 2008년 4월에 베네수엘라 시몬 볼리바르 청소년 오케스트라 소속 시몬 콰르텟과 성신 콰르텟이 베네수엘라 수도인 카라카스와 서울에서 교류 연주회를 개최하였다.
 
2010년에는 러시아 차이콥스키 음악원과 교류 협정을 맺고 세계적 연주홀인 차이콥스키 홀 공연에서 3000여명의 관중에게 큰 갈채를 받은 바 있다. 2011년 10월에는 하와이 대학과 MOU를 체결하였고, 동시에 11월 하와이 호눌롤루 브레이스델 홀에서 ‘APEC 정상회담 축하공연’을 개최하여 현지의 일간지와 문화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또한 현재 이태리 포지아 음악원과의 교수 및 학생 교환 프로그램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성신 필하모닉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성신 윈드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오페라 정기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국내 정상급 전문 연주홀에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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