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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_썸네일 2017 University Orchestra Festival - Ewha Womans University
2017艺术殿堂大学管弦乐团庆典-梨花女子大学
期间 2017.11.04(SAT) - 2017.11.04(SAT)
时间
场所 Concert Hall
价格 General seats 20,000won
会员优惠 25% discount for SAC Patrons, 20% for SAC Gold, 15% for SAC Blue,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龄 For above elementary school
 
参观时间 120 min.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0155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0155
 
节目信息






韩国语

※ 기타할인 (본인에 한함)  
- 대학생 20% (1인 2매 / 대학원생 제외, 휴학생 포함 / 대학생 확인 가능한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3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음악아카데미 수강생 15% (1인 2매 / 수강증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 10% (1인 2매 / 2016년-2017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패키지 할인 [동일등급, 동일매수 예매 시 할인 가능 /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 7회 공연 패키지 40%
- 4회 공연 패키지 25%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 9월 20일(수)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9월 27일(수) 오후 2시  



     
[프로그램] 

바그너
R. Wagner 
   

오페라 <신들의 황혼> 중 ‘지크프리드의 라인강 여행`
`Siegfrieds Rheinfahrt`(Siegfried’s Rhine Journey) from Opera < Gpoterdammerung >

바그너 
R. Wagner 
   

오페라 <신들의 황혼> 중 ‘지크프리드의 장송행진곡`
`Siegfrieds Trauermarsch`(Siegfried`s Funeral March) from Opera < Gotterdammerung >

베토벤
L. v. Beethoven 
   

로망스 제2번 F장조 Op.50 (Vn. 송재광)
Romance for Violin and Orchestra No.2 in F Major, Op.50

비에냐프스키
H. Wieniawski 
   

화려한 폴로네이즈 제1번 D장조 Op.4 (Vn. 송재광)
Polonaise Brillante No.1 in D Major, Op.4

스트라빈스키
I. Stravinsky

봄의 제전
Le Sacre du Printemps

      
  
 

[프로필] 
   
  
지휘 성기선(Sung Kisun)
지휘자 성기선은 서울예고 재학 중이던 1984년, 서울시 청소년 교향악단을 세종문화회관에서 지휘하여 데뷔 연주를 가진 이래, Washington National Symphony, New Jersey Symphony, Cincinnati Chamber Orchestra, Nova Filharmonia Portuguesa, Lisbon Metropolitan, Curtis  Orchestra, New Amsterdam Symphony, Carlos Chavez Sinfonica, Silesian State Opera 등 외국의 여러 교향악단을 비롯해 국내 주요 교향악단을 지휘하였다.
     
2000년에는 Kennedy Center에서 Washington National Symphony를 지휘하였고, 1999-2000년 시즌에는 시카고 심포니의 음악 감독인 거장 다니엘 바렌보임에 의해 동 오케스트라의 Apprentice Conductor로 발탁되어 활동하였다. 1991년에는 최연소 참가자로서 포르투갈에서 열린 ‘국제 청년지휘자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부상으로 리스본에서 연주회도 가졌다. 성기선은 서울예고와 서울음대를 졸업 후 도미, 줄리아드 음대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커티스 음대 지휘과를 졸업하였다.
 
2005, 2007, 2008, 2011년, 2017년 <교향악축제>에 초청되어 KBS 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프라임 필하모닉을 지휘하였고 2012년도에는 교향악축제 사상 학생 오케스트라로는 최초로 초청받은 이화여대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여 완성도 높은 연주로 주목을 받았다. 2009년부터 예술의전당 <청소년음악회> 시리즈의 전임지휘자로 초청되어 2012년까지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를 지휘하여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그는 2004년 문화관광부에서 수여하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였고, 미국 뉴욕에서 줄리어드 음대 예비학교 지휘자와 뉴욕 신포니에타의 음악감독을 역임하였고, 현재 이화여대 음대 교수와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바이올린 송재광(Song Jae Kwang)
방대한 레퍼토리, 세련된 음색, 전통주의의 로맨틱 바이올리니스트 송재광은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거쳐 독일 쾰른 국립음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그는 이미 17세에 동아음악콩쿠르에서 대상을 받아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예고졸업 당시 ‘음악상’과 ‘예고를 빛낸 음악인 상’을 함께 수상하였다. 서울대 음대 재학 중 KBS교향악단과 협연 및 초청 독주회를 개최하여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고, 한국 쥬네스 앙상블 단원으로 동남아 순회연주에, 한국 대표로 월드오케스트라에 참가하여 유럽순회연주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기도 하였다. 1982년 독일에 유학하여 세계적인 바이올린의 거장 이고르 오짐, 막스 로스탈, 앙드레 게르틀러에게 사사하며 룩셈부르크, 스위스 등 국제 마스터 클래스에 다년간 참가, 공연하고 쾰른, 본, 뒤셀도르프 등지에서 초청 독주회를 통해 국제적인 감각을 익히면서 정통적인 바이올린 전문 연주가로서의 기틀을 다졌다.
 
1989년 귀국하여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와 세종문화회관 <대학오케스트라축제> 등 초청 협연을 비롯하여 서울시향, 부천시향, 인천시향, 코리안심포니, 경기도립교향악단, 광주시향, 전주시향, 충남교향악단, 포항시향, 청주시향, 천안시향, 군산시향, 강릉시향,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국내 유수 오케스트라와 수십여 차례 협연으로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또한 실내악축제에 참가하여 꾸준한 앙상블 공연을 통해 신선한 실내악 운동에 앞장서기도 하였다. 동아일보의 <신동아>는 그를 ‘21세기를 이끌어갈 현악 8인 연주가’로, <음악춘추>는 ‘음악 평론가가 뽑은 베스트 아티스트’로, KBS에선 ‘한국의 연주가’에 선정하여 3회의 CD가 출반되었다.  
 
송재광은 귀국 후 수십 회의 독주회를 열어 연주 폭을 꾸준히 넓혀왔으며 특히 95년부터는 모차르트, 브람스,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완주의 위업을 달성하였다. 그 외 슈베르트, 슈만, 파가니니, 피아졸라, 프랑스 음악(Ⅰ,Ⅱ), 이탈리아 음악(Ⅰ,Ⅱ) 등의 작품들을 시리즈로 연주하였으며, 2015년도에는 “모차르트와의 재회”로, 2016년도는 “베토벤의 회귀”, 2017년 3월에 “진지한 스캔들”이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하였다. 그는 장르와 시대를 막론하고 개성이 뚜렷한 자기만의 세계를 확립하는 작업에 정열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오르간과 바이올린의 듀오 연주 및 3 Soloists Concert를 열어 Trio 연주를 통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고 통영국제음악제의 초청을 받아 국제적 수준의 실내악 연주 기량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인천시향 악장, 서울아카데미 오케스트라 악장을 역임 후, 서울시향과 부천시향 객원악장 등을 역임한 그는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화 오케스트라(EWHA Orchestra)
이화 오케스트라는 개교 129주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의 관현악전공 학생들로 구성되었다. 1960년 ‘한국 최초 여성 관현악단’으로 창단되어 1985년부터 1990년까지 매년 실시된 지방공연을 통해 이화의 음악대학을 널리 알리고 지방문화의 함양에 기여하였으며 ‘바흐탄생 300주년 기념음악회’, ‘1991년 모차르트서거 200주년 기념음악회’, ‘1995년 브람스의 밤’을 예술의 전당 에서 개최하는 등 학구적인 내용의 다양한 연주를 통해 내실을 기하였다. 2010년에는 예술의전당 주최로 열린 <대학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초청 공연을 통해 연주 활동의 폭을 넓혔다. 특히 2012년 여름에는 국내 대학 오케스트라 최초로 독일 자르브뤼켄 국립음대 및 프랑스의 알사스 지방의 루파흐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음악제에 초청되어 에귀스하임 성당 (Eguisheim) 에서의 3회의 연주를 통해 정통 클래식의 깊이 있는 연주로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기립박수를 받았다. 2013년에는 군산, 전주 등의 국내 지방연주를 통해 지방 지역사회의 청중들과 교감하였고, 이와 더불어 독일 프랑크프루트 St.Albert Katholischen Gemeinde, 슈투트가르트 Friedenskirche Stuttgart, 자르브뤼켄 Basilika St.Johann에서의 해외공연을 성황리에 마쳐 이화오케스트라 위상을 한층 더 강화하고 발전시키게 되었다.
 
이화 오케스트라는 전국의 전문 교향악단들이 한자리에 모여 펼치는 2012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 대학오케스트라로서는 최초로 초청받아 완성도 높고, 깊이 있는 연주로 청중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2013, 2014년도 예술의전당 <대학오케스트라축제>에 다시 초청받아 학생들의 기량을 뛰어넘는 훌륭한 연주를 선보였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오케스트라는 성기선 교수의 지휘아래 폭넓은 연주 활동을 통해 세계무대로의 도약을 꿈꾸며 정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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