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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_썸네일 2017 University Orchestra Festival - Kyunghee University
2017艺术殿堂大学管弦乐团庆典-庆熙大学
期间 2017.11.03(FRI) - 2017.11.03(FRI)
时间
场所 Concert Hall
价格 General seats 20,000won
会员优惠 25% discount for SAC Patrons, 20% for SAC Gold, 15% for SAC Blue,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龄 For above elementary school
 
参观时间 120 min.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0153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0153
 
节目信息






韩国语

※ 기타할인 (본인에 한함)  
- 대학생 20% (1인 2매 / 대학원생 제외, 휴학생 포함 / 대학생 확인 가능한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3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음악아카데미 수강생 15% (1인 2매 / 수강증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 10% (1인 2매 / 2016년-2017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패키지 할인 [동일등급, 동일매수 예매 시 할인 가능 /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 7회 공연 패키지 40%
- 4회 공연 패키지 25%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 9월 20일(수)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9월 27일(수) 오후 2시  



       
[프로그램] 
 

베를리오즈 
Berlioz  
 

`로마의 사육제` 서곡 Op.9H.  
`Le Carnaval Romain` Overture, Op.9 

마르티누 
B. Martinu 

오보에 협주곡 H.353 (Ob. 이윤정) 
Oboe Concerto, H.353 
 

베를리오즈 
H.Berlioz 

환상교향곡 Op.14 
Symphonie Fantastique, Op.14

                 
 

[프로필] 
  
  
지휘 강석희(SeokHui Gang)
지휘자 강석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하였다. 동아음악콩쿠르, 중앙음악콩쿠르에 입상하였고 서울시향의 지휘연구원에 발탁되면서 본격적인 지휘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악원 지휘과에서 마틴 투르노프스키(Martin Turnovsky)를 사사하였고, 잘츠부르크국립음악원 모차르테움에서는 미하엘 길렌(Michael Gielen)과 발터 하겐그롤(Walter Hagen - Groll)을 사사하였다. 관현악 지휘 및 합창 지휘를 전공한 그는 두 과정 모두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며 Diplom과 Magister를 취득하였다.
 
그는 Budapest Symphony Orchestra, Nuernberger Symphony Orchestra, Romania Oltenia State Philharmonic Orchestra, KBS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충남도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포항시립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 제주시립교향악단 등 유수 교향악단을 지휘하였다. 오페라를 비롯해 고전, 낭만, 현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을 소화해 내는 그는 작품의 탄탄한 해석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음악협회 이사, 수원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2001-2006), 전주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2007-2014)를 역임하였고 현재 경희대학교 교수, 사단법인 한국지휘자협회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오보에 이윤정(Yun-Jung Lee)
타고난 재능과 탄탄한 실력을 가진 오보에 연주자로서 호평을 받고 있는 오보이스트 이윤정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입학, 재학시절 동아음악콩쿨 1위에 입상하였을 뿐만 아니라 Jeunesses Musicales World Youth Orchestra에 참가하여 유럽 순회공연을 가진 바 있으며, 음악대학 수석졸업 후 조선일보 주최 신인음악회에 출연하였다. 그 후 미국 Juilliard School 석사학위를 취득함은 물론, 재학 당시 줄리어드 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 일본, 한국 등지에서의 순회연주와 Carnrgie Weill Recital Hall 리사이틀을 가진 바 있다.
 
귀국 후, 예술의전당 주최 <유망신예 초청 연주회>를 통해 국내무대에 데뷔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음악저널 주최 신인음악상을 수상을 비롯하여 금호아트홀 초청 ‘금요시리즈’, 호암아트홀 초청 연주 등 다수의 독주회, 수원시향, 코리안심포니, 유라시안 오케스트라 등과의 협연을 비롯하여 금호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세종 목관 챔버 앙상블 멤버로 실내악 연주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2005년 문화관광부 주최 광복 60주년 경축 대 음악회에서 국내 오보이스트 가운데 최초로 윤이상의 1991년 후기작 ‘오보에 협주곡’을 협연하여 현대음악 속에 감춰진 윤이상 음악의 동양적인 멋을 한껏 살려냈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2006년과 2012년, 2017년 3회에 걸쳐 예술의전당 주최 <교향악축제>에서 협연자로 초청되었으며, 2007년 영국의 대표 실내악단 English Chamber Orchestra의 내한공연에 협연자로 초청되었고, 국내에서 코리안심포니, KBS교향악단, 수원시향, 인천시향을 비롯해 다수 교향악단과 협연하였고, 2017년 1월 Berlin Philhatmonie Kammermusiksaal에서 독주회를 개최를 포함, 스웨덴, 덴마크, 우크라이나, 대만 등 해외 해외각지에서 매년 독주회 뿐 만 아니라 협연 및 실내악 연주 등 다채로운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 대표 목관주자로서 국내 무대의 솔로이스트로 그 입지를 다진 그녀는 잘 갖추어진 음악으로 내부에 잠재된 능력을 거침없이 활용하려 성실하게 자신의 색깔을 찾아가는 연주자, 탁월한 테크닉과 뛰어난 곡 해석력을 지닌 연주자라는 평을 듣고 있다. 오보이스트 이윤정은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석을 역임하고 현재 Kumho Art Hall Chamber Music Society와 세종 목관 챔버 앙상블 멤버로 활발한 연주활동과 함께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Kyung Hee Philharmonic Orchestra)
경희대학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955년 창단하여 60년이라는 긴 역사와 전통 가운데 ‘문화세계의 창조’라는 교시의 소중한 꿈을 품고 달려왔다. 그동안 곽 승, 금난새 등 훌륭한 지휘자들의 지도를 통해 발전해 왔으며 2009년 경희대학교 60주년 기념 ‘목련음악회’에서는 지휘자 정명훈과 함께 말러교향곡 연주를 통해 많은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2016년 예술의전당 <대학오케스트라축제>에서 공연한 말러의 교향곡 연주는 경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한 층 높아진 수준을 확인시켜준 연주로 평가받았다. 최근에는 남양성모성지 주최로 이루어진 화성시민을 위한 음악회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학교울타리를 넘어 대학이 해야 할 사회적 역할의 한 부분을 담당해 나가고 있다.
 
경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음악대학 기악과 관현전공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 학기 필하모닉 정기연주회, 챔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관악합주 정기연주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경희 칸타타 공연, 경희 가족음악제, 경희 오페라 공연 그리고 도서관연주회 등 여러 기획연주에서 수준 높은 연주와 기획력을 선보여 명실 공히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경희의 자랑인 경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다가오는 새로운 문화의 시대에 더 높은 상아탑을 쌓기 위해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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