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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_썸네일 2017 University Orchestra Festival - Hanyang University
2017艺术殿堂大学管弦乐团庆典-汉阳大学
期间 2017.11.02(THU) - 2017.11.02(THU)
时间
场所 Concert Hall
价格 General seats 20,000won
会员优惠 25% discount for SAC Patrons, 20% for SAC Gold, 15% for SAC Blue,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龄 For above elementary school
 
参观时间 120 min.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0151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0151
 
节目信息






韩国语

※ 기타할인 (본인에 한함)  
- 대학생 20% (1인 2매 / 대학원생 제외, 휴학생 포함 / 대학생 확인 가능한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3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음악아카데미 수강생 15% (1인 2매 / 수강증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 10% (1인 2매 / 2016년-2017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패키지 할인 [동일등급, 동일매수 예매 시 할인 가능 /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 7회 공연 패키지 40%
- 4회 공연 패키지 25%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 9월 20일(수)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9월 27일(수) 오후 2시  



  
[프로그램] 

           

바그너 
R. Wagner
 

오페라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전주곡
Opera < Die Meistersinger von Nurnberg > Vorspiel

말러 
G. Mahler
 

죽은 아이를 그리는 노래 (Bar. 정록기)
Kindertotenlieder

브람스 
J. Brahms

교향곡 제1번 c단조 Op.68
Symphony No. 1 in c minor, Op.68

  

         

[프로필] 
   
 
지휘 최희준(Hee-Chuhn Choi)
지휘자 최희준은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지휘과에서 디플롬과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고 드레스덴 국립음대 개교 이래 최초로 지휘과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을 졸업하였다. 그는 2003년 독일 전 음대 지휘 콩쿠르(Deutsche Hochschulwettbewerb)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1위, 2005년 바트 홈부르크(Bad Homburg) 지휘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최희준은 그간 베를린 심포니(Berliner Sinfonie Orchester), 예나 필하모니(Jena Philharmonie), 카셀 국립오케스트라(Staatsorchester Kassel), 브란덴부르크 국립오케스트라(Brandenburgisches Staastsorchester), 라인란트 팔츠 국립오케스트라(Staatsorchester Rheinland - Pfalz) 등을 지휘하였으며 뮌헨 국립 가극장, 하이델베르크 오페라하우스, 안나베르크 오페라하우스 등에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를 비롯한 다수의 오페라 공연을 성공적으로 지휘하였고 라인스베르크 궁 가극장에서 요른 아르네케(Joern Arnecke) 작곡의 < 세 영웅(Drei Helden) >을 세계 초연하며 베를린의 주요 일간지인 Berliner Morgenpost로부터 “연주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지휘”라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오더 슈프레(Oder-Spree)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모차르트의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도주>의 총감독 및 지휘를 맡았으며, 작센 주립극장의 지휘자 카펠마이스터(Kapellmeister)로서 다수의 오페라와 발레를 지휘하였다. 국내에서는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부천필, 대전시향, 광주시향, 대구시향 등을 객원 지휘하였고, 제41회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였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고, 현재 한양대학교 지휘전공 교수 및 전주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로 재직 중이다.
 
 
 
바리톤 정록기(Chung, Locky)
바리톤 정록기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에서 박수길 교수를 사사하고, 졸업 후 1990년 도독, 칼스루에 국립음대에서 롤란트 헤르만과 하르트무트 횔을 사사,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1992년 국제 ARD 뮌헨콩쿠르 3위에 입상한 후 1993년 슈만의 고향인 쯔비카우에서 열리는 로베르트 슈만 국제 가곡 콩쿠르와 그 이듬해인 94년 슈트트가르트 볼프협회에서 주관하는 후고 볼프 국제 가곡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하는 저력을 과시하였다.
 
이를 계기로 일본 아사히 신문사 주최의 `볼프 가곡 전곡 연주회`를 비롯해 독일 슈트트가르트 후고 볼프 아카데미와 하노버 NDR 방송국, 런던의 위그모어홀,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박물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콘서트헤보우, 스위스 취리히 톤할레 등에 초청을 받아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율리우스 드레이크, 하르트무트 횔, 어윈 게이지, 에릭 슈나이더 등을 파트너로 연주하였다.
 
광범위한 레퍼토리와 더불어 그는 바로크에서 현대음악에 이르는 오라토리오, 콘서트 레퍼토리로 헬무트 릴링 지휘의 슈트트가르트 바흐 아카데미, 톤 쿠프만이 지휘하는 암스테르담 바로크 오케스트라와 합창단과 함께 독일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음악축제, 라인가우 국제축제 등 유수 국제음악 페스티벌에서 콘서트 가수로 활약 중이다.
 
또한 독일의 SWR, SDR, NDR, WDR, BR, 스위스 DRS, 오스트리아 ORF, 이탈리아 RAI, 프랑스 Radio France 등 유럽 방송사에서 그의 독창회와 연주들이 녹음 및 중계되었으며, 음반으로는 스위스 클라베스의 <볼프-괴테 가곡집>, WDR3의 < 헨델 오페라 Imeneo >와 유럽의 저명한 음반상인 `Echo상`을 수상한 하르모니아 문디의 <하이든 천지창조> 그리고 Audioguy의 슈베르트 <겨울나그네>와 볼프 <뫼리케가곡집>이 있다. 2007년 그의 일본 독창회가 일본 문화청이 수여하는 권위있는 <문화청 예술제상>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2013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1997년부터 7년동안 그는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에 출강하였고, 2005년부터 모교인 한양대 음대에서 전임교수로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국립 및 주요 시립합창단과의 협연 및 독창회로 활동 중이다.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Hanyang Philharmonic Orchestra)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관현악과 10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1998년부터 매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해마다 폭 넓은 레퍼토리를 통하여 학생 뿐 아니라 일반 청중들에게 격조 있는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또한, 2년마다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합창단과 함께 KBS홀과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대규모 오페라를 연주하며 예술가적 자질을 공고히 세워나가고 있다. 특별히 2012년에는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2012 대학 오페라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를 연주한 바 있다. 2005년에는 중국에서 저명한 음악대학 중 하나인 상해음악원의 초청으로 글링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베토벤 3중 협주곡 C장조, 그리고 브람스 교향곡 제2번 D장조를 연주하여 열렬한 찬사를 받았으며 2016년에는 대학 최초로 야외극장에서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를 선보여 실험적인 무대연출과 극적인 감동을 선사하여 한양대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현재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홍연택 · 박은성 교수를 뒤이어 ‘사색과 영감을 불어 넣는 지휘’의 수식어로 자리 매김한 최희준 교수의 지휘로 숭고한 사운드의 오케스트라로 도약하고 있다. 2017년에는 예술의전당이 주최하는 <대학오케스트라축제>에서 바그너의 오페라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중 서곡 그리고 정록기 교수가 협연하는 말러의 <죽은 아이를 그리는 노래>와 <브람스 교향곡 제1번>이 연주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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