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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_썸네일 2017 University Orchestra Festival - Yonsei University
2017艺术殿堂大学管弦乐团庆典-延世大学
期间 2017.11.01(WED) - 2017.11.01(WED)
时间
场所 Concert Hall
价格 General seats 20,000won
会员优惠 25% discount for SAC Patrons, 20% for SAC Gold, 15% for SAC Blue,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龄 For above elementary school
 
参观时间 120 min.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0149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0149
 
节目信息






韩国语

※ 기타할인 (본인에 한함)  
- 대학생 20% (1인 2매 / 대학원생 제외, 휴학생 포함 / 대학생 확인 가능한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3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음악아카데미 수강생 15% (1인 2매 / 수강증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 10% (1인 2매 / 2016년-2017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패키지 할인 [동일등급, 동일매수 예매 시 할인 가능 /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 7회 공연 패키지 40%
- 4회 공연 패키지 25%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 9월 20일(수)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9월 27일(수) 오후 2시  




[프로그램]


베토벤
L. v. Beethoven

`헌당식` 서곡 C장조 Op.124
`Die Weihe des Hauses` Overture in C Major, Op.124
 

베토벤
L. v. Beethoven

교향곡 제9번 d단조 Op.125 `합창`
Symphony No.9 in d minor, Op.125 `Choral`



[프로필]
 
 
지휘 이택주(Lee, Taik ju)    
지휘자 이택주는 교향악단 악장으로 20여 년을 활동한 한국 교향악계의 베테랑 음악인으로서, 학생시절 5.16민족상 음악부문 특상을 비롯한 각종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1973년과 1974년 이스라엘, 오스트리아, 영국, 캐나다, 미국 등지에서 열린 세계 청소년 교향악단의 한국대표로 선발되어 주빈 메타와 레너드 번스타인의 지휘 하에 공연한 바 있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후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와 조지아대학 대학원에서 수학하였고 브라질의 북 리오그랑데 연방대학의 초청교수를 역임한 그는 1980년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최연소 악장으로 취임하여 20년간 수많은 국내외의 공연에서 독주자 및 악장으로 활약하였다. 실내악 그룹인 예음클럽의 운영위원장으로서 베토벤의 현악 4중주를 완주하는 등 실내악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였으며, 홍콩 아트 페스티벌, 핀란드 쿠모 실내악 페스티벌 등에 초청되어 공연하였다. 또한 예음 설악 실내악페스티벌의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지휘 분야에 남다른 관심과 재능을 지닌 그는 연세대학교 오페라단의 정기공연인 <마술피리>, <세비야의 이발사>, <헨젤과 그레텔> 등의 오페라를 지휘하여 “전문 지휘자가 부족한 우리나라에 좋은 지휘자가 나타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부천필, 강남심포니, 창원시향, 성남시향, 청주시향, 군포 프라임필 등의 활발한 객원지휘를 통해 교향악단의 특성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지휘자로서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2009년부터 kt챔버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매달 첫 토요일에 개최되는 오케스트라 시리즈에서 모차르트의 41개의 교향곡 전곡, 하이든의 12개의 런던교향곡 전곡연주를 포함 베토벤, 슈베르트, 슈만, 멘델스존 등의 주요작품들을 지휘하였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의 교수와 예술의전당 음악예술감독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명예교수로서 연세신포니에타와 kt챔버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소프라노 조현애(Cho Hyun Ae)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와 동대학원에서 석사를 졸업한 소프라노 조현애는 이탈리아의 밀라노 G.Verdi 국립음악원을 수석으로 졸업하였으며, 밀라노 시립음악원에서 Biennio 최고연주자과정과 밀라노아카데미를 우수 장학생으로 졸업하였다. 

일찍이 국내에서 베세토 오페라단에서 주최한 우수 신인콩쿠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일본 오사카에서 주최한 국제콩쿠르 1위와 오사카지사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이탈리아 Riccardo Zandonai 국제콩쿠르 2위, Gian. Battista Viotti 국제콩쿠르 입상, Spiros Argiris 국제콩쿠르 입상, Lorenzo Perosi 국제콩쿠르 2위, Lissone 콩쿠르 2위, A.I.D.D 콩쿠르 2위, Note Pucciniane 국제콩쿠르 1위와 f.m.i 특별상 등 국제적인 콩쿠르에서 두루 석권하며 공식적으로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일본 나고야시의 초청으로 베토벤 교향곡 9번을 협연하였으며, 그 외에도 이태리 토리노 왕립오케스트라, 모스틀리오케스트라, 원주시립교향악단, 서울로얄심포니오케스트라, 안디무지크필하모니아 등 유수의 단체와 협연하였다.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마술피리> 파미나 역으로 데뷔 이후 오페라 <코지판투테>, <라보엠>, <죽음의 도시>, <나비부인>,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가면무도회>, <일 트로바토레>, <안드레아 쉐니에>, <피가로의 결혼> 등에 주역으로 출연하였다.연세대학교 성악과 외래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충남대학교에서 외래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메조소프라노 허향수(Heo, Hyangsoo)    
메조소프라노 허향수는 예원학교에서 일찍이 재능을 인정받아 실기우수자로서 졸업생 대표로 노래하는 영예를 얻었고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후, 뉴욕시립대 Brooklyn College 석사와 Manhattan School of Music 전문연주자과정을 마쳤다. 이후 뉴저지주립대 Rutgers University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Debussy의 연가곡 `Cinq Poemes de Baudelaire`를 주제로 하여 그의 작곡 스타일의 변화를 연구하여 발표하였다.
 
유학시절, IIVA, Intermezzo 썸머 페스티벌 및 Joan Dornemann, Thomas Grubb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여 풍부한 음악적 기량과 경험을 쌓은 그녀는 국내외에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 <호프만의 이야기>, <앨버트 헤링>, <헨젤과 그레텔> 등의 오페라 작품에서 주조역으로 활약하며 청중과 평단에 큰 호평을 받으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Schare Recital Hall, Greenfield Hall, Carnegie Weill Recital Hall, 링컨센터, Dongguan Yulan Theater 등에서의 독창회를 비롯하여 오페라 갈라 콘서트, Kaliope Music Society Concert,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음악회 등 다양한 무대에서 폭 넓은 레퍼토리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
 
귀국 후, 영산아트홀에서의 독창회를 시작으로 전문연주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메조소프라노 허향수는 현재 제주대, 동아방송예술대, 숭실대 콘서바토리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테너 국윤종(Kook, Yoon Jong)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수석으로 졸업(최승태 교수 사사)한 테너 국윤종은 비엔나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또한 수석으로 졸업(오페라 / 리트 & 오라토리오)하였다. 연세대학교 재학중 그는 중앙콩루르 3위 입상, KBS콩루르 우승, 부산 고태국 콩루르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비엔나 국립음악대학 재학중에는 스페인 빌바오 국제콩루르에서 3위 입상, 프랑스 마르세이 국제콩루르 우승과 더불어 전세계적인 권위의 제네바 국제콩루르에서도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에 음악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특별한 음악적 해석을 지닌 이지적인 테너”라는 수식어를 가지게 되었고 그의 이러한 재능은 유럽의 콘서트 무대와 오페라 무대에서 구체적인 감동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체코 Plzen 국립 오페라하우스 초청으로 국립 오케스트라와의 독창회를 시작으로, 러시아 St.Petersburg Hermitage Theater 협연, 뉴욕 카네기홀 협연, 노르웨이 Bergen Grieg Hall 협연, 스위스 제네바 Victoria Hall 협연, 빈 Konzerthaus 협연, 프랑스 Annecy시(市) 초청 독창회, 스위스 RSR 초청 라디오 생방송 독창회 등 수많은 협연과 콘서트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고, 근래에는 일본 TMSO(Tokyo Metropolitan Symphony Orchestra) 초청으로 세계적인 지휘자 Kasushi Ono와 함께 브리튼의 < Warrequiem >을 협연하여 일본 데뷔무대에서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 후로 도쿄 Suntory Hall, Bunaka Kaikan, Metropolitan Theater에서 다시 한번 TMSO의 초청으로 베토벤의 교향곡 9번의 독창자로 초대되어 일본 클래식 음악의 심장부에서 한국인의 위상을 높였다.
 
그 외에도 그는 베토벤 < Christus Am Oelberg >의 예수역, 베르디 <레퀴엠>, 푸치니 < Messa Da Gloria > 등 수많은 오라토리오의 독창자로 활약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리릭스핀토의 테너로서 바로크 음악에서부터 현대음악까지 넓은 레퍼토리의 폭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오페라 무대 위에서의 테너 국윤종은 벨리니 <노르마>의 폴리오네역으로 유럽에서 처음 데뷔하였다. 독일의 Regensburg에서의 데뷔후 세계적인 Wiener Volksoper에 입성한다.
 
그의 빈 데뷔작은 베르디의 <리골레토> 만토바 공작역이다. 이 작품은 Wien Orf에서 방송되었고 그는 데뷔와 동시에 Wiener Volksoper의 주역가수로 급상했다. 그는 지금까지 벨리니 <노르마>의 폴리오네, < 해적(Il Pirata) >의 괄티에로, 베르디 <리골레토>의 만토바 공작, < 하루만의 임금님(Un Giorno Di Regno) >의 Edoardo, <라 트라비아타>의 알프레도, <라 보엠>의 로돌프, <토스카>의 카바라도시, 조르다노 <안드레아 셰니에>의 셰니에, 비제 <카르멘>의 돈 호세, 레하르 < 웃음의 나라(Das Land des Laechelns) >의 수총역 등 주옥같은 작품들의 주역으로 사랑받고 있다.
 
 

바리톤 성승욱(Seong, Seungwook)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수석으로 졸업하였고 영국 왕립 음악원에 한국인 최초로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졸업할 당시 수석에게 주어지는 엘리자베스 여왕상을 받았다. 그 후 내셔널 오페라 스튜디오와 카디프 인터내셔널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영국 및 뉴질랜드에서 오페라 가수로 활동하였다. 리차드 루이스 컴피티션 1위, 루드밀라 러시안 송 컴피티션 1위, 블리스 부에스트 오페라 콩쿠르 1위, 오페라 라라 벨칸도 콩쿠르 1위, 스튜어트 버로우즈 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하였으며, 국민일보 신인음악회를 시작으로 영국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 테너 데니스 오닐과 카디프 밀레니엄 홀, 웩스포드 페스티발에서 협연, 키리 테 카나와와 친구들, 햄튼 코트 페스티벌에서 세계적인 소프라노 키리 테 카나와와 메조소프라노 프레데리카 폰 슈타데와 협연하였다. 모차르트 <레퀴엠>, 헨델 <메시아>, <십자가상의 칠언>, 구노 <장엄미사>, 로시니 <장엄미사>의 독창자로 활동하였으며, 세계적인 지휘자 찰스 맥캐러스 경의 오페라 <컨닝 리틀 빅센>, 콜린 데이비스 경의 <마술피리>에 출연하였고, <코지 판 투테>, <돈 조반니>, 마스네의 <신데렐라>, <예브게니 오네긴>, <카르멘>, <맥베스>, <일 트로바토레>, <아이다>, <팔리아치>, <리골레토>에서 주역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명지대학교 객원교수 및 중앙대학교, 연세대학교, 전남대학교, 서울예고, 예원학교에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연세 심포니 오케스트라(Yonsei Symphony Orchestra)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오케스트라는 약 80년 전인 1930년 당시 연희전문학교 시절 우리나라 최초의 관현악단으로 창설되었다. 그 때 활동하던 연세 음악인들은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해낸 우리나라 음악 역사의 중요한 요람기를 간직하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의 결과로 1955년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은 신과대학의 종교음악과로 출발, 1964년 음악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연세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매년 2회의 정기연주회, 협주곡의 밤, 오페라, 현악합주, 관악합주, 실내악 등의 다양한 연주활동을 통하여 독주자로서, 실내악, 오케스트라주자로서 손색없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에서 많은 동문들이 활동하고 있다.  
           
  

합창지휘 김보미(Kim Bomi)
지휘자 김보미는 2002년 연세대학교에서 학업을 마친 뒤(교회음악과 합창지휘 전공) 도독하여 레겐스부륵 음악대학에서 교회음악 디플롬을 취득한 후 다시 오스트리아로 건너가 빈 국립음대에서 교회음악 최고과정을 최우수로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

독일 유학 시절 Kreuzkirche의 오르가니스트로 그리고 레겐스부륵 시립 음악 학교의 교사로 활동하였으며 오스트리아 빈에서는 Schonbergchor의 부지휘자, Theater an der Wien 극장의 합창감독을 역임했다. 2012년에는 동양인 최초로 그리고 여성 최초로 빈소년합창단의 상임지휘자로 발탁되어 4년간 활동했다. 이러한 음악활동을 크게 인정받아 2013년에는 오스트리아 최고의 합창지휘자에게 주는 “Ortnerpreis”를 수상하였다. 유럽에서 아르농쿠르, 아바도, 얀손스, 하딩 등 유명 지휘자들과 함께 작업하였으며 여러 합창단들과 함께 빈 무직 페어라인 황금홀, 미국 카네기 홀 등 유명 연주장에서 수차례 연주하였다.
 
2016년 한국으로 돌아와 자신의 모교인 연세대학교에 부임하여 학교 합창단(Yonsei Concert Choir)을 지휘하는 한편,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예술의전당 소속 어린이 예술단(SAC THE LITTLE HARMONY)의 합창지휘 및 총감독을 맡고 있으며 앙상블 <무지카 미아>의 예술감독으로 그리고 앙상블 < The Singers >의 감독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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