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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2017 클래식 스타 시리즈_포스터 2017 SAC Classic Star Series : Violin Kim Min
2017艺术殿堂古典之星系列 - 金敏
期间 2017.10.28(SAT) - 2017.10.28(SAT)
时间
场所 IBK Chamber Hall
价格 R 50,000won / S 40,000won / A 30,000won
会员优惠 25% discount for SAC Patrons, 20% for SAC Gold, 15% for SAC Blue,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龄 For above elementary school
 
参观时间 120 min.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28517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28517
 
节目信息






韩国语

※ 기타할인 (본인에 한함)
- 5회 패키지 30% (매수제한없음 / 전 회차 동일 등급, 동일 매수 예매 시 할인 /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3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예술의전당 음악아카데미 수강생 20% (매수제한없음 /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 문화릴레이 10% (1인 2매 / 2016년-2017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 8월 11일(금)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8월 17일(목) 오후 2시
 


[프로그램] 

 

브람스  
J. Brahms 
 

바이올린 소나타 2번 A장조 Op.100  (Vn. 김민, Pf. 이경숙)
Violin Sonata No.2 in A Major, Op.100 
 
 

브람스  
J. Brahms 

바이올린 소나타 3번 d단조 Op.108  (Vn. 김민, Pf. 이경숙)
Violin Sonata No.3 in d minor, Op.108
 
      

도흐나니 
E. v. Dohnanyi

피아노 5중주 1번 c단조 Op.1 (Vn. 김민, 윤경희, Va. 최은식, Vc. 송영훈, Pf. 박종화)
Piano Quintet No.1 in c minor, Op.1            

 
* 위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로필]

  
         
 
바이올린 김 민
우리 음악계에서 가장 다채로운 경력을 자랑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 민은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베를린 라디오 심포니에서 활약하였으며, 한국인 최초로 독일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에서 30년간(1977년~2008년) 활동한 이후 귀국하여 1979년 국립교향악단악장에 이어 1981년부터 1994년까지 KBS교향악단 악장으로 활약하였다. 1980년에는 서울바로크합주단을 재창단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실내악단으로의 위치를 공고히 하였다. 제2회 이미륵상, 제10회 우경문화예술상을 수상하였고, 독일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총감독 Wolfgang Wagner로부터 한국인 최초로 20년 연속 음악제 참가 감사패를 받았으며, 폴란드 정부로부터 음악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폴란드 문화훈장을, 이탈리아 대통령으로부터 ‘A Life of Music’ 증서와 메달을 수여 받았다. 2015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보관 문화훈장’을 수훈하였고, 제10회 대원음악상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세계 유수의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으로 초청받았다. 그는 또한 독일 뮌헨 국제피아노 콩쿠르, 일본 소노다 콩쿠르,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영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윤이상 콩쿠르, 신시내티 국제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대 음악원장,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학장을 역임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명예교수, ‘커티스와 친구들’의 음악대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서울사이버대학 피아노과 석좌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피아노 이경숙    
“불처럼 뜨겁고 물처럼 투명하고 바람처럼 부드러운 예술 세계”
“인생을 피아노로 이야기할 수 있는 예술가, 한국 피아노계의 대모”
‘열정의 카리스마’. 피아니스트 이경숙을 표현할 때 이 단어를 빼놓을 수는 없다. 다른 단어는 수식어일 뿐 ‘열정’은 그녀의 또 다른 이름이다. 그녀는 오직 음악을 향한 열정으로 도전을 거듭하며 한국 음악사의 새로운 역사를 써왔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인생의 깊은 내면을 노래하는 그녀의 음악은 더욱 아름다워지고 있다. 불처럼 뜨거웠던 그녀의 음악도 이제 어느덧 삶의 기쁨과 아픔, 환희와 고통을 따뜻하고 고요한 시선으로 담아내며 순하고 부드러운 색채로 다양한 빛깔을 띠어가고 있다.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무대에서 내면으로부터 우러나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피아노로 전하는 이경숙은 불처럼 뜨겁고 물처럼 투명하고 바람처럼 부드러운 선율로 자신의 인생을 가장 아름답게 피아노로 이야기할 수 있는, 한국 피아노 음악계를 대표하는 피아노계의 대모(大母)이다. 한국 피아노 음악계를 대표하는 이경숙은 서울예고 재학 중 장학생으로 도미, 명문 커티스 음악원에서 호로조프스키와 루돌프 제르킨을 사사했다. 유학 전 국내에서 이화?경향 콩쿠르 특상을 수상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은 그는 커티스 음악원을 졸업하던 해 1967년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받았다. 특히 1968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그 실황이 미국 전 지역에 방영되어 그녀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경숙은 커티스 음악원 졸업 후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를 걸쳐 의욕적인 연주 활동을 하며 명성을 쌓아나갔다. 크리스찬 페라스, 피에르 푸르니에, 유디스 샤피로, 아론 로잔드, 줄리어스 베이커, 마르시알 세르베라, 필립 뮬러, 드미트리 야블론스키, 아르토 노라스, 폴 토르틀리에 등 세계의 거장들과 협연한 그녀는 스위스 로망드, 홍콩 필하모닉, 로얄 필하모닉, 프라하 심포니, 모스크바 필하모닉, 도경 필하모닉 등 세게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섬세하고 따뜻한 연주’로 호평받았다. 이경숙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는 연주가로 잘 알려져 있다. 1987년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곡 전곡을 완주한 것은 물론 1988년 국내 최초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 32곡을 완주하며 베토벤 내면의 깊은 철학을 그려냄으로써 한국 음악계에 커다란 의미를 남겼다. 그는 이어서 1989년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 19곡과 1991년에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소나타 전 9곡을 완주하며 물처럼 투명한 모차르트 음악 세계와 불처럼 뜨거운 프로코피에프 음악 세계를 동시에 완성하는 연주 역사를 남겼다. 1993년에는 부천시향과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3곡을 협연하며 다시 한번 뜨거운 열정의 선율을 청중에게 전했다. 이후에도 이경숙의 도전은 계속되었다. 2000년 사무엘 바버의 피아노 전곡 연주, 2003년 슈베르트 소나타 연주 등 그녀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전문 연주자의 시대를 열며 많은 연주자들에게 영감과 도전의 메시지를 던졌다. 이경숙은 1980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 피아노 음악계를 실질적으로 이끌어 온 대표적인 음악가로 평가되고 있다. 그녀의 음악 활동은 피아니스트로서 그치지 않았다. 그녀는 연주가뿐만 아니라 음악교육자로서 훌륭한 음악영재들과 균형잡힌 한국 음악계의 발전을 위해 많은 공헌을 했다. 1993년 우리나라 첫 국립 콘서바토리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초대원장으로 선임된 그녀는 국내외 유명교수를 영입했고 국내최초의 영재 입학 제도를 도입해 파격적인 교육 변화를 통해 탁월한 행정력을 발휘하여 현재 한국예술종학학교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예술학교로 도약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그녀는 이같은 업적을 인정받아 1985년 음악동아 선정 제1회 올해의 음악가상, 1985년과 1988년 올해의 예술가상, 1987년 난파음악상, 1988년 김수근 공연예술상, 1994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 1995년 옥관문화훈장(세계를 빛낸 한국음악인), 1988년 한국음악상, 200년 우경문화예술상, 2007년 대한민국 예술원상을 수상했다. 그는 또한 독일 뮌헨 국제 피아노 콩쿠르, 일본 소노다 콩쿠르,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영 차이콥스키 콩쿠르, 노르웨이 탑 오브 더 월드 콩쿠르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며 현재도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국제적인 음악교류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초대원장,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학장을 지낸 그녀는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명예교수, ‘커티스와 친구들’ 음악대표, 예술의전당 이사, 대한민국예술원회원, 서울사이버대학 피아노과 석좌교수로 재직중이다. 

  
 
 
바이올린 윤경희
바이올리니스트 윤경희는 서울예고와 서울대학교 음대를 졸업하고, 프라이부르그 국립음대 석사과정(Aufbaustudium), 최고연주자과정(Solistenexamen) 모두 최우수 성적(mit Auszeichnung)으로 졸업하였다. 제26회 동아 콩쿠르 전체 대상, 제28회 동아 콩쿠르 실내악 부문 1위를 수상하였으며 1994년 영국 제임스궁에서 필립공을 주빈으로 하여 열린 독주회를 비롯하여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다. 귀국이후 15회의 독주회를 비롯하여 실내악과 앙상블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오고 있으며, 바로크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여 오고 있다. 차이코프스키와 멘델스존의 협주곡 음반을 출반하였으며 2016년에는 비발디 사계 음반이 출반되었다. 윤경희는 KCO 단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세종대 교수, 카이로스앙상블 리더, 세종챔버앙상블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비올라 최은식
최은식은 서울예고 재학 중 Los Angeles 필하모닉의 수석 비올리스트 헤이치로 오야마에게 발탁되어 도미, 커티스 음악원을 거쳐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수학 한 후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와 신시네티 컬리지 오브 뮤직 콘서바토리의 교수로 재직하였다. 미국의 보로메오 4중주단 창단 멤버로서 뉴욕 영 콘서트 아티스트 콩쿠르와 에비앙 콩쿠르에서 우승하였으며, 에머넷 현악 4중주단 멤버로 활동하였다. 미국에서 활동할 당시 프랑스 에비앙 페스티벌에서 아이작 스턴과 연주함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도쿄 현악4중주단, 오라이언 4중주단과 함께 연주했고, L.A. 디즈니홀 개관기념 연주회에 초청되어 에사 페카 살로넨과 연주했다. 미국 링컨센터와 케네디센터, 영국의 위그모어홀, 일본 산토리홀 등에서 연주를 비롯, 남아메리카, 캐나다, 러시아, 유럽 각국 등지에서 연주회를 가졌고, 챨스톤과 이태리의 스폴레토 페스티벌, 캐나다 벤쿠버와 다 아가시즈 챔버 뮤직 페스티벌, 프랑스 몽펠리에 와 쿠셔벨 페스티벌, 중국의 베이징 뮤직 페스티벌 등에서 초청 연주자로 연주하였다. 국내에서는 광복 50주년 기념 연주회에 초청받아 내한 연주 하였으며, 1997년부터 2001년까지 한국을 빛낸 7인의 음악가에 선정되어 연주하였다. 그 외에 KCO, 유라시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금호 초청 독주회, 평화기원 갈라 콘서트를 비롯하여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 울산시향, 공주시충남교향악단과 협연하였다. 알렉산더 아미시노프가 지휘하는 부산시향과 슈니케의 비올라 협주곡을 협연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벨라루스에서 체르노빌 사건을 기념하는 연주회에 초청되어 벨라루스 교향악단과 협연하였다. 2008년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William Primrose 국제 비올라 콩쿠르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2009년에는 다시 부활한 <7인의 음악인들> 5개 도시 순회연주를 하였다.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노부코 이마이의 초청으로 20주년 Viola Space에서 함께 연주하였고, American Viola Congress에 초청을 받아 연주하였다. 매해 서울스프링 페스티벌에서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여러 자선단체 음악회에서 재능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Just Vivace Festival 예술감독으로 활약중이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의 교수로 재직중이다. 
  
 
 
첼로 송영훈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 송영훈은 9세에 서울시향과 랄로 협주곡 협연으로 데뷔, 2001년에는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다음해인 2002년에는 헬싱키에서 열린 국제 파울로 첼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같은 해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로서 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로 임명 받았다. 솔리스트로서 잉글리시 챔버 오케스트라, 뉴욕 챔버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요미우리 도쿄 심포니 등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세계의 주요 공연장에서 정명훈, 마르타 아르헤리치, 유리 바슈메트, 아르토 노라스 등과 같은 뛰어난 음악가들과 함께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16년 8월에는 세기의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가 직접 설립한 프랑스 카잘스 페스티벌, 2017년 6월에는 난탈리 페스티벌에서 초청을 받아 연주하며 그 밖에도 일본 벳부의 아르헤리치 페스티벌, 라인가우 페스티벌, 독일 메클렌부르크,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 등 해외 유명 페스티벌에서 초청 연주를 펼쳐왔다. 클래식 한류열풍의 주역으로 꼽히는 그는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함께 일본 각지에서 성공적인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2013년부터 매해 꾸준히 초청받아 리사이틀 투어를 갖고 있다. 2017년에는 ‘Joy of Classicism(조이 오브 클래시시즘)’이란 주제로 예술의전당에서 3년만의 국내 리사이틀을 열었다. 그는 연주 활동 이외에 KBS 1FM ‘송영훈의 가정음악’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관현악과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 Bom Arts Project 
 
피아노 박종화
피아니스트 박종화는 5세에 동경음대 영재학교에서 미우라 카츠코, 이구치 아이코를 사사한 후 1992년 뉴 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러셀 셔먼 문하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쳤다. 이후 1998년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저명한 마스터 클래스 ‘Il Fondazione per Il Pianoforte’에 참가하여 카를 울리히 슈나벨, 드미트리 바슈키로프, 푸총, 레온 플라이셔, 알리시아 데 라로차, 마르타 아르헤리치와 같은 시대의 명장들과 교류했다. 또한 1999년 드미트리 바슈키로프 교수를 따라 마드리드의 소피아 왕립 음악원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으며, 2003년에는 독일로 건너가 엘리소 비르살라제 교수 문하에서 뮌헨 음대의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유럽에서 공부하는 동안 박종화의 연주 경력은 화려하게 꽃피기 시작하였다.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 뮌헨의 헤르큘레스 홀, 마드리드 국립 콘서트 홀, 벨기에의 팔레 드 보 등 세계 유명 공연장을 무대로 연주하였으며, 세계적인 보스턴 심포니, 뉴햄프셔 심포니, 드레스덴 심포니, 상트 페테르부르크 심포니, 벨기에 플레미쉬 국립 오케스트라, 북네덜란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그의 탁월한 연주 능력은 세계적인 콩쿠르의 입상을 통해 확연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12세 때 일본 마이니치 음악콩쿠르에서 1위 수상을 비롯하여, 2003년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입상 및 부조니 상 수상, 1995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입상(5위) 및 최우수 연주자 상을 받았으며, 특히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는 표트르 안드리센이 수여하는 비평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또한 1998년 텔아비브에서 개최되는 루빈슈타인 콩쿠르 특별상, 스페인 산타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는 특별상과 청중상을 동시에 받았고, 이 밖에도 한국과 일본, 미국에서 개최되는 여러 국내 콩쿠르에서 다수 우승 또는 입상하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그는 음악적인 다양한 경험과 커리어를 교육에 헌신하고자 2007년 서울대학교 교수로 부임하였다. 2012년 첫 국내 앨범 ‘HEROES’를 SONY Classics를 통해 발표하며 전국 투어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15년에는 ‘엄마야 누나야’ 등 친숙한 동요를 피아노곡으로 재해석한 두 번째 음반 ‘NUNAYA’가 유니버셜을 통해 발매되었고 전국 투어 연주를 성황리에 마쳤다. 2016년에는 세계 3대 챔버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취리히 챔버 오케스트라와 협연, 대전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 등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 등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참여하여 화제가 된 연극 <노베첸토>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동시에, 솔리스트로서 독주 및 협연을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도시 재생 예술 프로젝트 ‘달려라 피아노’와 ‘BACH in the Subways’의 예술감독으로 참여하여 음악예술의 사회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몇 년에 거쳐 직접 제작한 피아노 트레일러와 함께 전국을 돌며 음악을 전달하는 ‘Music in Motion’ 프로젝트가 KBS 1TV ‘다큐 공감’에 방영되어 클래식계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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