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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토요콘서트_포스터(out)-01[1] 2017 SAC 11am Saturday Concert (NOV)
与新世界一起的2017艺术殿堂周六音乐会
期间 2017.11.18(SAT) - 2017.11.18(SAT)
时间
场所 Concert Hall
价格 S 25,000won / A 20,000won
会员优惠 .
 
入場年龄 For above elementary school
 
参观时间 120 min.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28095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28095
 
节目信息


 



韩国语

※ 기타할인
- 수험생 할인 50%
(1인 2매 / 현장에서 수험표 실물 확인)    
- 신세계삼성카드, 신세계씨티카드, 신세계SC카드 할인 15% (1인 4매 / 해당 카드로 결제 시 할인 적용)
- 예술인패스카드 소지자 본인 15%  (본인명의 예술인패스카드 현장 제시)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 4월18일(화) 오후2시
-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 4월25일(화) 오후2시

*토요콘서트 하반기 패키지
2017. 7~12월 5개 공연 동일등급 동일매수 구매 시 /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 2017.7.15까지 구매가능
- 후원회원 30%, 골드회원 25%, 블루 회원·전당우리V카드 20%, 일반회원 15%

    

※ 클릭 시 예매페이지 이동
- 2017. 07. 15 예매하기
- 2017. 09. 16 예매하기
- 2017. 10. 21 예매하기  

- 2017. 12. 16 예매하기
     

     
평범한 일상을 ‘예술’로, 토요콘서트가 있는 아침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는 바쁜 일상에 치여 음악회를 즐길 시간이 부족했던 직장인, 부부와 연인들이 함께 보러올 수 있도록 토요일 오전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입니다. 수준 높은 연주와 치밀한 카리스마를 지닌 지휘자 최희준의 촌철살인 해설이 곁들여진 토요콘서트는 여러분의 평범한 토요일 아침 일상을 ‘예술’로 만들어줄 마법 같은 음악회입니다. 
 
더욱 다채롭고 화려해진 2017 토요콘서트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는 지난해부터 최희준의 지휘 아래 KBS교향악단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프로 교향악단과 협연자 라인업을 갖추며 화려하게 새단장 하였습니다. 2016년부터 새롭게 바뀐 토요콘서트는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마티네 콘서트의 수준을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2017년도에도 지휘자 최희준과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하며 더욱 더 화려하고 다채로워진 캐스팅과 프로그램으로 관객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프로그램]  
  
Opera Gala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        
지휘ㅣ김덕기       
연주ㅣ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미미ㅣ소프라노 홍주영   
로돌포ㅣ테너 김동원  
마르첼로ㅣ바리톤 강형규
콜리네ㅣ베이스 김철준  
무제타ㅣ소프라노 전지영                                       
쇼나르ㅣ바리톤 김진추      
      
   
[프로필]              
      
      
서울대학교 지휘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덕기는 오페라에 대한 탁월한 연주와 해석력으로     국립오페라단과 시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의 여러 작품을 통해 알려진 지휘자로 전문가들로부터 깊은 신뢰를 얻고 있는 지휘자이다. 오페라 <베르테르>, <페도라>, <포스카리 家의 두사람>등을 한국 초연하였고, 서울시오페라단의 ‘베르디 Big 5시리즈’ 등 국내의 중요한 공연들을 지휘하였으며 국립오페라단과는 50주년 및 60주년 기념공연 및 싱가폴 공연에서 싱가폴 메트로 폴리탄 오케스트라를 지휘 하였으며 터키와 홍콩 공연을 준비 중이다. 또한 KBS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스프링페스티벌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 부천필, 프라임필, 도쿄필, 도쿄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 그리스 데살로니키 국립교향악단 등을 지휘하였다. 음반작업은 박인수, 최현수, 고성현, 김영환, 홍혜경 등 한국의 대표적인 성악가들의 독집 앨범 30여장을 편곡, 지휘하였으며 바로크 합주단을 지휘한 김영률의 Mozart Horn Concerto 전곡이 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창단 이래 지난 30여년간 국내외에서 매년 90회 이상 연주활동을 하며 대한민국 교향악의 위상을 높여 왔다. 또한 2001년 이후 예술의전당 상주교향악단으로서 예술의전당,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등 국립예술단체의 기획공연을 협업제작하고 있다. 이외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나눔사업 및 국가행사연주를 담당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발전해왔다. 국립교향악단의 해체 이후 지휘자 홍연택은 전 국립교향악단의 단원을 중심으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를 창단하였다. 창단 뒤 힘든 환경에도 불구하고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홍연택을 중심으로 열정적으로 운영되어 왔다. 2001년 홍연택 음악감독이 타계하자 객원지휘자들이 바통을 잡아오다 2007년 12월 지휘자 박은성을 영입하여 음악감독과 상임지휘자 체제로 다시 운영되었다. 2011년 1월 독일 작센국립극장 수석지휘자로 활약하고 있던 최희준이 예술감독과 상임지휘자를 맡으며 오케스트라의 음악적 반경을 넓혀놓았다. 2014년 1월부터 17년 1월까지는 임헌정이 예술감독과 상임지휘자를 맡으며 오케스트라에 고유의 음색을 입히며 예술성을 높여 놓았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의 정규 레퍼토리에 협업작업을 하고 있다. 또한 2001년부터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지정되어 예술의전당에 자리 잡게 되면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극장오케스트라 역할을 현재까지 수행해오고 있다. 이로써 빈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같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오페라하우스 공연을 위한 전문적인 하우스 오케스트라로서 발레, 오페라 음악에 남다른 전문공연경력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발레, 오페라 연주는 연간 40회 이상이며 매년 새로운 레퍼토리를 확장 · 확보해 가며 발레, 오페라 음악에서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다. 관현악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연주단체로 정기연주회와 특별기획연주회에서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와 콘서트홀을 주 무대로 연주하고 있으며, 방방곡곡 문화공감 및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화합하고, 국가의 중요한 행사에서 연주했다. 2005년 IPI총회 연주회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폐막식의 연주녹음을 담당했다. 2015년 창단 30주년을 맞아 크로아티아,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의 주요 음악페스티벌에 초청되었다. 2016년에는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의 주요 음악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유럽 현지에서 큰 호응을 받으며 한국오케스트라의 위상과 인지도를 확대하였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0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재단법인 승인, 전문예술법인 지정을 받았으며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산하기관으로 정부예산을 지원받아 운영되면서 민 · 관 문화예술의 거버넌스 모델이 되고 있다. 현재 약 100명의 임직원과 연주단원들이 2명의 상주작곡가와 함께 한국 공연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미 소프라노 홍주영
아름다운 음색과 성량, 그리고 진실된 음악으로 각광받고 있는 차세대 소프라노 홍주영은 추계예술대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를 졸업하였다. 국내에서는 중앙음악콩쿠르 3위, KBS 콩쿠르 1위 외 다수의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이탈리아로 건너가 브레샤 국립음악원을 졸업, 레나타 테발디 국제콩쿠르, 줄리에타 시미오나토 국제콩쿠르, 비오티 국제콩쿠르 등에서 입상하였으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제49회 프란체스코 비냐스 국제콩쿠르에서 2위, 베르디 국제콩쿠르에서 3위를 차지하며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는 지휘자 정명훈이 지휘한 국립오페라단의 <라보엠>의 미미로 출연하여 성공적인 데뷔를 하였으며, 2015년 제노바 카를로 펠리체 극장에서도 <라 보엠>의 미미로 활약,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최고의 미미”로 인정받았다. 2014년에는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 <코지 판 투테>, 국립오페라단의 <돈조반니>에 출연하였으며 2015년에는 독일 칼스루에 극장에서 <라 트라비아타>의 주역으로 활약하는 데 이어 국립오페라단과 대구 오페라축제의 <진주조개잡이> 한국 초연에서도 주연 역할인 레일라 역을 노래하였다. 한편, 콘서트 무대에 있어서는 서울시향, KBS 교향악단, 대구시향, 인천시향, 원주시향, 강남심포니 등과 협연하였으며 2015년 서울시향, 도쿄 필하모닉의 베토벤 <합창 교향곡>, 2016년 국립합창단의 베르디 <레퀴엠>, 2017년 마카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류 지아)의 콘서트에 출연하는 등 국내외 여러 무대에서 솔리스트로서도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로돌포 테너 김동원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에서 디플롬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테너 김동원은 이대웅콩쿠르 1위, 한미콩쿠르 대상을 비롯하여 프란시스코 비냐스 국제콩쿠르 특별상, 알렉산더 기라르디 국제콩쿠르 1위, 트로기르 국제 테너 콩쿠르 1위 등 다수의 국제콩쿠르를 석권하였다. 유럽오페라전문지 오펀벨트(Opernwelt)에서 주관한 2007/08년 시즌을 빛낸 “올해의 가수”에 이름을 올렸고, 제7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2016 대한민국음악대상 “올해의 성악가“에 선정되었다. 프라이부르크극장, 카셀국립극장의 전속주역가수를 역임하고 유럽전역에서 400여회의 오페라에 출연 하였으며 2012년 정명훈이 지휘한 국립오페라단의 <라 보엠> 주역으로 발탁되어 국내무대 데뷔 후 <로미오와 줄리엣>, <후궁으로부터의 도주>, <루살카>, <라 트라비아타> 등 다수 작품을 통해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헨델 <메시아>, 모차르트 <레퀴엠>, 베토벤 <교향곡 9번>, 베르디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등 오라토리오 독창자로 활동하며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KBS교향악단, 경기필, 프라임필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평창대관령음악제, 스위스 아트바젤, 독일 슈벳징엔 음악페스티벌, 폴란드 키에푸라 국제음악페스테벌, 멕시코 세르반티노 국제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음악제에 참가함은 물론 도요타문화재단 및 군마오페라협회의 객원아티스트로 일본에도 진출하는 등 세계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독일 괴팅엔 국제극장아카데미 외래교수, 일본 와세다대학교 국제교류센터 초청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중앙대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마르첼로 바리톤 강형규
바리톤 강형규 (Carlo Kang)는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와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졸업하였고 오스트리아 비엔나 프라이너 음악원에서 가곡. 오라토리오과를 수료하였다. 일찍이 중앙일보 콩쿠르 3위, 만프레디 국제콩쿠르 3위, 이탈리아 빈센초 벨리니 국제콩쿠르 2위,마리오 바지올라 국제콩쿠르 1위 및 특별상, 마리아 칼라스 국제콩쿠르 바리톤 부문 우승, 스페인 자우메 아라갈 국제콩쿠르 1위, 이탈리아 베르디 국제 콩쿠르 특별상 수상 등 수많은 국제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1999년 스페인 빌바오 아리아가 극장에서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로 데뷔, 2001년 이탈리아 파르마 극장에서 베르디 서거 100주년 오페라 페스티벌 `일 트로바토레`, 이집트 카이로 오페라하우스에서 오페라 `리골레토`, 예술의 전당 오페라 페스티벌 `가면무도회`, 2002년 에스토니아 국립오페라 극장에서 오페라 `에르나니` 와 `돈 카를로`에 출연하여 호평을 받았다. 2003년 이탈리아 부세또 극장에서는 연출의 거장 피에르 루이지 피치에게 발탁되어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으며 스페인 사바델 극장에서 오페라 `운명의 힘”, 오스트리아 린츠 시립극장에서 베르디 오페라 “돈 카를로”에 출연하면서 유럽무대에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베르디극장 시즌 개막으로 잔도나이의 오페라 “I cavalieri di ekebu”에 출연하였으며 이는 각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이탈리아 유력 오페라 잡지인 l’opera 11월호의 표지를 장식하였다. 또한 한국 남성 성악가로선 처음으로 베로나 야외극장 페스티벌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로 데뷔하였고, 이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브라질 마나우스 아마조나스 페스티벌 등 그의 활동영역을 남미까지 넓혀나갔다. 현재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음악가로서의 꿈을 모든 이들과 나누고자 `The Dream` 시리즈를 기획 공연하고 있으며 특별히 2015년 출시된 독집 앨범 “Edelweiss - 에델바이스`에 담겨있는 그의 음악이야기를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콜리네 베이스 김철준
김철준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 이탈리아 스칼라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노바라국립음악원에 재학 중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국립음악원을 졸업하였다. 2007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콩쿠르 입상 후, 프랑스의 브루고콩쿠르 입상, 낭트콩쿠르 2위, 파리 UFAM콩쿠르 2위와 딕션상을 받았다. 2008년부터 로시니의 오페라 <랭스로 가는길>의 돈프루덴치오 역으로 보르도, 뚤르즈, 니스, 마르세이유, 몽플리에, 비쉬, 뚜르, 랭스 등 프랑스 주요 오페라 극장에 성공적으로 데뷔하였다. 2011년 아비뇽 오페라 극장에서 리스트의 오라토리오 <성 엘리자베스의 전설>, 오페라 <마술피리>, 2012년 프랑스 앙티브 페스티벌에서 <피가로의 결혼>, 뚜르와 랭스 오페라 극장에서 <리골레토>에 출연하였다. 2013년 예술의전당 기획공연 <투란도트>의 티무르 역으로 국내 오페라무대에 데뷔하였고, 그 후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대구오페라하우스, 롯데문화재단, 성남시향, 여수예울마루 등 국내 유수의 단체와 <라 보엠>, <로미오와 줄리엣>, <라트라비아타> <진주조개잡이>, <코지 판 투테>, <사랑의 묘약>, <마술피리>, <리골레토> 등의 오페라와 콘서트로 국내 활동을 이어나갔다. 올 2월에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오페라극장 <탄호이저>에 출연하였으며, 10월에는 대구오페라축제 개막작 <리골레토>에 출연할 예정이다. 현재 한양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출강하고 있다.
  
   
  
무제타 소프라노 전지영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작은 체구, 위대한 목소리` 라는 타이틀이 붙은 소프라노 전지영은 부산예고를 졸업하고 1993년 연세대학교에 입학하여 김영자 교수를 사사하였다. 연세대 재학 당시 오페라 <라 보엠>의 `무제타` 역으로 국내 오페라 무대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졸업 후 독일로 건너가 뮌헨 국립음대에서 D. Evangelatos, Helmut Deutsch, A. Kraus, H. M. Schneidt 등 당대 독일을 대표하는 대가를 사사하며 성악 석 · 박사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소프라노 전지영은 1999년 Agent인 Stoll로부터 발탁되어 도이치 오퍼 베를린과 하노버 국립극장에서 오페라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 역으로 유럽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그 후로 지금까지 그녀는 유럽 최고의 오페라극장에 주역으로 초청되어 다른 어떤 성악가와 견줄 수 없는 우아하고 섬세하고 힘 있는 소리로 다양한 변신을 완벽히 해내는 드라마틱 콜로라투라 소프라노로 유럽 오페라 무대에 각인되기 시작하였다. 독일의 도이치오퍼베를린, 슈타츠오퍼베를린, 드레스덴젬퍼오퍼, 하노버국립극장, 도이치오퍼암라인, 만하임국립극장, 뮌헨게르트너플라츠극장, 비스바덴국립극장, 칼스루에국립극장, 브란덴부르크국립극장, 알텐부르크게라극장, 브라운슈바익국립극장, 본국립극장, 카이저스라우텐국립극장, 바이마르국립극장, 뤼벡국립극장, 킬국립극장, 스위스의 베른국립극장, 빈터투어국립극장, 오스트리아의 클라겐푸르트국립극장 등에서 오페라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 오페라 <청교도>의 엘비라,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의 올림피아, 오페라 <라 보엠>의 무제타, 오페라 <낙소스 섬의 아리아드네>의 체르비넷타,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도주>의 콘스탄쩨와 블론혠, 오페라 <투란도트>의 류 등으로 ‘작은 체구로 극장을 가득 채우고 오케스트라를 뚫으며 깊이 있는 음악으로 청중을 감동시키는 소리’ 라는 극찬을 받으며 독일어권인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를 비롯한 20개가 넘는 유럽의 극장에서 최연소 한국인 솔로가수로 자리매김하였다. 오페라 이외에도 종교곡과 콘서트 연주자로 그 실력을 인정받아 독일 베를린 필하모니 콘서트홀, 뮌헨의 가스타익홀, 프랑크푸르트 콘서트홀, 함부르크 라이츠할레, 하이델베르크 슈타츠할레, 프랑스리옹의 무지칼리데페스티벌, 일본도쿄 콘서트홀, 오스트리아 비엔나 클로스터노이부르크 Summer Festival, 체코프라하 대통령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Aula Sinfonia 등에서 연주하였다. 미국의 맨하탄체임버오케스트라, 독일의 NDR북독일방송교향악단, 뮌헨바흐콜레기움오케스트라, 게르머링쳄버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한국의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경기시향, 광주시향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에 협연자로 초청받아 그녀의 음악적인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주었고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정명훈, 천재 마에스트로 제임스 레바인, 오페라 명지휘자인 리쳐드 보닝, 전설적인 베이스 쿠어트 몰, 클라리네티스트 에드가르도 브루너 등과 같은 세계적인 거장들과도 함께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도 하였다. 유럽에서 20여 년 동안 TOP3 극장에서 오페라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 역으로 500회 이상 클래식 팬들을 조우했던 그녀는 국내무대에서도 연세대 50주년 기념오페라 <마술피리>, SBS 코리안심포니신년음악회, 춘천과 제주 MBC 갈라콘서트, 평창 Summer Festival, 서울시립오페라단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오페라 <마술피리>,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라 <라 보엠>, <박쥐> 등 다양한 연주회와 오페라에 초대되어 국내외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쇼나르 바리톤 김진추
한양대 음대 성악과 수석졸업과 이태리 마스카니(P. MASCAGNI) 국립음악원을 수석 졸업하였다. 해외파견음협콩쿠르, 슈베르트콩쿠르, 난파성악콩쿠르, MBC대학가곡제, 이태리 제노바 국제콩쿠르, 팔레르모 국제콩쿠르, 등에서 입상 하였다. 세계적인 드라마틱 테너 ‘니콜라 마르티누치’외 ‘레나토 부르손’, ‘다니엘라 데시’, ‘파올레타 마로쿠’와 오페라 공연을 하였으며 국립오페라단 상근단원으로 활동 하였다. 강남문화재단 초청 리사이틀, KBS교향악단과 ‘베토벤 나인 심포니’를 공연하였고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등과 협연하였다. 2008년 국립오페라단의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피가로’ 역을 공연하였으며 2010년 일본 동경문화회관에서 국립오페라 <천생연분(SOUL MATE)>의 ‘김판서’역을, 2012년 정명훈 지휘로 국립오페라 <라 보엠>을 예술의전당과 베이징 국가대극원 에서 공연하였다. 2013년 슈베르트의 연가곡 ‘겨울나그네’ 리사이틀을 하였으며 2014년 서울시오페라단과 베버의 오페라 <마탄의 사수>의 오토카르 역을 공연했으며 베르디의 오페라 <나부코>의 ‘나부코’ 역으로, 2015년 오페라 <토스카>의 ‘스카르피아’역과 2016년 오페라 <쉰살의 남자>에서 ‘쉰살의 남자’ 역으로 출연하였다. 현재 추계예술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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