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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2017년 토요콘서트_포스터(out)-01[1] 2017 SAC 11am Saturday Concert (OCT)
与新世界一起的2017艺术殿堂周六音乐会
期间 2017.10.21(SAT) - 2017.10.21(SAT)
时间
场所 Concert Hall
价格 S 25,000won / A 20,000won
会员优惠 .
 
入場年龄 For above elementary school
 
参观时间 120 min.
 
咨询(处) 02)580-1300
 
售票網址 (韩国语)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28071
展示會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28071
 
节目信息






韩国语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 4월18일(화) 오후2시
-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 4월25일(화) 오후2시



*토요콘서트 하반기 패키지
2017. 7~12월 5개 공연 동일등급 동일매수 구매 시 /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 2017.7.15까지 구매가능
- 후원회원 30%, 골드회원 25%, 블루회원·전당우리V카드 20%, 일반회원 15%

 

※ 클릭 시 예매페이지 이동
- 2017. 07. 15 예매하기
- 2017. 09. 16 예매하기        

- 2017. 11. 18 예매하기

- 2017. 12. 16 예매하기
 

    
평범한 일상을 ‘예술’로, 토요콘서트가 있는 아침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는 바쁜 일상에 치여 음악회를 즐길 시간이 부족했던 직장인, 부부와 연인들이 함께 보러올 수 있도록 토요일 오전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입니다. 수준 높은 연주와 치밀한 카리스마를 지닌 지휘자 최희준의 촌철살인 해설이 곁들여진 토요콘서트는 여러분의 평범한 토요일 아침 일상을 ‘예술’로 만들어줄 마법 같은 음악회입니다. 
 

더욱 다채롭고 화려해진 2017 토요콘서트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는 지난해부터 최희준의 지휘 아래 KBS교향악단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프로 교향악단과 협연자 라인업을 갖추며 화려하게 새단장 하였습니다. 2016년부터 새롭게 바뀐 토요콘서트는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마티네 콘서트의 수준을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2017년도에도 지휘자 최희준과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하며 더욱 더 화려하고 다채로워진 캐스팅과 프로그램으로 관객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프로그램]
 
하이든 / 교향곡 C장조 `장난감`
J. Haydn / Symphony in C Major “Toy`
 
모차르트 / 플루트 협주곡 제1번 G장조 K.313
W. A. Mozart / Flute Concerto No.1 in G Major, K.313
 
하이든 / 교향곡 제88번 G장조 Hob.I:88
J. Haydn / Symphony No.88 in G Major, Hob.I:88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지휘자 최희준은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지휘과에서 디플롬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드레스덴 국립음대 개교 이래 최초로 지휘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그는 2003년 독일 전 음대 지휘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1위, 2005년 바트 홈부르크(Bad Homburg) 지휘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최희준은 그간 베를린 심포니예나 필하모니카셀 국립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국립오케스트라, 라인란트 팔츠 국립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으며 뮌헨 국립 가극장, 하이델베르크 오페라하우스, 안나베르크 오페라하우스 등에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를 지휘하였고 라인스베르크 궁 가극장에서 요른 아르네케작곡의
< DREI Helden(세 영웅) >을 세계 초연하며 베를린의 주요 일간지인 Berliner Morgenpost로부터 `연주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지휘`라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오더 슈프레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모차르트의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도주>의 총감독 및 지휘를 맡았으며, 작센 주립극장의 지휘자 카펠마이스터로서 다수의 오페라와 발레를 지휘하였다. 국내에서는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부천필, 대전시향, 광주시향, 대구시향 등을 객원 지휘하였고, 제41회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였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고, 현재 한양대학교 지휘전공 교수 및 전주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로 재직 중이다.

 

 
 
플루티스트 박지은은 예원학교 재학 중 도미하여 줄리어드(Juilliard) 예비학교와 맨하튼 음대(Manhattan School of Music), 예일대학교 대학원(Yale School of Music)을 장학생으로 졸업하였다. 국내 음협콩쿠르, 이화 경향콩쿠르, 조선일보콩쿠르, KBS 신인음악콩쿠르에서 모두 1위로 입상하였으며, Dobbs Ferry Women’s Club Competition, Yamaha Awards, Hudson Valley Music Club Competition 1위, New International Music 콩쿠르 대상, Artists International Awards의 New York Bebut Award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 유수 콩쿠르에서도 입상하였다. 또한 카네기홀 뉴욕 데뷔 독주회를 비롯하여 국내는 물론 미국, 영국, 중국, 일본에서 마스터 클래스와 독주회를 개최 하였다.
그녀는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강남심포니, 대전시립교향악단, 충남교향악단, 경북도립교향악단(2008 교향악축제), 충청교향악단, 프라임필하모닉, NIMF Orchestra, Yonkers Philharmonic,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성남시립국악단, 서울청소년국악관현악단 등과 협연 하였다. 대표적인 무대로 2009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지휘로 협연, 2010년 플루티스트 Emmanuel Pahud와 함께 듀오 협연(Rigoletto Fantasy 서울시향)은 물론 올림푸스홀 주최 독주회, 크레디아 주최 호암아트홀 독주회, 2015년 천안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클래식 산책` 초청 독주회, 금호아트홀 초청 듀오 콘서트 등을 가진 바 있다.

2012년 여수엑스포 개막연주에 솔로이스트로 초청되어 협연, 세종문화회관 파이프 오르간 시리즈에 초청 협연,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하마마츠 페스티벌에 한국인 최초로 초청 연주하였으며, 포스코 정기 음악회에 한국 연주자 대표로 일본 현악4중주 콰르텟 엑셀시오와 협연하였고 또한 일본 야마하(YAMAHA) 초청, 도쿄 야마하홀 연주, 베이징 국제 플루트 콩쿠르 심사위원 연주회에서 독주무대를 가졌다. 2013년 대전 예술의전당 초청 독주회, 국제 플루트 페스티벌 Flute Week Korea에 한국 대표 플루티스트로 초청되어 독주회와 협연을 가졌다. 대만국립교향악단의 객원수석 역임, 아시아 필하모닉의 수석주자로 연주하였다. 2014년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에 협연자로 연주하였으며, 세종문화회관에서 “Soul Series”란 타이틀로 독주회를 개최, 2015년 ARKO 신년음악회 KBS교향악단 체임버 오케스트라 협연, 제주 예술의전당 프랑스 프렌치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2017년 1월에는 kt챔버홀에서 kt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선보였다.

박지은은 KBS TV ‘클래식 오딧세이’, 라디오 ‘김영하의 문화 포커스’, KBS 예술극장, MBC 라디로 ‘김동률의 포유’,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에 출연하였으며, 로댕 갤러리 ‘Beautiful Dreamers’, 금호 ‘Friday Special Concert’, 삼성미술관 리움 목요음악회, 마리아 칼라스홀 해설이 있는 음악회, 하우스 콘서트, CBS 기독교방송 해설이 있는 음악회, 실내악단 화음의 미술이 있는 가족음악회,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실내악, 유키 구라모토의 한국 투어, 성남시립국악단과의 음반 녹음, ‘한/중/일 민족음악의 밤’에 출연, 대관령국제음악제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통 클래식 무대에서 미디어 매체까지 다양한 범주에서 자신만의 음악성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플루티스트 박지은은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 플루트 수석, 국내 최초의 목관 악기 YAMAHA Artist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
1965년 서울대 故전봉초 교수에 의해 시작된 서울바로크합주단은 2015년 창단 50주년을 마지막으로 2016년부터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음악감독: 김민)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는 현재 전 세계 주요 공연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챔버 오케스트라이며 세계적인 거장 작곡가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Krzysztof Penderecki)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이 예술고문으로 있다. 1999년 파리 유네스코 회관, 2000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의 공연을 통해 ‘유엔 공식 평화의 실내악단’으로 지정 받았으며 지금까지 총 국내외 590여회가 넘는 공연을 소화해냈다.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현재까지 총 17장의 CD를 발매함으로써 한국 레코딩의 수준향상과 클래식 인구 저변 확대의 선봉에 서왔다.

2017년 대한민국 챔버 오케스트라로서는 최초로 창단 52주년을 맞이한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는 2015년 세계 주요 공연장인 런던 Southbank Centre - Queen Elizabeth hall, 베를린 Konzerthaus, 모스크바 Great Hall of Moscow Conservatory, 비엔나 Musikverein에서의 초청공연과 더불어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제19회 베토벤 페스티벌(The 19th Ludwig van Beethoven Easter Festival)과 중국 북경 NCPA 주최의 May 페스티벌, 뉴욕 Carnegie Hall(Isaac Stern Hall), 보스턴 뉴잉글랜드콘서바토리 Jordan Hall에서 초청공연을 하였다. 작년 2016년에는 독일 가밍(Gaming)에서 진행되는 제32회 쇼팽 페스티벌,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Krasnoyarsk)에서 진행되는 제23회 챔버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내악단으로 초청되어 한국 외교 사절 역할을 감당하며 한국 연주단체로는 유일하게 해외 초청연주 133회를 돌파하며 한국 실내악단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orean Chamber Orchestra, 구 서울바로크합주단)은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폭넓은 챔버 오케스트라의 다양한 시대적 레파토리를 국내/외 청중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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