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미술관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는 다른 공간들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

1990년에 문을 연 한가람미술관은 조형예술 전시를 위한 최적의 공간이다.
2003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최신의 설비로 재탄생 하였다.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에 7개의 전시장과 수장고를 가지고 있으며,
자연채광에 가까운 광천정 시스템으로 편안한 관람 분위기를 조성한다. 매년 50여 건이 넘는 전시행사가 개최되고 있으며
그 내용은 고대문명을 소개하는 전시회부터 현대 미술까지 아우르고 있다. 예술의전당이 기획하여 주최한 주요 전시는
<반 아파르트헤이트전>, <유럽공동체신진작가전>, <칸딘스키와 아방가르드전>, <고대 이집트 문명전>,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전>, <램브란트판화전>, <밀레와 바르비종파 거장전>, <오르세미술관 한국특별전>,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특별전>, <스키타이 황금문명전>, <쿠사마 야요이전>, <페르난도 보테로전>, <니키 드 생팔전> 등이 있다.

한가람미술관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는 다른 공간들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

1990년에 문을 연 한가람미술관은 조형예술 전시를 위한 최적의 공간이다.
2003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최신의 설비로 재탄생 하였다.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에 7개의 전시장과 수장고를 가지고 있으며,
자연채광에 가까운 광천정 시스템으로 편안한 관람 분위기를 조성한다. 매년 50여 건이 넘는 전시행사가 개최되고 있으며
그 내용은 고대문명을 소개하는 전시회부터 현대 미술까지 아우르고 있다. 예술의전당이 기획하여 주최한 주요 전시는
<반 아파르트헤이트전>, <유럽공동체신진작가전>, <칸딘스키와 아방가르드전>, <고대 이집트 문명전>,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전>, <램브란트판화전>, <밀레와 바르비종파 거장전>, <오르세미술관 한국특별전>,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특별전>, <스키타이 황금문명전>, <쿠사마 야요이전>, <페르난도 보테로전>, <니키 드 생팔전> 등이 있다.

한가람미술관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는 다른 공간들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

1990년에 문을 연 한가람미술관은 조형예술 전시를 위한 최적의 공간이다.
2003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최신의 설비로 재탄생 하였다.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에 7개의 전시장과 수장고를 가지고 있으며,
자연채광에 가까운 광천정 시스템으로 편안한 관람 분위기를 조성한다. 매년 50여 건이 넘는 전시행사가 개최되고 있으며
그 내용은 고대문명을 소개하는 전시회부터 현대 미술까지 아우르고 있다. 예술의전당이 기획하여 주최한 주요 전시는
<반 아파르트헤이트전>, <유럽공동체신진작가전>, <칸딘스키와 아방가르드전>, <고대 이집트 문명전>,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전>, <램브란트판화전>, <밀레와 바르비종파 거장전>, <오르세미술관 한국특별전>,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특별전>, <스키타이 황금문명전>, <쿠사마 야요이전>, <페르난도 보테로전>, <니키 드 생팔전> 등이 있다.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소규모 전시공간

비타민스테이션에 위치한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소규모 전시공간이다.
403㎡에 달하는 주전시실과 사무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기획에 따라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하다.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소규모 전시공간

비타민스테이션에 위치한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소규모 전시공간이다.
403㎡에 달하는 주전시실과 사무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기획에 따라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하다.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소규모 전시공간

비타민스테이션에 위치한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소규모 전시공간이다.
403㎡에 달하는 주전시실과 사무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기획에 따라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하다.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전시기획의 성격에 따라 공간연출이 가능한 가변적인 공간

1999년 등록된 국내 최초의 디자인 전문 미술관이다.
1층 전시실은 전시 성격에 따라 공간 연출이 가능하며 분리하여 운영할 수 있다. 해외 디자인 흐름을 소개하고
국제 디자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다양한 전시와 학술행사들이 개최된다. 예술의전당은 1999년 <디자인의 발견-일상 속의 디자인 문화>를
시작으로 다양한 기획 전시를 선보여 왔다. 주요 전시들로는 <덴마크의 공공디자인-콘트라푼크트>, <생활디자인1-갖고 싶은 의자>,
<베르너팬톤>, <미피의 즐거운 미술관>, <포뮬러원>, <브루노 무나리>, <핀란드 디자인전>, <덴마크 디자인전> 등이 있다.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전시기획의 성격에 따라 공간연출이 가능한 가변적인 공간

1999년 등록된 국내 최초의 디자인 전문 미술관이다.
1층 전시실은 전시 성격에 따라 공간 연출이 가능하며 분리하여 운영할 수 있다. 해외 디자인 흐름을 소개하고
국제 디자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다양한 전시와 학술행사들이 개최된다. 예술의전당은 1999년 <디자인의 발견-일상 속의 디자인 문화>를
시작으로 다양한 기획 전시를 선보여 왔다. 주요 전시들로는 <덴마크의 공공디자인-콘트라푼크트>, <생활디자인1-갖고 싶은 의자>,
<베르너팬톤>, <미피의 즐거운 미술관>, <포뮬러원>, <브루노 무나리>, <핀란드 디자인전>, <덴마크 디자인전> 등이 있다.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전시기획의 성격에 따라 공간연출이 가능한 가변적인 공간

1999년 등록된 국내 최초의 디자인 전문 미술관이다.
1층 전시실은 전시 성격에 따라 공간 연출이 가능하며 분리하여 운영할 수 있다. 해외 디자인 흐름을 소개하고
국제 디자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다양한 전시와 학술행사들이 개최된다. 예술의전당은 1999년 <디자인의 발견-일상 속의 디자인 문화>를
시작으로 다양한 기획 전시를 선보여 왔다. 주요 전시들로는 <덴마크의 공공디자인-콘트라푼크트>, <생활디자인1-갖고 싶은 의자>,
<베르너팬톤>, <미피의 즐거운 미술관>, <포뮬러원>, <브루노 무나리>, <핀란드 디자인전>, <덴마크 디자인전> 등이 있다.

서울서예박물관

대한민국 서예를 대표하는 뮤지엄

1988년 음악당과 함께 개관한 서울서예박물관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서예 전문 전시장이다.
4층 규모의 건축물에 2개층 5개 전시실과 2개의 수장고를 자랑하고 있다. 한중일 서예사 관련 고문헌「근역서화사」등
우리나라 근현대 서화사 자료와 동아시아 현대 서예작품 1,3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예술의전당은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여 주최해 왔는데,
우리 서예사의 맥락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자 1988년 시작한 <한국서예사특별전>은 그중에서도 큰 의미를 갖고 있다.
우리 서예가 중국의 그것과 구별되는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었을 뿐 아니라 서예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도 마련하였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지속적인 전시회를 통해 우리 서예와 서화를 관람객에게 전달해 왔다.
2002년 3월 ‘서예전문박물관’으로 승격되었다.

서울서예박물관

대한민국 서예를 대표하는 뮤지엄

1988년 음악당과 함께 개관한 서울서예박물관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서예 전문 전시장이다.
4층 규모의 건축물에 2개층 5개 전시실과 2개의 수장고를 자랑하고 있다. 한중일 서예사 관련 고문헌「근역서화사」등
우리나라 근현대 서화사 자료와 동아시아 현대 서예작품 1,3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예술의전당은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여 주최해 왔는데,
우리 서예사의 맥락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자 1988년 시작한 <한국서예사특별전>은 그중에서도 큰 의미를 갖고 있다.
우리 서예가 중국의 그것과 구별되는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었을 뿐 아니라 서예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도 마련하였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지속적인 전시회를 통해 우리 서예와 서화를 관람객에게 전달해 왔다.
2002년 3월 ‘서예전문박물관’으로 승격되었다.

서울서예박물관

대한민국 서예를 대표하는 뮤지엄

1988년 음악당과 함께 개관한 서울서예박물관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서예 전문 전시장이다.
4층 규모의 건축물에 2개층 5개 전시실과 2개의 수장고를 자랑하고 있다. 한중일 서예사 관련 고문헌「근역서화사」등
우리나라 근현대 서화사 자료와 동아시아 현대 서예작품 1,3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예술의전당은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여 주최해 왔는데,
우리 서예사의 맥락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자 1988년 시작한 <한국서예사특별전>은 그중에서도 큰 의미를 갖고 있다.
우리 서예가 중국의 그것과 구별되는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었을 뿐 아니라 서예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도 마련하였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지속적인 전시회를 통해 우리 서예와 서화를 관람객에게 전달해 왔다.
2002년 3월 ‘서예전문박물관’으로 승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