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외계층 초청 지원사업

예술의전당이 기획ㆍ제작하는 공연과 전시에 문화소외층을 초청하여 관람토록 지원하는 활동으로 2017년은 총 23,128명이 초청되었다. 매년 이어 오고 있는 이 사업은 단순히 빈곤하거나 장애가 있는 문화 소외층뿐 아니라 생활환경, 업무환경 등의 이유로 문화예술을 접하기 힘들었던 시민들까지를 아우르며 “생활 속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행사내용은 (음악)에 교향악축제, 클래식스타시리즈, 11시콘서트, 토요콘서트, 아티스트라운지, 지브리 OST 오리지널 그룹 내한공연, 럴리 스머클러&윤리 듀오콘서트, 문화햇살콘서트, 어린이예술단 <가자 산타마을로!> 등, (연극) 맨 끝줄 소년, 세일즈맨의 죽음, 우수 어린이 연극 시리즈 <에스매의 여름>, <달래이야기>, <봉장취>,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병동소녀는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등, (오페라) 가족오페라_마술피리, (발레) 호두까기인형, (무용) 안은미댄스컴퍼니 대심(大心)땐스, (미술) 모리스 드 블라맹크展, 무민展, 엑스레이 맨-닉 베세이展,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파비오 칼비타展 등, (서예) 위대한 낙서展, 꽃뜰 이미경 백수展, 현대작가특선 소헌 정도준展, 가나아트센터 기증유물 특별展, 오늘의 한국서예展 등이며, 2018년은 새로운 문화소외계층의 발굴과 다양한 체험행사로 확대 제공할 것이다.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14년 문화햇살사업

    사회공헌 특별기획 <문화햇살콘서트>

    2017년 더욱 강력해진 엔진으로 돌아온 맞춤식 음악회

    예술의전당이 기획하고, 우면산인프라웨이주식회사(대표이사 정석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주)유로자전거나라(대표이사 장백관), (주)한세실업(대표이사 김익환)이 후원한 <문화햇살콘서트>는 다양한 문화소외계층의 어려움을 간접 체험하고 보편적 문화복지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콘서트를 5월, 7월, 9월, 12월 총 4회를 IBK챔버홀에서 개최하였다. 회당 200명씩 중점 초청대상을 별도 초청하여 그들만을 위한 주제 선정과 프로그램 구성하였으며, 특유의 재치와 유머 넘치는 입담 주인공인 한국예술종합학교의 홍승찬 교수가 기획과 해설에 참여해 10년간의 음악봉사 경험을 예술의전당의 문화햇살콘서트에 투영하였다. 5월은 시각장애인을 초청, 코리안 스트링즈의 연주가 진행되었고, 7월은 조손.한부모가정을 초청, 국립경찰교향악단의 연주가, 9월은 다문화가정을 초청, 합창단 음악이있는마을, 12월은 한국사회복지사 초청, 앙상블 유니송의 연주로 진행되었다. 게다가 올해는 미래 음악인으로 성장할 실력있는 소외 청소년을 발굴하여 전문 연주단체와의 협연 또는 특별 연주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프로젝트 개념의 콘서트 기획으로 콘서트마다의 각기 다른 감동과 나눔을 실천하였다. 소외 청소년 초청연주는 5월에 한뱇맹학교 플롯 강초혜, 바이올린 김수진, 피아노 양지우, 7월은 시각장애 피아노 유지민과 한부모가정의 백금성의 편지 낭송, 9월은 서울시 꿈나무 마을 청소년 합창단, 12월은 사회복지법인 안양의 집 트럼펫 이혜진과 전해린의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관객을 감동시켰다. 특히나 깊이 있는 곡 해설과 다양한 레퍼토리는 초심자인 문화소외층의 뜨거운 호응과 관심을 이끌어 내었다. 예술의전당은 앞으로도 기업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연주단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국민 문화복지 향상과 예술기관으로서의 인프라를 활용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모범사례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공동주최 _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하트 투 하트 콘서트>

    예술의전당(사장 고학찬)과 하트-하트재단(이사장 김영주)이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하트투하트콘서트(HEART to HEART CONCERT)”를 오는 12월 5일(화)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하였다. 2013년부터 예술의전당과 하트-하트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공연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소외아동 지원 등 음악을 통한 나눔 실천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매년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무료로 공연에 초대하는 등 사회공헌 및 문화복지의 성공적 모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06년 창단 이후 600여회의 공연을 통해 취약계층 오케스트라를 대표하는 모델로 인정받으며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하트-하트재단에서 창단한 발달장애인으로만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정상급 음악인들이 함께하였다. 한국음악평론가협회 예술인상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박은희씨가 사회자로 함께하며 따뜻하고도 진솔 담백한 사회를 진행하게 되며, 프랑스 마르세이유 국제성악콩쿠르 1위, JTBC 팬텀싱어 시즌 1, 2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방송 및 다양한 공연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성악가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베이스 손혜수씨가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진행하며 깊은 울림있는 묵직한 감동을 전하였다.

    <사랑의 모금함> 기부금 전달

    관람객들의 사랑과 온정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사업 지원

    예술의전당(사장 고학찬)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서대원)는 2017년 12월 29일(금) 오후 3시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기금 모금액 전달식을 열었다. 이 날 전달식에서 예술의전당은 작년 9월 20일 주 출입 통로와 오페라하우스 1층 로비에 설치한 ‘사랑의 모금함’에 모인 기부금을 유니세프 측에 전달하였다. 전달된 기부금은 추후 계수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의 영양, 보건, 식수위생, 교육, 보호, 긴급구호사업 등의 유니세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웃사랑 실천하며 사랑과 희망의 김장 김치 전달

    예술의전당(사장 고학찬) 임직원은 11월 15일(수)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직원식당인 카페테리아 예(藝)에서 삼성웰스토리와 공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를 담가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예술의전당 임직원 50여 명이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지역주민과 마음을 나누고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예술의전당 임직원들은 김장 재료를 버무리고 포장해 서초구 관내 복지기관인 드림스타트 관계자에게 전달하였다. 이날 김장한 김치 200포기는 내곡동과 방배동, 우면동 등에 있는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정, 다문화, 장애인 가정 등에 전달하였다.

  • 2016년 문화햇살사업

    다양한 문화소외계층 초청과 더불어 파트너 기업과의 간담회 개최

    2016년에는 총 18,023명이 예술의전당이 다채로운 예술행사를 관람하고 문화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우면산인프라웨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유로자전거나라, 한세실업이 파트너 기업으로 참여하여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구 서울바로크합주단)와 함께 IBK챔버홀에서 4회의 문화햇살콘서트를 개최했으며, 협찬 기관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해 앞으로의 문화햇살사업의 방향에 대한 여러 개선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 2015년 문화햇살사업

    참여기업의 증가로 14,694명 초청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에 뜻이 있는 중소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공동주최로 진행하는 <문화햇살콘서트>는 전년도에 비해 참여기업이 2배 증가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서울바로크합주단의 수준 높은 연주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음악회는 한세실업, 이스트소프트, 중외학술복지재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참여하여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총 4회 열려, 한국장애인문화협회 및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등에서 총 1,892명이 관람하였다.

  • 2014년 문화햇살사업

    2014년 문화햇살사업 통해 8,443명 초청

    국가차원의 「문화융성」정책, 문화예술기관으로서의 「문화향유기회확대」사업의 일환으로 음악(교향악축제, 청소년음악회, 브루크너 2014 등), 전시(쿠사마 야오이전, 에드바르트 뭉크전,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전 등), 연극(환도열차, 별무리, 수상한 수업, 프랑켄슈타인, 수상한 수업, 가족이란 이름의 부족 등), 오페라(어린왕자, 대한민국 오페라페스티발). 발레(호두까기인형), 뮤지컬(영웅) 등 모든 장르를 통해 다양한 대상을 초청한 결과 8,443명이 2014년 문화햇살사업과 함께하였다.

    희망+문화햇살콘서트 4회 진행

    예술의전당이 기획하고 ㈜한세실업(대표이사 이용백), (주)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가 후원한 희망+문화햇살콘서트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음악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희망 멘토’들이 7월 10일(테너 김승일), 9월 16일(첼리스트 문태국), 10월 25일(피아니스트 이수미), 11월 28일(플루티스트 송솔나무) 총 4회에 걸쳐 네 가지 음악 언어와 나눔 이야기를 주제로, 성악, 첼로, 피아노, 플루트 연주곡과 사진, 영상, 인터뷰와 같은 다채로운 내용으로 IBK챔버홀을 가득 채우고 청소년 관객을 맞았다.
    다채롭게 준비한 프로그램만큼이나 다양한 참여 기관을 통해 많은 청소년 및 가족들이 희망+문화햇살콘서트를 다녀갔다. 첫 번째 공연에는 여성가족부, 경기도교육청, 까리따스방배종합복지관, 우면종합사회복지관, 방과 후 교실을 통한 청소년 관객들과 후원기업 한세실업의 대학생 해외봉사단, 외국인 장학생 및 외국인 직원이 참석했다. 9월에 있었던 두 번째 콘서트에는 금천구, 노원구, 강동구, 구로구, 도봉구, 강서구, 종로구에서 진행하는 ‘우리동네오케스트라’ 단원과 가족들을 중심으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신당종합사회복지관, 기아대책본부에서 초대한 관객과, 후원기업 이스트소프트 직원, 전남 여수 거문도의 거문중학교(교장_박홍기) 학생 및 교사 38명이 함께했다. 10월에는 강북평화의 집, 밀밭모자쉼터, 송파평화의집,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충주청소년쉼터,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을 통해 청소년과 초등학생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이 공연을 함께했고, 11월, 마지막 무대에는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북부청사, 어린이재단, 한국청소년쉼터, 우리들학교(탈북청소년 대안학교)를 통한 초청 관객이 함께했다.
    2014년 희망+문화햇살콘서트에는 총 1,836명이 다녀갔으며, 각각의 공연 이후 전화나 이메일,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게시판 등 다양한 방법으로 관람 관객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낭독공연 진행

    예술의전당(사장 고학찬)은 4월 30일(수)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 시각장애인 30명을 특별한 공연에 초청하였다.
    시각장애인은 장애 특성상 연극을 관람하기 쉽지 않고 일반적인 연극은 장면에 대한 설명이 없기에 이해하기도 어렵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시각장애인을 위해 특별히 연극 ‘별무리’의 낭독공연을 기획했다.
    연극이 실제 무대에 오르기 전, 대본 리딩 및 리허설 무대를 시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공연으로 기획하여 꾸몄다.
    류주연 연출가가 직접 장면해설을 진행하며 시각장애인의 이해를 도왔으며, 무대는 실제 리허설 장소를 활용해 관객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연기자들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하여 몰입도를 높였다.
    참가자 함요한 씨는 “평소 연극에 관심이 많았지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예술의전당에서 시각장애인만을 위한 공연을 준비해주어서 너무 고맙다.” 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문화공연 관람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

    예술의전당 · 한세실업 · 이스트소프트 <희망+문화햇살콘서트> 후원 협약 체결

    예술의전당(사장_고학찬)은 제안형 ODM(제조자 디자인 생산)시스템을 통해 해외 유명 브랜드에 의류를 생산·수출하는 패션회사 한세실업(대표이사_이용백), 알약, 알집 등의 알툴즈 시리즈를 제작하는 감성 소프트웨어 기업 이스트소프트(대표이사_김장중)와 6월 18일(수) 오전 11시 <희망+문화햇살콘서트>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예술의전당 무궁화홀에서 개최된 후원 협약 체결식에는 예술의전당 고학찬 사장, 한세실업 윤권식 부사장, 이스트소프트 박우진 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희망+문화햇살콘서트> 후원 협약을 통해 문화소외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고 함께 나누는 문화가 사회 전반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예술의전당은 이번 후원 협약 체결이 기업과 예술기관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의 좋은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확신했다. 또한 국·내외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분야의 사회공헌사업에 아낌없는 재정적 후원을 자원한 두 기업의 메세나 사례가 사회 곳곳으로 전파되어 더 큰 나눔이 실현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 2013년 문화햇살사업

    2013년 문화햇살사업 통해 13,623명 초청

    국가차원의 「문화융성」정책, 문화예술기관으로서의 「문화향유기회확대」사업의 일환으로 음악(교향악축제, 청소년음악회 등), 전시(시크릿뮤지엄, 미술과 놀이 등), 연극(만선, 부활, 엄마가 모르는 친구, 세자매 등), 오페라(투란도트). 발레(호두까기인형) 등 모든 장르를 통해 다양한 대상을 초청한 결과 13,623명이 2013년 문화햇살사업과 함께하였다.
    공간별 초청비율로는 음악당(6,066명/44.52%), 미술관(6,056명/44.45%)에 많이 초청되었으며, 초청주최별 비율로는 자체초청(8,951명/65.71%), 공동주최(3,526명/25.88%), 해피존 티켓나눔사업(1,096명/8.05%)순이었다.
    문화예술기관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한해를 마감하면서 여러 기관에서 감사레터, 감사장, 감사패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
    ‘(사)더불어 꿈’ 에서는 감사패,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과 서초구립우면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공헌담당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특히 푸르메재단을 통해 전달된 다운증후군 안지영 학생이 쓴 ‘참 고맙습니다’, 지적장애인으로 구성된 온누리사랑챔버 단원의 서툰 감사의 글씨가 담긴 ‘든든이와 푸름이’책은 세상에서 가장 큰 감사의 인사였던 것 같다.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해피존 티켓나눔사업] 3년 연속 참여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해피존 티켓나눔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후원), 현대자동차그룹(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주관)와 문화예술기관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2011년부터 지속된 사업으로 2013년에는 9개 문예회관이 선정이 되었으며, 6월에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협약체결식을 가졌다.
    예술의전당은 3년 연속 선정되어 2013년에도 활발한 사업을 추진하였다.
    본 사업을 통해 시크릿뮤지엄(693명), 어린이연극 ‘엄마가 모르는 친구’(259명), 가족오페라 푸치니의 ‘투란도트’(68명), 호두까기인형(76명)에 다양한 초청대상(저소득계층 청소년, 자폐성장애청소년, 발달장애청소년, 탈북자청소년, 서울농학교 학생, 소년소녀가장 위탁가정) 1,096명을 초청하여 문화체험의 혜택을 제공하였다. 보은문화원, 강릉문화원과 연계하여 지방 청소년을 초청하여 전시 ‘시크릿뮤지엄’과 공연 ‘가족오페라_투란도트’를 관람하게 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하였다.

    시각장애인 초청_점자프로그램 지원, 서울농학교 학생 초청_특별 관람시간 제공

    문화햇살사업을 통해 시각장애인과 서울농학교 학생을 초청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초청된 시각장애인은 코리안월드 스타 시리즈_신영옥, 코리안월드 스타 시리즈_장한나 공연에 230명을 초청하였으며, 공연관람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점자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제공하였다.
    전시 <시크릿뮤지엄>에는 서울농학교 초·중·고등부 학생 133명이 일반관람시간 이전에 관람할 수 있도록 특별초청행사를 가졌다. 전시 설명은 도슨트의 설명을 농학교 선생님에 의해 동시수화통역을 통해 설명되어졌다.

    예술의전당, 교육부 공동주최 여름방학 맞이 저소득계층 청소년 초청

    문화와 교육의 대표 기관인 예술의전당과 교육부가 공동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한 저소득계층 청소년을 전시와 연극 프로그램에 초청하는 「“두근두근”.. 문.화.를... 내.. 마음에!」를 기획하였다. 전시는 ‘미술과 놀이(한가람미술관)’, 연극은 ‘엄마가 모르는 친구(자유소극장)’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였으며 서울시 교육청, 인천광역시 교육청, 경기도 교육청을 통해 초등학생 265명이 초청되어 여름방학 중 특별한 체험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초청일에는 공연관람 후 ‘예술의전당 사장과의 만남’이라는 시간을 통해 ‘꿈’을 애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서 초청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 2012년 문화햇살사업

    2012년 문화햇살사업 프로그램 및 자체초청 확대

    2012년 문화햇살사업의 경우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진행해온 「남촌(南村)문화나눔여행」이 사업을 마무하면서 전당 자체적으로 초청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진행하였다.
    그 결과 자체초청 인원이 10,949명으로 전체 초청인원(12,860명) 대비 85%에 해당된다. 특히 기존 공연·전시와 더불어 다문화아카데미, 어린이 여름예술아카데미, 음악영재 여름예술아카데미, SAC투어 프로그램에 다문화가정 청소년, 저소득계층 청소년을 무료로 초청하여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영역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수도방위사령부와 업무협약(MOU)

    예술의전당(사장_김장실)과 수도방위사령부(중장_박남수)는 2012.2.3(금) 수도방위사령부에서 장병 정서함양 및 문화활동 기회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을 내용으로 교류협력을 체결하였다.
    전당은 서울을 수호하는 최정예 방패부대 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의 문화예술 프로그램 향유의 기회 확대를 장려하고 문화나눔을 통한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하고자 수도방위사령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교육기부박람회를 통한 사회공헌사업 홍보

    전당은 2012. 3.16~3.18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2012 대한민국 교육기부박람회」에 참여하였다. 「2012 대한민국 교육기부박람회」는 120여개의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초 교육기부박람회로써 학생과 교사를 위한 각종 체험, 연수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부자와 수혜자가 만나 꿈을 나누는 자리로써 청소년 및 관계자들에게 전당이 추진하고 있는 문화햇살사업과 싹틔우미 회원제도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였다.

    외부 사회공헌프로그램 연계 추진 지속

    예술의전당은 삼성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희망문화클럽’,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해피존 티켓나눔’ 등 기업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2012년에도 지속하였다. 「해피존 티켓나눔」은 2011년과 같이 10개 문화예술기관이 나눔을 통한 문화예술의 균형발전과 공연유통활성화의 뜻을 같이하는 MOU를 2012.6.11(해비치 호텔 & 리조트 제주)에 체결하였으며, 본 사업을 통해 농아인, 국군장병,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등 439명이 초청되었다.

    농아인 대상 전시 <루브르박물관전>, 연극<여행> 초청

    예술의전당은 추석을 앞두고 서울시 거주 6만여 농아인들의 복지증진 및 인권옹호를 위해 설립된 (사)한국농아인협회 서울특별시협회(회장: 문병길)와 함께 260명의 농아인들에게 전시와 공연을 관람하는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초청행사에서는 농아인을 위해 전문수화통역사와 한글자막설치가 지원되었다.
    9.19(수)는 한가람미술관의 <루브르박물관전>을 도슨트 일정에 맞추어서 전문수화통역사 2명이 동시통역을 진행하면서 25명의 농아인에게 작품설명을 하였고, 9.27(목)은 예술의전당 명품연극시리즈Ⅴ <여행>의 저녁공연에 241명을 전석 초청하였다. 빠른 대사 전개와 극중 암전 등의 상황을 고려하여 이날 공연은 특별히 자막기를 설치하여 한글자막을 제공하였다.
    이번 초청행사는 장애를 넘어 문화예술 향유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진행한 사업이었다.

    「세로토닌 멘토데이」 참여

    「세로토닌 멘토데이」는 전국 100개 중학교(대안학교, 소년원, 보육원, 수련원, 청소년 기관 포함) 등을 대상으로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를 방문하여 강연, 현장학습, 대화의 시간 등을 통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예술의전당은 전해웅 기획운영본부장, 정동혁 예술사업본부장, 홍보부 고재진 대리가 함께하여 SAC 투어 프로그램을 통한 현장학습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당을 다녀간 청소년은 불광중학교, 부원여자중학교, 강원중학교에서 77명이 참여하였다.

    2012년도 <문화햇살콘서트> 4회 개최

    2012년도 <문화햇살콘서트>는 2011년 1회 개최에 이어서 서울지방변호사회와의 재정후원에 대한 MOU를 확정하면서 4회를 개최하였으며, 1,152명의 청소년 및 가족이 참여하여 공연관람·오찬·기념품 제공의 기회를 만끽하였다.
    더불어 서울지방변호사회의 재정기부는 사회지도층 인사들의 문화예술을 통한 ‘노블리스 오블리제’ 의 모범적인 사례를 제시하였다.
    재능기부자로는 진양혜(사회) _아나운서, 윤 한_피아니스트, 여울_가야금 4중주단, 이경숙_피아니스트, 김규연_피아니스트, 신델라_소프라노, 박은희_음악감독, 한국페스티발앙상블, 손열음_피아니스트, 구혜선_방송인 이 함께 하였다.

  • 2011년 문화햇살사업

    2011년도 <남촌(南村) 문화나눔여행>

    남촌(南村)문화나눔여행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예술의전당, (재)남촌재단, (사)한국문화복지협의회가 협력하여 진행되었고, (재)남촌재단이 사업비지원을, (사)한국문화복지협의회가 초청대상자 선정을, 예술의전당이 공연 및 전시 프로그램을 선정 제공하였다.

    2011년 한 해 동안 음악회 <어린이음악회>, <청소년음악회>, 연극<나는 너다>,<셜리의 발렌타인>, 송년발레<호두까기 인형>, 전시<오르세미술관전>,<미술과 놀이>,<미술과 놀이 체험교실> 등 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및 전시에 총 3,738명을 초청하였다.

    외부 사회공헌프로그램 연계 추진

    예술의전당은 삼성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희망문화클럽’, 서울시 문화바우처, 현대자동차(해피존티켓나눔),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복지공동모금회, 굿피플 등 NGO단체 및 기업 후원자초청과 예술의전당과의 업무협약 기관인 카톨릭대학교, 대한적십자사, 여성가족부(청소년쉼터협의회),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연계 초청하여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대한적십자사, 여성가족부, 서울지방변호사회와 업무협약(MOU)

    예술의전당(사장 김장실)은 2011년도에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 3/30),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 7/12),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오욱환, 9/21)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다양한 구호활동과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기관(단체)이 사회공헌사업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나눔 문화 확대를 통한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를 위해 문화소외 계층 및 청소년을 공연·전시에 초청하는 문화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행복한 문화사회 만들기에 뜻을 모았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2011년도 문화햇살콘서트> 재정을 기부하고, 사회지도층 인사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기부문화 방안을 제시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2011년도 <문화햇살콘서트> 개최

    2011년도 <문화햇살콘서트>는 서울지방변호사회의 재정기부와 예술인의 재능을 기부 받아 10월 22일(토) IBK챔버홀에서 서울지방변호사회가 후원하는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 지역사회복지관, 아동ㆍ청소년센터 등 250명을 초청 공연관람, 중식 및 기념품제공으로 풍성하고 따뜻한 기운으로 가득한 콘서트가 되었다.

    사회 진양혜, 피아노 김대진, 박소연, 소프라노 김수연, 바리톤 서정학, 피아노 안성진의 예술인 재능기부로 진행되었다.

  • 2010년 문화햇살사업

    2010년 <남촌(南村) 문화나눔여행>

    예술의전당은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재)남촌재단(이사장 허창수), (사)한국문화복지협의회(회장 이계경)와 <남촌(南村) 문화나눔여행>을 이어갔다. 이는 사회 구성원들이 고르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남촌재단에서는 사업비를 지원하고 한국문화복지협의회는 공연·전시 관람자를 선정, 예술의전당은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제공한다. 2010년 12월까지 <어린이음악회>, <청소년음악회>, <3B 시리즈>, <화이트크리스마스>, 송년발레 <호두까기인형>, 가족오페라 <투란도트>, 연극 <경숙이, 경숙아버지>, 전시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특별전>, 체험교실 <2010 미술과 놀이 체험교실> 등 예술의전당 기획 공연 및 전시에 3,788여 명을 초청하였다. 특히 2010년에는 청소년을 초청비율을 63.6%까지 늘렸으며, 지방 관람객(산간벽지, 도서지역 등의 문화소외지역 아동·청소년·한부모가정·다문화가정)의 초청을 통해 1,400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외부 사회공헌 프로그램 참여 확대

    예술의전당은 외부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공연 및 전시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조선일보,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재능을 나눕시다', 서초구 관내 기관과 연계된 '서초사회공헌 네트워크'를 통해 사회공헌사업의 활동범위를 확대하였다.

    제1회 <문화햇살콘서트> 개최, 영부인 김윤옥 여사 명예후원회장 위촉

    예술의전당은 2010년 7월 7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문화햇살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 콘서트는 다문화 가정 및 장애인 등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대상을 위한 문화햇살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인 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과 초등학생부터 대학원생에 이르는 그의 제자들이 무대에 섰다. 양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하트-하트 재단, 구립행당방과후교실, (사)한국문화복지협의회, 까리따스방배종합복지관, 서초구 자원봉사센터 등에서 초청한 170여 명이 객석을 가득 채웠다.

    또한 콘서트에 앞서 예술의전당 명예후원회장 추대식을 갖고 영부인 김윤옥 여사에게 명예후원회장 추대패를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윤옥 여사는“명예후원회장이자 예술 애호가의 한 사람으로서 예술나눔의 의미를 소중히 여기고 예술을 국민에게 확산시키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위촉 수락의 뜻을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이사장 이세웅)의 후원으로 기념선물, 중식 및 이동 차량이 제공되었으며, 청와대의 초청으로 관람객들이 청와대를 방문하는 특별한 행사가 이어지면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가톨릭대학교(총장_박영식)와 사회공헌 파트너십 업무협약 체결

    예술의전당은 인간존중 사회구현을 교육이념으로 국제화 허브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가톨릭대학교(총장_박영식)와 2010년 9월 29일(수) 예술의전당에서 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29일 오전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VIP룸에서 개최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예술의전당 김장실 사장과 가톨릭대학교 박영식 총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의 체결은 '문화예술기관과 대학교의 사회공헌활동 협력'을 통한 네트워크 강화로 이어져 소외계층에 대한 문화나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자 함이다.

    가톨릭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가톨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관, 사회봉사센터의 다문화 프로그램, 성모병원의 사회취약계층 환자 등을 초청하는 등 보다 폭넓은 문화나눔 사업추진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앞으로도 예술의전당과 가톨릭대학교는 후속되는 실무협의를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 봉사활동을 추진하여 행복한 문화 사회를 만드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다.

    제2회 <문화햇살콘서트> 개최, 시각장애인 초청음악회

    예술의전당은 2010년 11월 19일 시각장애인을 위한 <제2회 문화햇살콘서트>를 개최하는 문화나눔의 기회를 마련했다. 시각장애인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공연에는 예술의전당 명예후원회장인 영부인 김윤옥 여사도 함께했다. 김윤옥 여사는 이날 격려사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이 귀한 예술적 재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회의 역할” 이라 말하며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이 햇살처럼 우리 사회에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무대에 선 세계 정상급 피아니스트 김선욱은 본 공연에 이어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유예은 양과 '젓가락 행진곡'등을 협연했다.

    한편 제2회 <문화햇살콘서트>는 신일기업(대표이사_김영동)의 후원으로 기념선물, 중식 및 이동 차량이 제공되었으며, 청와대의 초청으로 희망하는 분들에 한해 청와대 관람의 기회도 마련하는 특별한 행사였다.

  • 2009년 문화햇살사업

    남촌(南村) 문화나눔여행'을 떠나다

    2009년에는 특별히 남촌(南村)재단이 뜻을 같이 하여, (재)남촌(南村)재단(이사장 허창수), (사)한국문화복지협의회(회장 이계경)가 손잡고 '남촌(南村) 문화나눔여행' 을 시작하였다. 남촌(南村)재단에서는 사업비를 지원하고 (사)한국문화복지협의회는 공연·전시 관람자를 선정 및 섭외하며, 예술의전당은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제공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 결과 청소년음악회 <위대한 베토벤>, 토월정통연극 <템페스트>, 가족오페라 <마술피리>, 미술 체험교실 <2009 미술과 놀이>, 발레 <백조의 호수>, 송년발레 <호두까기인형>등에 3,000여 명이 초청되었다.
    남촌(南村)재단 외에도 문화햇살사업의 오랜 파트너인 한화·삼성·한국수출입은행은 올해도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였다.
    IMF위기때 존폐의 위기에 있던 국내 최대 클래식 음악축제인 <교향악 축제>를 10년동안 꾸준히 후원한 한화는 문화적 교류가 적은 전남 순천과 경남 울산의 분교학생들을 초청하여 생소한 클래식 음악과 공연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삼성의 <희망의 문화클럽>과 유일한 금융기관인 한국수출입은행의 <사회공헌 문화사업>은 2007년부터 3년째 꾸준히 이어져 오면서 타 기업·기관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10년에도 많은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문화햇살사업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만들어 지길 기대한다.

    R석으로 초대하다

    기업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루어지면서 문화소외계층을 초대하는 좌석 등급도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되었다. 공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자주 와보지 못한 공간에 대한 어색함을 줄이기 위해 좋은 자리에 해당되는 R석으로 초청하여,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여름방학 특별 이벤트. 전시도 보고~, 공연도 보고~

    2009년에도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쉽지 않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예술의전당으로 이동하기가 쉽지 않은 점을 감안하여 전시와 공연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초청 이벤트를 2008년에 이어서 2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펼쳐갈 예정이다. 이번 여름방학에도 전시(<미피의 즐거운 미술관>, <2009 미술과 놀이>전 등)와 공연(가족오페라 <마술피리>, 여름음악축제 <베스트 클래식> 등)을 동시에 관람하는 이벤트를 통해 1,200여 명을 초청했다. 특히 어린이재단, 까리따스방배종합복지관을 통해 어린이 500여 명이 <미피의 즐거운 미술관>과 <2009 미술과 놀이>전을 동시에 관람한 것은 의미 있는 발자취였다.
    2010년에는 겨울방학 특별 이벤트도 마련하여 초청할 예정이다.

    장애인을 위한 음악회 후원

    지난 8월 22일 예술의전당은 문화햇살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적 재능을 가진 장애 청소년의 무대인 <꿈씨음악회>를 후원하였다. 지난해 H-art 야외무대에 이어서 올해는 비타민스테이션 야외무대로 옮겨 진행된 <제14회 꿈씨음악회>는 '선율에 실린 희망의 씨앗'이라는 부제로 장애 청소년 6명이 플루트, 피아노, 바이올린, 색소폰을 연주하고, 관객과 함께 입을 모아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이날 참석한 700여 명의 관객은 장애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에 아낌없는 박수를 쳐 주었다. 앞으로도 예술적 재능과 열의는 많으나 여건이 어려운 장애인, 불우아동, 청소년들에게 수준 있는 무대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동화책 나누기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개최된 <미피의 즐거운 미술관>전에서는 '동화책 나눔행사' 라는 의미 있는 행사를 펼쳤다. 미피 플러스 작가 100명의 이름으로 서울시공동모금회에서 지정한 75개의 단체(복지기관, 공부방, 아동센터 등)에 각각 50권씩 총 3,750권(3천만 원 상당)의 동화책을 기증했다. 100명의 작가에는 가수 이현우, 영화감독 봉준호, 아나운서 나경은 등이 포함되어 뜻을 같이 하였다.

    최근 들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변화되고 있는데, 기존에 펼쳐오던 사회소외계층의 민생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줌으로써 정신적인 안정감을 제공함과 동시에 삶의 소중함을 인식시켜 미래에 대한 꿈을 키워주는 영역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문화햇살과 함께한 기업

문화햇살과 함께한 기업

기업과 파트너쉽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

해피존 티켓나눔 희망의 문화클럽

사업진행시 각 기관별 역할 (ex. 희망의 문화클럽)

사업진행시 각 기관별 역할